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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정보통신기술(ICT) 및 소프트웨어(SW) 분야 기업 ‘차이나 하이테크페어(CHTF)’에서 170만 달러어치 수출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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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1일 중국 광둥성 심천(深圳)에서 열린 ‘차이나 하이테크페어(CHTF)’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마련한 한국관에 인천지역 기업 등 전국 7개 지역 28개 기업이 함께 참여했다. 사진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원장 박윤배)는 16~21일 중국 광둥성 심천(深圳)에서 열린 ‘차이나 하이테크페어(CHTF)’에 참가한 인천지역 정보통신기술(ICT) 및 소프트웨어(SW) 분야 4개 기업이 170만 달러(약 18억5천만원)어치의 수출 상담을 벌였다고 22일 밝혔다.

로봇 개발 기업 ‘미니로봇’은 휴머노이드와 물고기로봇 제품을 선보여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전기차용 배터리팩과 무선충전기를 전시한 ‘브이엠이코리아’도 관련 업계 및 바이어의 관심을 끌어 모았다.
전자 태그 자동인식기술 기반 솔루션 개발업체인 ‘포에스텍’과 광학기반 토털 솔루션 개발업체인 ‘티오에스’는 중국 현지기업들과의 상담을 통해 파트너십 체결을 추진키로 했으며, 유통 사업자 등과의 추가 미팅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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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1일 중국 광둥성 심천(深圳)에서 열린 ‘차이나 하이테크페어(CHTF)’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마련한 한국관에서 참가기업들이 바이어들과 상담을 벌이고 있다. 인천지역 정보통신기술(ICT) 및 소프트웨어(SW) 분야 4개 기업이 170만 달러어치의 수출 상담을 벌였다. 사진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인천TP 관계자는 “최근 정치적 문제 등으로 중국시장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토로하는 기업들이 적잖다”며 “인천지역 기업들의 박람회 참여지원을 통해 중국 진출 가능성을 보다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 4대 박람회 중 하나로 올해 19회째를 맞은 CHTF는 중국과 세계시장 진출을 연결하는 B2B 전문 박람회로,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로봇, 사물인터넷, 스마트기기 등의 혁신기술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한편 이번 박람회장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마련한 한국관에는 인천지역 기업 등 전국 7개 지역 28개 기업이 함께 참여했다.
© The Expo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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