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국제치안산업박람회 오는 10월 송도컨벤시아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경찰청(청장 민갑룡),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와 11일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되는『국제치안산업박람회』공동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PHOTO BY 인천관광공사

국내 최초의 국제치안산업박람회가 오는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경찰청(청장 민갑룡),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와 지난달 11일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되는『국제치안산업박람회』공동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인천시는 “이번 협약식은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치안산업 전문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향후 지속가능한 성장발판을 마련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국제치안산업박람회는 인천시와 경찰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여 2019. 10. 21(월) ~ 23(수),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전 세계적으로 확대 성장하고 있는 치안산업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유일의 치안산업박람회로, 첨단 치안의 트렌드와 제품을 파악하고 글로벌 치안산업의 방향을 제시하는 전문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박람회 주요 프로그램은 치안산업 제품전시를 비롯하여 유력 바이어가 참여하는 ▲수출상담회 ▲국제CSI컨퍼런스 ▲치안과학기술연구포럼 ▲사이버안전학술세미나 ▲셉테드학회세미나 등 첨단기술 컨퍼런스를 동시에 개최하여 치안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치안 안전의식 저변확대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시민체험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국제치안산업박람회가 인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송도는 OECD세계포럼 등 국제행사를 치러낸 다수의 경험과 글로벌 최적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만큼 본 전시회가 국내는 물론 글로벌 치안전문 전시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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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증강현실 국제컨퍼런스 ‘글로벌 개발자 포럼 2019(GDF 2019)’ 18일부터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개최


가상.증강현실 (VR· AR) 국제컨퍼런스 ‘글로벌 개발자 포럼 2019(GDF 2019)’가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회째 열리는글로벌 개발자 포럼 2019는 ‘경험의 확장(Beyond Experience)’을 주제로 가상증강현실 등 첨단기술이 예술(ART), 기술(Technology) 그리고 사회(Society) 등 인간의 삶 전분야에 걸쳐서 다양하게 미치는 영향을 예술 작품을 통해 보여줄 예정이다.

해외 VR·AR 아티스트와 전문가들이 참가하며 강연과 예술융합 콘텐츠 전시 등 각종 예술 작품들을 선보인다. 

세계적인 멀티미디어 아티스트 ‘지안프랑코 이안누치(Gianfranco Iannuzzi)’는 기조연설에서 ‘몰입형 아트 팩토리 경험’을 발표한다. 이안누치는 프로젝터로 벽면에 그래픽을 투사시켜 새로운 공간을 창출하고 음향을 더해 집중도를 높이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AMIEX 프로젝트 예술감독이다. 그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제주도 성산 전시홀에서 이같은 멀티비디어를 활용해 ‘빛의 벙커: 클림트’전을 열어 미디어예술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관람객들은 ‘VR·AR 테크&아트 페스티벌’에 참여한 작가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콘서트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21일과 22일에는 글로벌 미디어와 VR·AR 기업 간 미래비전 토론 및 교류가 이어진다.

해외연사로는 비디오아트와 증강현실 작품을 넘나들며 활발한 작업을 선보이고 있는 미국의 가브리엘 바르샤 콜롬보(Gabriem Barcia-Colombo)와 세계적인 문화 단체인 뉴 리얼리티 컴퍼니(New Reality Company)의 창립자 윈슬로우 터너포터(Winslow Turner Porter Ⅲ) 등이 참석한다.

국내에서는 제57회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예술감독을 역임하고 현대자동차 브랜드 커뮤니케이션팀 아트디렉터로 활동했던 이대형 감독 등이 연사로 나선다.

주최측은 이번 국제컨퍼런스를 VR·AR 관련 종사자는 물론 시민들을 위한 VR·AR 가족 체험 및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을 제공하여 모두가 즐기는 축제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조광근 경기도 게임산업육성팀장은 “GDF 2019가 선사하는 완벽한 몰입경험(Immersive Experience)을 통해 관람객들이 가상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예술 전반의 세계적인 변화와 그 의미를 살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개발자 포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gdf2019.or.kr)를 참고하면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2019 K-코스메틱 세계로드쇼 참가기업 모집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화장품 분야에서 새로운 수출시장인 중동에 대한 진입로를 마련하기 위해 두바이에서 오는 10월 16일(수)∼18일(금) 3일간 ‘K-코스메틱 세계로드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B2B 및 B2C관련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함께 마련된 이번 행사에 화장품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의 화장품은 아시아는 물론 미국, 유럽까지 빠르게 시장을 확장하고 있는 추세다. K-코스메틱 세계로드쇼가 중동시장에 진출하려는 한국 화장품기업들에게 새로운 모멘텀을 제공할지 주목된다.

뉴욕 로어 맨하탄 유니언스퀘어 파크앞에 자리잡은 유명 화장품 전문점 세포라 (Sephora) 매장. 이곳 매장에는 한국의 인기 화장품 제품들을 한 곳에 모아 별도 섹션을 만들어 진열해 판매하고 있어 미국 시장에서 한국 화장품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Photo by The Expo Review

뉴욕 로어 맨하탄 유니언스퀘어파크앞에 자리잡은 유명 화장품 전문점 세포라(Sephora) 매장에서 시판되도 있는 아모레퍼시픽의 라네즈제품 진열대. 베스트셀러라는 푯말이 붙어 있다. Photo by The Expo Review

자세한 모집안내는 다음과 같다.

< 2019 K-코스메틱 세계로드쇼 참가기업 모집 안내 >

[신청기간]
7. 3. (수) ~ 7. 19. (금) 18시

[주요 프로그램]
❍ (B2B) 개최국 및 인근국 바이어 1:1 수출상담회 1. 사업 개요
❍ 사업명 : 2019 K-코스메틱 세계로드쇼
❍ 일시 및 장소 : 10월 17일 (목) ~ 18일 (금),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 Sheikh Saeed Hall 1,2, Trade Centre Arena
* 10월 16일(수) 오후에 개최되는 사전 행사 참여 필요(16:00 ∼ 20:00 예정)
❍ 주최 : 식품의약품안전처
* K-콘텐츠엑스포 및 한류박람회와 연계하여 개최하는 행사로 B2B 및 B2C 행사장에서 ‘뷰티관’ 등으로 화장품에 대한 구획 예정
** 또는 기업 전용 단독 홍보관 설치를 희망할 경우 협의하여 설치 가능(Sheikh Saeed Hall 2, 별도 비용 추가 필요)
❍ 모집규모 : 화장품 생산 또는 판매하는 기업 30개사
❍ 사업내용 : 1:1 수출상담회, 바이어 및 현지 관람객 대상 전시·판촉, 한류 연계 마케팅 프로그램, 홍보 이벤트 등

2. 주요 프로그램
❍ (B2B) 개최국 및 인근국 바이어 1:1 수출상담회
❍ (B2C) 산업분야별 전시, 홍보관 운영
❍ (이벤트) 한국 및 두바이 아티스트의 K-POP 공연, 이벤트 스테이지 부대행사(사인회, 메이크업쇼 등)
* K-pop 공연 전·후 홍보 세션 마련, 이벤트 스테이지 프로그램 구성 예정

3. 참가비 및 지원사항
첨부파일 참조

4. 참가신청 방법
❍ 신청 기간 : 7. 3. (수) ~ 7. 19. (금) 18시
❍ 신청 절차 : 참가신청서 작성 URL(https://moaform.com/q/28g40d) 로 신청서 등록 * 선정기업에 한해 8월 초 자료요청 등 추가 요청이 있을 수 있음
❍ 문의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화장품정책과 김정아심사관(043-719-3413, jakim100@korea.kr)
❍ (B2C) 산업분야별 전시, 홍보관 운영
❍ (이벤트) 한국 및 두바이 아티스트의 K-POP 공연, 이벤트 스테이지 부대행사(사인회, 메이크업쇼 등)


한-인도 전시산업 우리기업 인도시장진출 위한 협력체제 구축

한국전시산업진흥회(AKEI,회장 김상욱) 과 인도전시협회(AFECA)가 우리기업의 인도시장 진출 지원 등을 위한 상호협력협약 체결했다.​ Photo by AKEI

한국전시산업진흥회(회장 김상욱)는 지난 6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인도 뉴델리 인근에 소재한 인도엑스포센터에서 개최된 인도전시협회(IEIA) 주관 Open Seminar와 아시아전시켄벤션연맹(AFECA) 이사회에 참가하여 우리기업의 인도시장 진출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아시아지역 전시회 주관사 등과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아시아전시컨벤션연맹(AFECA)은 140여개 회원사를 가진 아시아 지역 대표 전시컨벤션 관련 기관이며, 인도전시협회(IEIA)는 80여개 회원사를 가진 인도 전시산업을 대표하는 단체로서, 우리나라 기업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남방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전시컨벤션관련 조직이다.

진흥회는 최근 인도가 모디총리의 재선이후 경제 전 분야에 걸쳐 급속한 발전을 이루어 가고 있는 점을 감안, 우리 기업의 전시회를 통한 인도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인도전시협회(IEIA)와 상호협력 협정(MOU)를 체결하고 앞으로 지속적인 협력 프로젝트 개발을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다.

내년 상반기 개관예정인 인도 최대 규모의 인도국제전시컨벤션센터(IICC)의 향후 20년간 운영권을 KINTEX 컨소시움이 획득하여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어, 향후 인도시장에서 한국의 전시컨벤션 산업 위상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행사 기간 중 진흥회 회장을 비롯한 싱가포르, 독일 등 전시주최자 및 협회 유력인사들의 현장 방문이 대거 이어져 IICC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동 행사에 참석한 김상욱 회장은 2018년 10월부터 AFECA의 이사를 역임하고 있으며 동 연맹의 지속가능발전위원회(Sustainable Development Committee)의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행사 첫날에 개최된 이사회에서 김회장은 그동안 추진된 지속가능발전위원회의 분기별 활동현황을 보고하고 향후 전시컨벤션산업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모델개발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국MICE협회, 전라남도 글로벌 MICE 인재 육성을 위한 ‘2019 전라남도 글로벌 MICE 아카데미’개최

한국MICE협회(회장 김응수)는 전라남도와 함께 전라남도 MICE산업의 미래를 이끌 글로벌 인재 육성을 목표로 ‘2019 전라남도 글로벌 MICE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본 교육은 7월~8월 여수와 무안에서 2회 개최되며, 참가 대상은 MICE산업에 관심이 많은 대학교 재학생 및 취업준비생, MICE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청장년층이다. 단, 신청자는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전라남도 소재 대학교 재학생이여야 한다.

 커리큘럼은 MICE산업과 업무이해를 위한 교육, 소양교육(비즈니스 매너, 스피치 등), 실습교육(제안서 작성, 프레젠테이션 제작 등)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뿐만 아니라 참가자가 MICE산업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부대 프로그램(컨벤션시설 견학, 멘토링세션)도 운영된다.

 특히, 본 교육은 과정 중에 우수 참가자 10명을 선발하여 해외MICE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탐방 예정 국가는 MICE 선진국으로 꼽히는 싱가포르, 적극적인 MICE마케팅으로 상승세를 보이는 태국이다. 선발된 참가자는 탐방 기간 동안 MICE 행사와 교육 참가, 시설 견학, 해외 실무진 인터뷰, 과제 수행을 통해 해외 MICE산업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역량을 함양한다.

 협회 관계자는 “전라남도는 특화자원인 해양․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인프라구축과 유치마케팅 활동을 통해 MICE산업 육성에 주력해 왔으며, 이제는 전라남도 미래 MICE산업을 이끌어 나갈 인재 육성에 주력할 시기”이며, “본 교육을 통해 글로벌 관점에서 MICE산업을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우수한 MICE 인재가 전라남도의 미래를 이끌어 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 전라남도 글로벌 MICE 아카데미’ 참가 신청 방법은 온라인MICE연수원 홈페이지(www.e-micekorea.or.kr) 회원가입 후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 기간은6월 16일(일)까지이다. ‘커리큘럼 및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MICE연수원 홈페이지(www.e-mice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한국MICE협회

코트라-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제약바이오산업 글로벌화 업무협약 체결

KOTRA(사장 권평오)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와 20일 서울 서초구 KOTRA 사옥에서 미래 대한민국의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는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권평오 KOTRA 사장(왼쪽에서 4번째)과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왼쪽에서 5번째) 등 양 기관 주요 인사들이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OTRA(사장 권평오)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와 20일 서울 서초구 KOTRA 사옥에서 미래 대한민국의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는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MOU 체결을 통해 △ 제약바이오산업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 국내 및 국제 정보교류 △ 제약바이오산업 관련 지식‧정보 교환 및 활용 △ 교육, 연구, 세미나, 학술회의, 전문가 강의 개최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KOTRA는 유망 시장 및 바이어 정보를 파악해 비즈니스 매칭을 지원하고,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경쟁력을 갖춘 기술 및 제품을 발굴해 우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글로벌 기업의 연구개발(R&D) 센터 유치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한국의 제악바이오산업이 한 단계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제품개발 단계에서부터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이 필요하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기술력에서 국제경쟁력을 갖추어 나가고 있는 반면, 글로벌 기업의 R&D 센터는 아직 없는 상황이다.

2018년 제약바이오 수출은 47억 달러로 전년대비 14.9% 증가해 전체 수출증가율 5.4%를 크게 상회했다. 이는 바이오의약품의 높은 수출 증가세(18억 달러, 32.7%증가)에 힘입어 거둔 좋은 성과이며, 더불어 최근 기술 수출에서도 좋은 성과 (계약금액 기준, 378.6%증가)를 거두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제약바이오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제조와 더불어 R&D 기반을 확보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마련되고 있다.

권평오 KOTRA 사장은 ″앞으로 KOTRA의 해외 네트워크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산업 전문성을 융합해, 우리 기업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와 글로벌 기업 R&D센터 유치 등 우리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anada Revises Beer Standards to Promote Innovation

Diverse American local bears on the grocery shelves in the United States. Photo by The Expo Review

According to the USDA Canada revised prescriptive beer compositional standards to better reflect and support a diversifying beer industry, while providing beer drinkers greater information about allergenic content. The revisions implemented changes proposed in a 2018 consultation. Brewers will have until December 2022 to comply with new regulatory and labeling changes.

On May 1, the 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 (CFIA) issued a news release and notice to industry announcing new compositional standards for beer. Domestic and imported products will need to comply with new regulatory requirements and labeling changes by December 14, 2022.

The new beer compositional standards include the following changes:

 standards for ale, stout, porter and malt liquor are replaced by one standard for all beer styles and types;

 food allergens, gluten sources or added sulphites are required to be declared on the label;

 residual sugar is limited to four percent in the final product to distinguish standardized beer from sweeter malt-based beverages;

 flavoring preparations are allowed to be used along with mandatory labelling (for example, “beer with blueberry flavor”);

 references to specific food additives are replaced with a general reference to additives permitted in beer under Health Canada’s Lists of Permitted Food Additives;

 processing aids no longer have to be listed;  the use of herbs and spices is now allowed;

 the use of mixtures of yeast and other micro-organisms for fermentation is allowed.

Beer sales in Canada reached $9.2 billion CAD in 2018, with volume topping 2.2 billion liters. Of the total volume of beer sold in Canada in 2018, about 25 percent was imported – nearly 560 million liters.

The United States was the second largest supplier of imported beer, shipping approximately 110 million liters for a 20 percent share of total imports. The number one supplier of imported beer in 2018 was the Netherlands (Heineken) with 21 percent of the import market. Mexico was the number three supplier with a 17 percent market share.

Source:USDA

Fast Growing Romanian Tourism Industry Shows Steady

According to the USDA Global Agricultural Information Network (GAIN) reports released on Monday, June 24, 2019 fast growing Romanian tourism industry shows steady.

Romania is the European Union’s (EU) tenth-most populous member state and one of its fastest growing economies. According to official data, in the first 11 months of 2018, 12 million people engaged in tourism in Romania, a 6.4-percent increase over the same period in 2017. The Romanian hotel industry has grown by almost 40 percent over the last five years. Consumers are increasingly dining out, and frequently so in urban areas. Mobile devices and internet connectively are driving Romania’s fast-growing food delivery and takeaway segments.

Romania’s real gross domestic product (GDP) growth will slow but continue to grow at a sustainable pace. 2018 real GDP increased by 4.1 percent. 3.7 percent GDP growth is expected for 2019. In real terms, private consumption rose by 5.3 percent in 2018 and gains of 4.8 percent are expected in 2019. Rising wages drives consumer spending, although some gains are offset by higher inflation.

Total agricultural imports in Romania reached
$9 billion in 2018, U.S imports representing
about two percent of Romania’s total
agricultural imports in 2018. Although the U.S.
share remains small, U.S imports increased by
37 percent in 2018, reaching $179 million, up
from $148 million in 2017 (direct and indirect
imports).
The biggest increases in imports in 2018: meat
(7.57 percent); edible fruits and nuts (11.5
percent); baking products (12.6 percent); fish
and seafood (10.6 percent); sauces and
condiments (17 percent); prepared meat and fish
(16 percent); sweet potatoes (23.8 percent).

In 2018 food and drink internet retailing records current value growth of 21 percent to reach RON 263 million ($67.7 million). The hotel industry has grown by almost 40 percent over the last five years with a turnover of over RON 5.5 billion ($1.4 billion) in 2018. As of November 1, 2018, the value-added tax (VAT) was reduced to five percent for accommodations, restaurants and certain sport facilities. Starting January 2019 the minimum wage increased from RON 1,900 ($452) per month to RON 2,080 ($495) and RON 2,350 ($559 – for those with higher education).

Romania joined the EU in 2007. It is the EU’s tenth-most populous member state with 19.7 million inhabitants. Romania’s 2017 GDP reached seven percent, making it one of Europe’s the fastest growing economies. In 2018, real GDP reached 4.1 percent, and 3.7 percent GDP growth is forecast for 2019. Total 2018 Romanian agricultural imports reached $9 billion, with the U.S.-origin imports accounting for about two percent of total imports. Although small, market share for U.S. food and agriculture increased in 2018 by 37 percent to $179 million, a solid increase over $148 million in 2017 (direct and indirect imports).

Romania’s real GDP growth will continue to grow, but at more moderate and sustainable rates. In real terms, 2018 consumer spending rose by 5.3 percent over 2017, and is forecast to grow an additional 4.8 percent in 2019. Rising wages drive consumer spending, although gains are tempered by rising in inflation. Unemployment was 4.2 percent in 2018 and is expected to rise to 4.4 percent in 2019. The monthly minimum wage was increased by 16 percent in 2017 and by an additional nine percent in 2018. On November 1, 2018, Romania reduced its VAT to five percent for hotel rooms, restaurants, and certain sport facilities.

Romanian consumers are increasingly going online to shop. Deeper digital penetration due to the widespread use of hand-held devices and fast connection speeds have driven growth in ecommerce. Internet retail sales between 2012 and 2016 increased by 128 percent in real terms. Sales during that same period from mobile devices increased by 471 percent.

After a period of rapid expansion, real consumer incomes and expenditures are forecast to grow at a more moderate rate by 2030. Still, economic and income growth are forecast to remain above the EU average. Conversely, a declining population and middle class are expected to constrain faster consumer market expansion.

According to the national Institute of Statistics, in the first 11 months of 2018, the number of tourists reached 12 million, up 6.4 percent from the same period of 2017. Of these, 78 percent are Romanian tourists, and 22 percent are foreigners. The hotel industry has grown by almost 40 percent over the last five years, with a turnover of over RON 5.5 billion in 2017. Some estimates for 2018 indicate that the hotel sector reached RON 5.8 billion. Bucharest accounts for over 30 percent of the national hotel market (373 hotels) and over 40 percent of restaurants (2,072 outlets). Constanta is second with 1,043 total hotels and restaurant outlets, followed by Cluj with 768 total outlets, Brasov with 608 total outlets, and Timis with 696 total outlets.

*Source:USDA

New York City Skyline to Light Rainbow in Celebration of LGBTQ+ Community Throughout June and WorldPride

Macy’s 4th of July fireworks show from the Brooklyn Bridge. Photo by NYC & Company

NYC & Company, the official destination marketing organization and convention and visitors bureau for New York City, is facilitating rainbow lightings across all five boroughs—a first for the organization—in celebration of the queer community and the first WorldPride in the United States. Throughout the month of June, approximately 4 million visitors in addition to locals will witness an awe-inspiring expression of LGBTQ+ representation and acceptance across the Bronx, Brooklyn, Manhattan, Queens and Staten Island, aligned to the monumental celebration and the Stonewall Uprising’s 50th anniversary.

“New York City is the birthplace of the modern LGBTQ rights movement and has played a significant role in the progress the global movement has made. This month our City will host WorldPride to commemorate the 50th Anniversary of the Stonewall uprising.  Lighting our skyline will remind LGBTQ people around the world that New York City will always be a beacon of hope and a place to call home,” said Mayor Bill de Blasio.

“Hosting the first-ever US WorldPride during the 50th anniversary of Stonewall will be a profound and historic moment for the LGBTQ+ community in New York City and around the world,” said Fred Dixon, NYC & Company’s president and CEO. “We are so grateful to all of our lighting partners for commemorating this significant milestone and helping us welcome as many as 4 million travelers who will experience our city’s diversity, inclusivity and vibrant spirit.”

The five-borough lighting is part of NYC & Company’s larger destination marketing initiative Project Rainbow. This unique effort empowers member businesses to unify their branding in celebration of WorldPride and in solidarity with all that it represents. Attractions, bus tour operators, cultural organizations, entertainment entities, hotels, restaurants, transportation providers and more received creative assets to include on consumer-facing materials and recommendations on how to show support during WorldPride.

* Source:NYC & Company

화장품 원료 전시회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코엑스 개최

글로벌 프리미엄 화장품과 퍼스널케어 원료를 전시하는 인-코스메틱스 코리아(in-cosmetics Korea)가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주최측은 한국 시장에서 가장 혁신적인 원료를 접할 수 있는 기회와, 최신 화장품 원료와 기술을 직접 테스트해보며 최신 트렌드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국의 유일한 퍼스널 케어 원료 전시회로 인-코스메틱스 코리아는 오는 26일(수) – 28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3일간 개최된다.

3일간의 전시기간 동안, 전 세계 300여개의 퍼스널 케어 원료, 프레그런스, 테스팅 및 실험 장비, 규제 솔루션 공급업체들과 7천여명의 화장품 제조사, 연구개발 및 규제 관련 전문가 및 방문객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참관객들은 라이브 포뮬레이션 데모, 센소리 바 및 이노베이션 존과 같은 다양하고 입체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신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테스트해보며 새로운 경험을 해볼 수 있다.

테크니컬 세미나, 마케팅 트렌드 및 규제 세미나와 화장품 과학 및 기술 세미나 같은 무료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폭넓은 학습 기회도 얻을 수 있다.

특히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19 쇼에는 K-Beauty Inspiration 특별존이 신설된다. 베스트셀링 완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현재 전 세계에서의 케이뷰티 현황, 앞으로 주목해야 할 트렌드, 그리고 해외에서 성공한 브랜드들의 성공 스토리도 들을 수 있다고 주최측은 전했다.

임진각에 ‘한반도 가상현실(VR) 여행체험관’ 만든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파주시(시장 최종환)는 6월 20일 파주시청에서 임진각 등 DMZ 접경지역 방문객 유치 증대를 위해 임진각내에 ‘한반도 가상현실(VR) 여행체험관’ 공동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양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할 한반도 가상현실 여행체험관은 2020년 준공 예정인 ‘한반도 생태평화 관광종합센터’내에 DMZ 지역의 생태체험, 한반도 평화, 북한여행이라는 3가지 관광콘텐츠에 최첨단 5G 기술을 접목, 세계 최초로 한반도 여행을 가상현실 실감형 미디어로 구현하는 사업이다.

 체험관의 콘텐츠는 DMZ 생태존(DMZ 하늘여행, 런닝 점프, 지뢰 제거), 한반도 평화존(한반도 스카이라이더 및 스피드점프), 북한여행존 (한반도 지하대탐험, 백두산 오프로드 투어) 등이며, 북한 주요 명소 및 DMZ 지역을 5G 실감형 미디어를 통해 현실감 있게 체험해 볼 수 있다.

 공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사가 지역 콘텐츠와 5G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관광 미래 트랜드를 선도하고, ‘한반도 가상여행’ 이라는 독특한 신규 콘텐츠를 활용, 최근 방문객이 줄어드는 임진각 일원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 사업은  ‘공공기관과 지자체’가 함께하는 ICT 스마트관광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2020년 6월 시범운영 후 같은 해 7월부터 일반 관광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 차량부품 미국 글로벌 완성차 시장 진출을 위한 ‘코리아 오토파츠 플라자’ 미국 현지개최

우리 중소중견 자동차부품사가 미국 완성차 빅3 중 두 곳인 포드(Ford)와 피아트-크라이슬러(FCA) 공급망 넓히기에 나섰다.

KOTRA(사장 권평오)는 글로벌 완성차 업계를 방문해 컨퍼런스, 전시, 상담을 복합적으로 지원하는 코리아 오토파츠 플라자(Korea Autoparts Plaza, 이하 KAP)를 현지시간 20일, 25일 미국 미시건주 포드, FCA 본사에서 각각 개최한다고 밝혔다. KAP는 글로벌 기업의 본사 또는 제조공장 현장에서 개최된다. 따라서 구매 의사결정권을 가진 임원급부터 소싱, 디자인, R&D(연구개발) 실무자와 한 자리에서 상담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사전에 글로벌 완성차가 소싱을 희망하는 수요를 발굴하고, 이에 맞는 국내기업을 매칭하다 보니 성과 창출 가능성이 높다.

포드와 FCA는 신차 출시를 앞두고 글로벌 공급망을 더욱 다변화하기 위해 각각 2년 만에 우리 자동차부품사에 러브콜을 보냈다. ‘KAP 포드’는 2014년 이후 5번째, ‘KAP FCA’는 2017년에 이어 두 번째이다.

본 행사를 위해 KOTRA는 지난해 11월 국내 115개 부품사의 선행개발 기술을 부각시키는 혁신부품 개발계획(Innovation Plan)을 포드와 FCA에 제출했다. 양사는 3개월 이상 내부 검토를 거친 후 협력이 유망한 한국 부품사를 각각 34개사, 19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KAP FCA’ 참가 19개사 중 16개사는 ‘KAP 포드’에도 참가한다.

20일 포드 제품개발센터(PDC)에서 열린 ‘KAP 포드’에는 구매총괄 임원, 엔지니어 등 약 300명이 국내 34개 자동차 부품기업의 전시상담장을 둘러봤다. 포드의 구매전략 설명회도 개최됐다. 버트 조단(Burt Jordan) 포드 구매총괄 부사장은 ‘미래자동차 시대 포드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전기차 파워트레인 부문 밥 실프(Bob Schilp) 이사와 토드 오브너(Todd Hoevener) 글로벌 전략기회 이사는 포드의 ‘모빌리티 전략’과 ‘기술개발 로드맵’에 대해 발표해 국내 업체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포드는 사업 포트폴리오에서 전통 세단의 비중을 줄이고 전기자동차를 주력사업화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폭스바겐과 전기차 개발 및 제조 협력을 시작했고, 자율주행차 별도 법인(Ford Autonomous Vehicle LLC)을 출범시켜 2023년까지 40억 달러(4조 7400억 원)의 투자계획을 밝혔다. 때문에 전시상담 현장에서도 전장부품, 경량화 부품 등 혁신성을 수반한 자동차부품에 관심이 높았다.

25일 개최되는 ‘KAP FCA’에서는 국내 19개사를 만나기 위해 FCA에서 구매, 엔지니어 등 약 250명이 전시상담에 참여할 예정이다. FCA가 전기 픽업트럭을 중심으로 10개의 하이브리드 모델과 4개의 전기차 모델 출시 계획을 밝힘에 따라 전장부품에 특히 관심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 세계적으로 환경 및 에너지 문제가 대두되면서 전기차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주행자 안전, 편의 등을 요구하는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자율주행 자동차 개발경쟁도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이러한 패러다임 전환기에글로벌 완성차 제조사는 다양한 부품사들과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구축하고 있어, 우리 부품사는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선제적인 대응이 요구된다.

KOTRA는 올해 우리 자동차부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미주, 아시아를 막론하고 전 세계 주요  완성차 및 부품사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4월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완성차 빅3(GM, 포드, FCA)와 마그나(세계 3위), ZF(세계 5위), 아이신(세계 6위) 등 60여개 글로벌 부품사를 초청해 ‘한-미 자동차부품 파트너십’을 개최했다. 이어 4월 ‘KAP 멕시코(셀라야)’, 5월 ‘KAP 화천르노(선양)’도 개최했다. 오는 9월에는 일본 나고야에서 세계 2위 부품사인 덴소와 ‘KAP 덴소’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지형 KOTRA 북미지역본부장은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따라 현지에서 조달 수요가 증가하는 한편, 미래차 전환에 대비한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의 전략적 파트너 발굴 노력이 강화되는 등 자동차 부품 산업은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고 있다”며, “이번 포드, FCA와의 종합 비즈니스 행사를 계기로 북미 빅3와 우리 부품사간 다양한 협력 기회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he 65th Summer Fancy Food Show Returns This Weekend to New York at Javits Center

The 65th Summer Fancy Food Show returns to New York this weekend at the Jacob Javits Center.

The fastest-growing segment of the food industry, specialty food at nearly $150 billion in annual sales, is gathering in New York, NY for the Summer Fancy Food Show from Sunday, June 23 through Tuesday, June 25.

There will be 2,600 exhibitors and 200,000 specialty food food showcases at the show from all over the world.

Presented by the Specialty Food Association (SFA), a not-for-profit association with over 3,800 members, including food artisans, importers, buyers and entrepreneurs, the show features more than 2,400 companies exhibiting over 200,000 specialty foods something for every palate.

“The Summer Fancy Food Show is where our industry’s remarkable creativity, drive, and spirit of innovation are on display for an audience of buyers from every channel of the food industry, domestic and international,” said Phil Kafarakis, SFA president. “We’ll fill all of the Javits Center this weekend. It’ll be the best place to see the trends, learn, network and conduct critical business to help serve every customer base and build success for 2020.”  

The largest show for specialty food in North America, the show features specialty food companies from around the world. New York boasts the largest state presence with more than 230 food companies, followed by California, New Jersey, Florida, Pennsylvania and Massachusetts. More than 50 countries will be participating in the show, with Germany as this year’s partner country.

<Show Highlights>


Incubator Village:
 Incubator Village features ten incubators from around the U.S. showcasing dozens of companies they have helped launch or grow. Level 4 River Pavilion

Education Sessions: The SFA is presenting a full program of workshops and business-building seminars to help startups, established manufacturers, and buyers with all levels of expertise succeed in the ever-changing marketplace. All sessions open to press, space permitting  Full Schedule

sofi™ Awards Showcases for Outstanding Specialty Foods of 2019: Established in 1972, the sofi Awards advance culinary excellence and creativity worldwide by recognizing the outstanding work of SFA member companies. The 2019 sofi Awards produced 139 Winners in the Gold, Silver, Bronze, and New Product categories. Level 3 Crystal Palace

sofi™ Awards Product of the Year: For only the third time in the 47-year history of the sofi Awards, a Product of the Year award will be given. This will be announced at the show on Sunday, June 23, 4:30pm, River Pavilion

Hall of Fame and Lifetime Achievement Awards Ceremony: The Specialty Food Association honors the past and inspires the future through the Hall of Fame and Lifetime Achievement Awards Ceremony. The Hall of Fame has eight new inductees. Three SFA members are also being honored for their career achievements in specialty food. They are Benny Curl, Byrd Cookie Company; Ariane Daguin, D’Artagnan; and Bob Moore, Bob’s Red Mill. Sunday, June 23, 5:30pm – 7:30 pm, River Pavilion

Front Burner: Foodservice Pitch Competition: Three exhibitors will pitch their foodservice-ready products in this live competition hosted by celebrity chef and author, Elizabeth Falkner. All contestants get feedback on their products, and the winner will receive a promotional package from the Specialty Food Association. Monday, June 24, 5:00 pm – 7:00 pm, River Pavilion, Main Stage

Disrupt or Be Disrupted: A Panel on the Future of Food: Two senior executives from Walmart join SFA President Phil Kafarakis to discuss the retail giant’s efforts to welcome food entrepreneurs into their omni-channel supply chain of the future. Tuesday, June 25, 9:00am-9:45am, River Pavilion, Main Stage

The Specialty Food Association Trendspotter Panel:Melanie Zanoza Bartelme, Mintel; Jonathan Deutsch, Drexel University; Tonya Hopkins, Food Griot; Victoria Jordan, James Beard Foundation; and Kara Nielsen, CCD Helmsman, will scout the show in search of the latest innovations. The Show Daily from Specialty Food News will release preliminary findings, with a final trends report being issued mid-July.

Giving Back: At the end of the show, exhibitors will continue their long tradition of giving back by donating thousands of pounds of unopened meat, cheese, produce, confections, and snacks to the Specialty Food Foundation, which will in turn donate the products to City Harvest, the Summer Fancy Food Show’s longtime charity of choice

The Specialty Food Association is a thriving community of food artisans, importers and entrepreneurs. Established in 1952 in New York, the not-for-profit trade association provides its 3,800 members in the U.S. and abroad the tools, knowledge and connections to champion and nurture their companies in an always-evolving marketplace. The owns and produces the Winter and Summer Fancy Food Shows, and presents the sofi™ Awardshonoring excellence in specialty food.

엘에스케이글로벌파마서비스, 국내 CRO 최초로 약물감시 유럽 지사 설립이어 세계 최대 미국 바이오국제회의 참가 세계시장 개척 본격화

국내 임상시험수탁기관(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이하 CRO) 인 ㈜엘에스케이글로벌파마서비스(LSK Global Pharma Services Co., Ltd.; 이하 LSK Global PS)는 지난 달 21 일 폴란드 바르샤바에 국내 CRO 최초로 ‘약물감시(PV, Pharmacovigilance) 유럽(EU) 지사’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립된 LSK Global PS 약물감시 유럽 지사는 국내외 다국가 임상시험 진행 시 유럽 국가가 포함된 임상시험의 안전성 정보를 관리하고 보고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유럽은 약물감시에서 가장 엄격하게 규정을 적용하는 지역으로 다른 지역보다 더욱 세분화된 규정으로 안전성 정보를 관리 및 보고해야 한다.

LSK Global PS 는 약물감시 유럽 지사 설립을 시작으로, 아직 국내 CRO 에서 수행하고 있지 않은 약물감시 감사(PV Audit), 약물감시 관련 모든 문서를 보관하고 관리해 감사 및 실사 시 제출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인 PSMF(Pharmacovigilance System Master File) 제작, 유럽의약청 (European Medicines Agency, 이하 EMA)에 직접 안전성 정보 보고 등의 업무로 영역을 넓혀 갈 계획이다. 약물감시는 의약품의 신약개발 단계에서부터 시판 승인, 판매 이후까지 전 생애에 걸쳐 위해성을 지속적으로 탐지, 평가, 관리, 예방하는 의약품 안전관리를 말한다.

약물감시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지면 의약품과 관련된 위해성을 식별하고 환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어 그 중요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도 2016 년 11 월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CH, International Council on Harmonization)에 정회원으로 가입하면서, ICH 회원국으로서 국내 제약업계에서는 제조, 임상 등 각 분야에서 ICH 기준을 준수해야 하는데, 특히 약물 감시규정이 강화된 만큼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세계 최대의 바이오 테크놀러지 전시회 ‘바이오국제회의(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19’가 열린 미국 필라델피아 펜실베니아컨벤션센터 전시장. 이번 행사에는 1,800 개 참관사와 800여명의 연설자, 250개 이상의 회사 프리젠테이션 그리고 126개의 교육 세션 등이 열려 신약개발과 유전자 치료 등 불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세계 바이오시장의 현재와 미래의 가능한 기회를 선점하기 위한 치열한 마케팅전이 펼쳐졌다. © The Expo Review

ICH 정회원 가입 직전 변경 사항들도 상향 입법 되어, 안전관리에 필요한 조직, 인력 및 체계 구 축이 의무화 되었고, 업체별 표준업무지침(SOP) 미 비치 시 행정처분을 받게 될 뿐만 아니라 MedDRA(국제의약용어) 도입, 이상사례 보고와 관련한 실행과 절차에 대한 가이드라인 국제기준 도입 (ICH E2A, E2B, E2D, M1) 등 ICH 정회원이 되면서 적용해야 할 신설 조항들도 생겼다.

LSK Gloabl PS 는 2012 년 국내에서 CRO 최초로 약물감시 전문 부서를 편성하여 국내 제약사가 해외에서 판매하는 의약품의 안전성정보를 관리하는 등 약물감시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2016 년 부터 국내 CRO 중 유일하게 EMA 의 Eudravigilance(유럽 의약품 안전 관리 시스템)에 직접 안전성 정보보고를 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어 전문적이고 신속한 보고가 가능하다고 보고있다.

이번 LSK Global PS 약물감시 유럽지사 설립을 주도한 이정민 상무는 “유럽 지사에서 업무를 담 당하고 있는 현지 인력뿐만 아니라, 향후 국내 직원 파견도 고려하는 등 국내 CRO 최고의 약물 감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며 “LSK Global PS 약물감시 유럽 지사를 통해 역량을 더욱 강화 해 글로벌 약물감시 센터로 도약할 것이다”고 밝혔다.

미국 필라델피아 펜실베니아컨벤션센터에서 이달 초 열린 세계최대의 바이오산업 국제회의 ‘바이오국제회의(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19’ 에 참가한 한국 임상시험수탁기관 엘에스케이글로벌파마서비스사( LSK Global PS). © The Expo Review

LSK Global PS 이영작 대표는 “LSK Global PS 는 국내에서 약물감시에 대한 인지도 조차 낮은 상 황일 때 일찌감치 그 중요성을 파악해 국내 CRO 최초로 약물감시 부서를 편성하고 전문 인력을 운영해왔다. 국내외적으로 약물감시 분야의 위상이 더욱 강화되고 있는 만큼 이번 LSK Global PS 약물감시 유럽 지사 설립이 국내 제약산업의 세계 시장 진출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 했다.

한편 LSK Global PS 는 이같은 탄탄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미국 필라델피아 펜실베니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국제회의(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19’ 행사에 참가해 20여개 이상의 참가사와 파트너링(partnering)미팅을 갖고 글로벌 바이오 테크놀러지시장 진출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서 향후 결과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세계 세포배양 배지 시장 10년 후 7배 성장…세포증식 기반 기술 확보가 관건

전 세계적으로 평균 수명이 길어지고 있다.  오래사는 것보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이제는 인류의 오랜 숙원이 돼 버렸다.  더 나은 의료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바이오헬스 산업 세계시장 규모는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우리나라도 최근 정부가 바이오헬스를 비메모리 반도체, 미래형 자동차와 더불어 국가 3대 신산업으로 선정하고 정책 지원 의지를 밝혔다.

살아있는 세포를 치료에 이용하는 ‘세포치료제’는 차세대 바이오 의약품으로 주목 받아왔다. 기존의 치료제보다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해 암, 신경퇴행성 질환, 유전병 등 난치성 질환을 치료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포치료제는 연구개발과 상업화, 윤리적인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세포치료제를 개발하려면 먼저 치료 물질이 되는 세포를 배양할 ‘배지(세포의 영양밥)’가 필요하다. 배지에 가장 좋은 원료는 인간 태아의 혈청인데, 지금까지 윤리적·기술적인 한계로 채집이 쉽지 않았다. 이 때문에 세포치료제 연구용으로는 주로 ‘우태아 혈청(소의 태아)’ 배지나 ‘무혈청(인공)’ 배지를 사용하고 있다.

문제는 동물 혈청을 활용한 우태아 혈청은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이나 수급 불안정성이, 인체 유래 물질이 포함된 무혈청(인공)배지는 배양할 때 세포 성장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다는 데 있다.

이의일 (주)엑셀세라퓨틱스 대표는 우태아 혈청과 인공 배지가 가진 이러한 한계에 주목하고 7~8년의 연구 끝에 성분이 안전한 무혈청 화학조성 배지인 ‘셀커’ 기술 개발과 대량 세포증식 기반을 구축하는데 성공했다.

무혈청 화학조성 배지는 동물 유래 성분을 배제시키고, 화학적으로 규명 가능한 성분으로만 구성된 것이 강점이자 이전 배지와의 차이점이다. 성분은 비타민, 아미노산 등 약 200여가지 조성 물질로 구성돼 있다. 이같은 성분이 담긴 500ml 짜리 세포 배양액 제제 1병이면 8억~10억개 가까운 세포 배양이 가능하다. 

업계에서는 줄기세포 치료제나 유전자 치료제, 엑소좀 등 재생의료 치료제에 활용될 수 있는 기술로써 희소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 제약바이오 산업계 트렌드를 읽다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한 이 대표가 세포치료제 기술 및 생산 기반 시설에 눈을 뜬 것은 지금으로부터 1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주)한국야쿠르트 경영지원팀장을 거쳐 자회사인 ‘메디컬 그룹나무’의 경영전략이사를 맡은 그는 2년여동안 헬스케어 사업 전반을 진두 지휘하면서 재생의료의 중요성과 발전가능성을 몸소 체감했다. 이는 바이오헬스케어를 기반으로 한 기업체에 몸 담아 급변하는 제약바이오 산업계의 흐름을 누구보다 빨리 체감했기에 가능했다.

이 대표는 “인문학계열 출신 회사원이 전공과 무관한 분야에서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나설 수 있었던 것은 산업계 트렌드 변화를 읽어내는 나름의 안목 덕분이었다”며 “특히 정부 정책 및 산업계 지원 방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기민하게 반응해 사업의 첫 발을 내디딜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 정부지원으로 일궈낸 사업모델 타당성 검증부터 사업화까지

지난 2015년 (주)엑셀세라퓨틱스를 설립한 이 대표는 설립 3년여만에 박사연구원 2명을 포함해 총 28명의 연구인력을 보유한 유망 기업으로서 업계의 주목을 받는 회사로 성장했다. 성장의 비결은 사업모델 타당성 검증부터 사업화 전개에 정부지원을 적극 활용한데 있었다.

하나의 기술이 사업화되기까지는 통상적으로 기술 및 사업모델 타당성 검증을 시작으로 특허 분석 및 전략 수립, 기술 상용화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이 이뤄져야 한다. 이어 양산기반 확보 및 시스템 구축과 각종 규격·인증 취득 후 국내외 사업화 전개 등의 복잡 다단한 과정을 거친다.

엑셀세라퓨틱스는 회사 설립 후 2016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정부과제 지원을 받아 사업모델의 타당성을 검증받았다. 사비를 들였다면 최소 5억원의 비용이 들어가야 얻을 수 있는 결과물이다.

기술특허 검증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한국지식재산전략원,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의 과제 지원을 통해 기술 검증과 더불어 특허를 확보할 수 있었다.

아무리 원천기술이 탁월해도 제품 양산을 위한 시스템이 구축돼 있지 않거나 마케팅 및 네트워크 활로가 마련돼 있지 않으면 사업 전개가 어려울 수 밖에 없다.

엑셀세라퓨틱스 올해 1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양산공정 개발 지원(사업명: 산업기술혁신사업) 명목으로 5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았다. 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창업사업화 자금 지원을 비롯해 한국무역협회·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원한 2019 차이나 멤버십 프로그램인 차이나 링크에 참가하는 등 글로벌 스타트업들과 네트워크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이 대표는 “사업화 과정에서 A부터 Z까지 정부부처의 다양한 지원을 받아 사업의 실체를 갖출 수 있었다”며 “이를 기반으로 올 초에는 한국투자파트너스 등으로부터 46억원 규모의 투자를 받았고 중국 줄기세포 치료제 기업 등 해외에서도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 세포 배양배지 시설 구축 관건

엑셀세라퓨틱스는 한국투자파트너스 등으로부터 받은 투자금을 경기도 기흥 GMP(생산시설) 시설 구축에 투입할 계획이다. 기흥 공장은 연간 500ml 세포 배양배지 15만병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로, 이달부터 공장 가동을 개시한다.    

세계의료 시장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서는 세포증식 기반 기술 확보가 관건. 업계에서 세계 배지 시장은 2018년 5조원에서 2028년 35조원로 7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엑셀세라퓨틱스는 지난 9월 2022년 제 2공장 준공을 목표로 충북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에 세포 배양 배지 생산 시설을 짓기 위해 부지를 매입했다.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 ▲첨복단지 내 의료연구개발 관련 특허 출원시 다른 특허 출원에 우선 심사(특허법)하며 ▲의료 연구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외국의 의사와 치과의사 의료행위를 허용(의료법)할 뿐 아니라 ▲식약처장의 의료기기 품목허가 및 수입승인절차를 대폭 간소화(의료기기법) 등 8가지에 달하는 혜택을 볼 수 있어서다.

이 대표는 “재생의료는 대량생산 시스템이 중요한 기반시설인데, 지난달 정부에서 발표한  바이오헬스 국가비전 선포식 내용에 길라잡이가 될 만한 아젠다가 담겨 있었다”며 “규제선진화, 기반기술 투자 등을 범정부 부처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틀을 잡고 지원해준다면 기반시설 불모지에서 괄목할 만한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Korean Biotech Companies Looking for Partners to Grow Together in Bio International Convenion 2019

The Global Event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19’ for Biotechnology was held in Pennsylvania Convention Center in Philadelphia on June 3-6,2019.

The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is the world’s largest and most biotechnology event, drawing industry leaders from around the globe.

The top 10 largest international delegations at BIO 2019 were Canada, South Korea, United Kingdom, Japan, Germany, China, France, Australia, and Brazil and Taiwan.

According to KOTRA 37 Korean biotech companies and related organizations registered at this year convention. Korean biotech companies are looking for partners to grow together. You can hear the voice of Korean biotech companies on YouTube below.

Korea Pavilion in the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19. Photo © The Expo Review
  • Produced by Jay J. Byun of The Expo Review

한국 바이오기업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파트너링 행사 ‘국제바이오컨벤션2019’ 대규모 참가

미국 필라델피아시 펜실베니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2019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에 참가한 한국관 모습. 사진 © The Expo Review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와 KOTRA(사장 권평오), 한국바이오협회(회장 서정선)는 6월 3일부터 6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바이오산업의 중심지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파트너링 행사인 국제바이오컨벤션(‘바이오USA’)에서 통합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바이오USA에는 바이오 의약품 및 디지털 헬스케어, 빅데이터 플랫폼 관련 개발/제조/유통 분야에서 전 세계 67개국 16,000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바이오USA 주최 측에 따르면 정확한 수치는 밝히지 않았지만 미국을 제외한 해외 국가 중 한국은 캐나다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로 참가한다고 바이오USA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미국 필라델피아시 펜실베니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2019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통합한국관 전시부스안의 미팅장소에서 한국 바이오기업 직원들이 회의를 갖고 있다. 사진 © The Expo Review

한국관에는 바이오리더스(바이오의약품신약개발) 등 제약바이오 유력기업 12개사 외에도 서울특별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등 유관기관 4곳도 참여한다. 통합한국관은 전시회 메인 상담장 바로 옆의 참관객들 이동이 많은 곳에 위치해 있어 홍보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 전시회의 특징인 1:1 비즈니스 미팅의 경우 한국관에는 120건 이상의 상담이 주선돼 있다. 개별 참가기업까지 합치면 한국에서는 총 37개사가 전시업체로 참가한다.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19 한국관에 참가한 바이오텍 참여기업 둘러보기. 영상 © The Expo Review

제약바이오는 반도체 잇는 新성장동력… 최근 5년간 평균 21.1%씩 수출 증가 


우리나라는 2000년 이후 민관의 꾸준한 투자,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통신기술(ICT)과 의료시스템, 우수인재의 집중 등에 힘입어 최근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2018년 신약 기술수출은 총 11건, 5조 2,623억 원으로 2017년 대비 4배가 증가했고, 전체 의약품 수출액은 37.2억 달러(최근 5년간 평균 수출증가율 21.1%)를 기록*, 반도체에 이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의 전망을 밝히고 있다.  
* 출처 :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
** 우리 의약품 세계시장 점유율 ‘10년 0.23%(27위) → ’17년 0.46%(22위)로 2배 증가(출처 : 상동)

미국 필라델피아 펜실베니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19에 참가한 천랩(ChunLab)사 생물정보연구소장 김병용박사가 자사의 마이크로바이옴분야 연구성과와 솔루션을 설명하고 있다. 영상 © The Expo Review


세계 제약바이오산업은 신흥국 소득증가 및 고령화, 의료기술의 발전에 따라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에도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돼, 시장 선점을 위한 더욱 치열한 각축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최근 정부는 바이오헬스를 차세대 3대 주력산업 분야 중 하나로 선정해 연구개발(R&D) 투자 확대, 전문 인력 양성, 인허가규제 합리화 등을 통해 세계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우리 기업은 향후 시장을 주도할 바이오 의약품에서 특히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해외시장 진출 확대에 주력한다면 이른 시일 내에 선진국과 어깨를 나란히 할 가능성이 높다.

세계 최대의 다국적 제약회사가운데 하나인 머크(Merck)사 부스에 5일 오후 이회사와 미팅을 가지려는 바이오관련 회사 참가사 직원들이 긴 줄을 서며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 © The Expo Review

기술개발·임상·위탁제조 강점인 우리 기업 위해 스타트업 컨퍼런스 별도 참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특허만료 이후 글로벌 제약사들이 몸집을 줄이면서 현재 세계 제약바이오업계에서는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분업과 협업이 화두이다. 개발-임상-생산-유통의 밸류체인이 더욱 분화되고 있다. 우리 기업은 개발과 임상, 생산의 각 단계에서 나름의 경쟁력을 쌓아가고 있어 전 세계 기업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KOTRA는 밸류체인별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최대한 제공하고, 특히 기술력을 가진 바이오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바이오USA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019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에 참가한 한국 바이오텍 엔지니어링 회사 진시스템(Genesystem) 김태형 글로벌영업팀부장이 밥 코바로빅(Bob Kovarovic) 미국 현지 마케팅담당 회사 직원과 함께 방문객을 맞아 자체 개발한 최신 유전자검사기 지네체커(GENECHECKER)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 The Expo Review
2019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에 참가한 한국 바이오텍 엔지니어링 회사 진시스템(Genesystem) 김태형 글로벌영업팀부장이 자체 개발한 최신 유전자검사기 지네체커(GENECHECKER)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 The Expo Review

먼저 바이오USA 연계 스타트업 컨퍼런스인 ‘RESI’에 우수 바이오 스타트업 10개사 참가를 지원한다. 머크 등 글로벌 CVC(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와의 투자 상담을 주선하고, 컨퍼런스 공식 프로그램에 한국 스타트업의 단독 피칭(기업 소개) 세션을 포함시켰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인 네믹(NEMIC)과의 협업을 통해 미국 내 법인 설립이나 지재권 이슈에 대한 1:1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하는 등 투자유치, 법인설립, 지재권과 같이 스타트업의 북미시장 진출에 필요한 다양한 컨설팅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통합한국관에 참가하지 않은 기업에게도 글로벌 시장진출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 바이오기술 파트너십(K-BTP)’을 현지시간 4일 전시장 인근 호텔에 마련한다. 메디포스트, 파멥신 등 사전에 선정된 우리 기업 12개사는 미국바이오협회 등에서 추천한 유력 미국 기업을 비롯해 유럽, 캐나다 등에서 초청한 총 33개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자사의 첨단기술을 소개하고 즉석에서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2019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에 참가한 한국 바이오텍 회사 옵토레인(Optolane)사 부스. 사진 © The Expo Review

바이오USA를 통해 지난해 말 약 7,500억 원 규모의 기술수출에 성공한 인트론바이오(바이오신약개발)는 2014년부터 매년 한국관에 참가 중이다. 인트론바이오의 윤경원 대표는 “바이오USA는 전 세계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 이번에 새롭게 추진 중인 항바이러스제 및 항암제 분야에서도 또 하나의 글로벌 라이센싱 기회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맞춤형 3차원 세포배양판을 생산하는 에이엔케이사의 김재호대표가 방문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 © The Expo Review

손수득 KOTRA 북미지역본부장은 “올해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우리 제약바이오 산업에 대해 작년보다 확연히 높아진 글로벌 기업의 관심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제약바이오가 세계 최대 미국을 중심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하루빨리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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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마케팅으로 중소기업 수출길 활짝 열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지난 5.17~19일 3일간 일본에서 개최한 ‘KCON 2019 JAPAN’ 연계 중소기업제품 수출상담·판촉전시회에서 50개 참여 중소기업이 역대 최대 현장판매액을 기록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KCON 연계 중소기업 해외판촉 지원은 자력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이 쉽지 않은 중소기업들이 해외 바이어와 현지 소비자를 현지에서 직접 만나 해외마케팅과 판로 개척의 기회를 펼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해외진출 상생플랫폼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14년부터 한류를 활용한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왔으며, 최근 5년간 493개사 187억원의 수출성과를 달성하는 등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특히, 이번 KCON 2019 JAPAN 연계 행사에서는 KCON 행사장   판촉전과 수출상담회는 물론 KCON 이벤트와 연계한 현지 온라인몰 입점을 통한 제품홍보, 현지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현장 홍보와 함께  스타마케팅까지 결합하는 등 그 어떤 해 보다도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중소기업 제품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 시켰다.
 

특히, 행사기간 중 판촉전에 참여하는 50개 중소기업의 공식 홍보대사인 아이돌 가수 ‘프로미스나인’이 출연한 홍보영상과 개별 제품의 화보는  일본 소비자에 한층 가깝게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금번 KCON 2019 JAPAN은 한일 관계가 역대 최악이라는 평가 속에서도 역대 최다 관람객(8.8만명)이 몰리면서 한류를 활용한 해외판로 확대 가능성을 재확인한 행사로 평가받았다.
 

K팝을 넘어 K뷰티, K패션으로 이어지는 한류의 인기에 힘입어 금번 KCON에 참여한 중소기업 50개사는 판촉 3일만에 2억원의 현장판매 성과를 기록하였다.
 

이는 전년대비 95% 증가한 성과이며, KCON 연계 중기 판촉전 사상 최고 판매액을 달성한 금액이다.
 

또한, KCON 행사 전날인 5월 16일 개최된 수출상담회에서도 일본 바이어(120개사와 316건의 상담)와 109억원의 계약을 성사시켜 KCON 사전행사로서 알찬 성과를 기록하였다.
 

개별 기업들의 B2B 성약 및 성공사례도 연이어 나왔다.
 

판촉전에 참여한 B사와 마스크팩 수출 계약 추진단계에 있는 일본   바이어는 “B사가 이런 큰 규모의 국제 행사에 참여하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며, B사의 기업 가치를 상향 평가하고 당일 현장에서 6개월간 3억원 규모의 독점계약을 체결하였다.
 

컵떡볶이로 판촉전 행사장에서 문전성시를 이룬 식품기업 Y사는 작년 KCON 참여를 계기로 일본 대형 편의점 S사에 입점하는 쾌거를 거두었고, “작년보다 세배 넘는 물량을 공수해 가서 현장 완판에 도전할 만큼 일본 대중들에게 적극적으로 제품을 어필 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은 “K팝 콘서트를 비롯, K드라마, K패션, K뷰티, K푸드 등 한국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해외 팬들에게 전파해 온 CJ ENM의 ‘KCON’ 등의 한류는 지난 20여년간 해외진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노력의 산물”이라고 언급하며,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한류 열풍을 적극 활용하여 더 많은 중소기업이 새로운 시장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해외진출 컨설팅지원 등의 정책적 지원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CON과 연계한 중소기업 수출상담 및 판촉전시회는 LA(8월)와 태국(9월)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다.
 

현재 KCON 2019 LA 행사에 참가할 중소기업을 모집 중이며, 접수마감은 6.11(화) 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홈페이지(사업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 행사일시 및 장소 : ‘19.8.16(금)~18(일), LA컨벤션센터(미국)
o 지원내용 : ① KCON 2019 LA 관람객 대상 제품 홍보‧판촉, 현지 온라인몰 입점 ② 바이어 매칭을 통한 수출상담
o 지원자격 : 미주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기업
o 신청기간 : ’19. 5. 28(화) ∼ 6. 11(화) 18:00 까지
o 모집공고 : 협력재단 홈페이지(www.win-win.or.kr)-[사업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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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Secretary McKinney to Lead U.S. Exporters on Trade Mission to Colombia

Colombia and Panama are among the fastest-growing markets in the Western Hemisphere for U.S. farm and food products. American exporters seeking to tap that potential will join Under Secretary for Trade and Foreign Agricultural Affairs Ted McKinney in Bogotá for the U.S. Department of Agriculture’s largest-ever international trade mission June 4-7.

“The record size of this trade mission delegation demonstrates the degree of U.S. exporter interest in these markets,” McKinney said. “I’m thrilled that representatives from 54 agribusiness and associations and six state departments of agriculture are on board and ready to connect with potential customers from both Colombia and Panama.”

The United States entered into free trade agreements with both countries in 2012 and, since then, agricultural export growth has been robust.

“Our food and farm exports to Colombia have nearly tripled, from $1.1 billion in 2012 to a record $2.9 billion in 2018. And while Panama’s a much smaller market, we’ve also seen our exports grow significantly, from $490 million in 2012 to $683 million last year,” McKinney said.

In addition to representatives from the following companies and organizations, McKinney will be joined by Minnesota Commissioner of Agriculture Thom Petersen, Virginia Secretary of Agriculture and Forestry Bettina Ring, and officials from the Georgia, Idaho, Missouri and Montana departments of agriculture.

Under Secretary McKinney will hold a teleconference from Bogotá with U.S. media on Wednesday, June 5 at 3:30 p.m., EDT. 

1. Agropur US, Appleton, Wis.
2. Alaska Seafood Marketing Institute, Juneau, Alaska
3. Alltech, Nicholasville, Ky.
4. American Paint Horse Association, Fort Worth, Texas
5. American Peanut Council, Alexandria, Va.
6. Blue Diamond Growers, Sacramento, Calif.
7. Bridgepathway LLC, Jericho, N.Y.
8. Clarkson Grain Company, Inc., Cerro Gordo, Ill.
9. Columbus Vegetable Oils, Des Plaines, Ill.
10. Cornerstone Chaldees LLC, Marion, Ky.
11. Crider Foods, Stillmore, Ga.
12. Crown Products, Inc. Metairie, La.
13. Eastern Quality Foods, Ponte Vedra Beach, Fla.
14. F3 Vineyards Inc., Las Vegas, Nev.
15. Federated Group, Arlington Heights, Ill.
16. Fieldstone Meats of Alabama, Inc., Oneonta, Ala.
17. Food Export Association of the Midwest USA, Chicago, Ill.
18. Global Export Marketing Co. Ltd., New York, N.Y.
19. JJ Martin Group LLC, Newark, N.J.
20. JM Grain, Garrison, N.D.
21. K&N’s Foods USA LLC, Fulton, N.Y.
22. Leprino Foods, Denver, Colo.
23. Metafoods, LLC, Atlanta, Ga.
24. Mid Valley Nut Company, Hughson, Calif.
25. Minnesota Beef Council, Maple Plain, Minn.
26. Minnesota Corn Growers Association, Shakopee, Minn.
27. Minnesota Farm Bureau, Eagan, Minn.
28. Minnesota Farmers Union, St. Paul, Minn.
29. Minnesota Pork Producers Association, Mankato, Minn.
30. Minnesota Pork Board, Mankato, Minn.
31. Minnesota Soybean Research and Promotion Council, Mankato, Minn. 
32. Minnesota Soybean Growers Association, Mankato, Minn.
33. Minnesota Turkey Research and Promotion Council, Buffalo, Minn.
34. Mountain States Oilseeds LLC, American Falls, Idaho
35. National Cotton Council of America, Cordova, Tenn.
36. Riviana Foods Inc., Houston, Texas
37. Rosina Food Products, Inc., Buffalo, N.Y.
38. Sagamore Spirit, Baltimore, Md.
39. Salsa God, LLC, New York, N.Y.
40. Select Foods, Delray Beach, Fla.
41. Shining Ocean, Inc., Sumner, Wash. 
42. TAMA Corporation, Doral, Fla.
43. Tomex Foods, Inc., Lombard, Ill. 
44. University of Minnesota Extension, St. Paul, Minn.
45. U.S. Dairy Export Council, Arlington, Va.
46. U.S. Grains Council, Washington, D.C.
47. U.S. Livestock Genetics Export, Inc., Mount Horeb, Wis.
48. U.S. Soybean Export Council, Chesterfield, Mo.
49. U.S. Wheat Associates, Arlington, Va.
50. USA Rice Federation, Arlington, Va.
51. Virginia Natural Beef Inc., Lexington, Va.
52. Whistling Andy Distilling, Bigfork, Mont.
53. Western United States Agricultural Trade Association, Vancouver, Wash.
54. Zafi Beverages & Technologies, Bensenville, 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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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araguan Coffee Production Predicted to Fall 15 Percent

The Nicaraguan coffee sector is in the middle of the worst crisis of the last decade. “With coffee prices plummeting to $89 per 45 kilogram (kg) bag in May 2019 and farmers not having access to credit, coffee exporters predict that coffee production could fall at least 15 percent in MY 2019/2020”, USDA Foreign Agricultural Service released the report on Friday, May 31, 2019.

Others estimate that coffee production could plummet more than 20 percent. In addition to the challenges of low international coffee prices, Nicaragua has been immersed in a social-political crisis since April 2018.

This has resulted in large-scale capital flight, forcing banks to curtail credit across all economic sectors. Coffee farmers do not foresee a short term solution to the crisis and expect that production numbers will continue on a downward trend beyond the 2019/2020 coffee harvest.

The 2018/2019 coffee harvest was good. Total coffee production in 2018/2019 reached over 3.1 million 45 kg bags or 2.3 million 60 kg bags, a slight decrease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Excellent climate conditions with rain well distributed throughout the year, and a homogenous ripening of the coffee beans contributed to a good harvest. Other positive factors included some farmers still having access to finance and recent renovations of 20,000 hectares of coffee plantations.

Coffee farmers anticipate at least a 15 percent drop in coffee production in MY 2019/2020. This is due to the poor management of the coffee plantations since 2018, a lack of access to finance, low international coffee prices, and the ongoing Nicaragua’s social-political crisis.

The 2018/2019 coffee harvest was a good one. Total coffee production in 2018/2019 reached over 3.1 million 45 kg bags or 2.3 million 60 Kg bags, a slight decrease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Excellent climate conditions with rain well distributed throughout the year, and a homogenous ripening of the coffee beans contributed to a good harvest. Other positive factors included some farmers still having access to finance and recent renovations of 20,000 hectares of coffee plantations.

Coffee is mainly produced in the North Central Region of Nicaragua with a range of altitudes from 365 to 1500 meters above sea level.

According to the most recent agricultural census, there are approximately 140,000 hectares planted with coffee, out of which 90 percent are being harvested. Common varieties include Caturra (72 percent) and Borbons, Paca, Catuai, Catimore, Maragogype and Pacamara (28 percent).

More than 97 percent of coffee producers are small with average farm size of less than 14 hectares. In the last five years, farmers have renovated more than 20,000 hectares of coffee. In 2013, Nicaragua allowed the cultivation of Robusta coffee in non-traditional coffee regions, including the Atlantic Coast of Nicaragua.

There are about 2,100 hectares planted with Robusta coffee in the South Autonomous Caribbean Coast (RACS). Robusta production is approximately 30,000 60 kg bags (less than 2 percent of total production) and only used for the domestic market.

Coffee has been one of the country’s principal products in Nicaragua. Most of the Nicaraguan coffee is grown in the Jinotega, Matagalpa, and Nueva Segovia regions in the northern province.

It is known that Matagalpa Department produces the best bean quality. Most of the coffee produced in Nicaragua is the Arabica bean. It is grown at altitudes above 2500 feet.

Nicaragua coffee accounts for 1.4% of the world’s coffee p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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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 East Co-Locates with Infosecurity North America and Unmanned Security Expo in New York City this November

ISC East, sponsored by the Security Industry Association (SIA), the Northeast’s premier security industry convention for new products, solutions and technologies, last August announced its co-locating with Infosecurity North America and Unmanned Security Expo (USE). This move provides security professionals with even more opportunities to yield the benefits of robust educational sessions, listen to high-level speakers, explore new products and services, network with fellow security industry members and more. ISC East, Infosecurity North America and Unmanned Security Expo will take place November 14-15, 2018 at the Javits Center in New York City.

“New York is considered home to some of the most influential technology brands in the world. And given the city’s burgeoning cybersecurity space, bringing Infosecurity North America and Unmanned Security Expo here is a natural fit, as well as an excellent way to facilitate face time with the best and brightest the city has to offer,”said John Hyde, Exhibition Director, Infosecurity North America. “We’re on track to drive over 4,000 security professionals to the show this year – many of who are executive-level decision makers. Co-locating with these two additional leading security shows opens the door of opportunity, helping attendees meet new companies and professionals who all have one common goal: bringing home tangible tactics to fight complex, evolving cyber threats.”

The second year since its inception at ISC West in April 2017, USE provides an area solely dedicated to Unmanned Aerial Vehicles (UAVs), Unmanned Ground Robotics & Vehicles (UGVs), counter-drone solutions and the software and applications that support them. Attendees will have access to hands-on demos of the latest innovations in drone technologies, conversations with industry experts about changing FAA regulations, and more.

“With Infosecurity North America and Unmanned Security Expo co-locating with ISC East, attendees will have access to an abundance of resources and educational opportunities, arming them with the tools and skills needed to defend against today’s emerging cyber-physical security threats,” said Will Wise, Group Vice President of the ISC Security Portfolio at Reed Exhibitions. “We’re looking forward to having these powerhouse conferences under the same roof for the first time and bringing the brightest minds in security together to knowledge-share.”

Listed on Trade Show Executive’s Fastest 50 Lists, ISC East was named one of the “Fastest 50” growing shows in the country by Net Square Feet of Exhibit Space and is continuing to expand. Through its partnership with Infosecurity North America and USE, ISC East will attract more attendees than ever before, providing them with access to new companies, associations and industry peers, all in the same convention center.

ISC East is the Northeast United States’ security industry’s premier convention for new products, solutions and technologies. Each year, ISC East hosts international and domestic security product manufacturer companies and security professionals at New York’s Javits Center. The Security Industry Association is the sole sponsor of the ISC East event. The event is also proudly supported by the New York State Electronic Security Association (NYSESA), the New Jersey Electronic Security Association (NJESA), the Connecticut Alarm & Systems Integrators Association (CASIA), and the Pennsylvania Burglar & Fire Alarm Association (PBFAA). The 2018 show will take place November 14 & 15 at the Javits Center in New York. For more information or to pre-register, visit www.isc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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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 De Niro to Keynote 2018 NAB Show New York

Actor, producer and director Robert De Niro will headline the Opening Keynote event on Wednesday, October 17 at NAB Show New York. In a Q&A with “Deadline Hollywood” Contributing Editor Dade Hayes, De Niro will discuss the future of film and entertainment, drawing on his four decades in the entertainment business.

NAB Show New York is produced by the 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 and will be held October 17-18 at the Javits Convention Center. NAB Show is the world’s largest video, audio and broadcast event serving the digital media and entertainment industries. 

Robert De Niro launched his motion picture career in “The Wedding Party” in 1969. In 1974, he won the New York Film Critics Award for Best Supporting Actor in “Bang the Drum Slowly” and the Academy Award for Best Supporting Actor for “The Godfather, Part II.” In 1980 he won his second Oscar, as Best Actor, for “Raging Bull.” Additionally, De Niro has earned Academy Award nominations for his work in “Taxi Driver,” “The Deer Hunter,” “Awakenings,” the remake of “Cape Fear” and “Silver Linings Playbook.” He directed “A Bronx Tale” in 1993 and “The Good Shepherd” in 2006.

In 2009, De Niro received the Kennedy Center Honor for his distinguished acting and the Stanley Kubrick Award from the BAFTA Britannia Awards. He was honored with the Cecil B. DeMille Award at the 2011 Golden Globe Awards and served as the jury president of the 64th Cannes Film Festival.

“Robert De Niro is a legendary actor, producer and director whose work spans decades and genres,” said NAB Executive Vice President of Conventions and Business Operations Chris Brown. “We’re honored to welcome him to this year’s NAB Show New York as he shares his insight and distinguished experience with attendees.”

De Niro co-founded Tribeca Productions with Jane Rosenthal. Through the production company, De Niro develops projects on which he serves in a combination of capacities, including producer, director and actor. Some examples include “A Bronx Tale,” “The Good Shepherd,” “The Wizard of Lies,” and “Meet the Parents.” De Niro co-founded the Tribeca Film Festival along with Rosenthal and Craig Hatkoff. The annual event brings together visionaries across industries and diverse audiences to celebrate the power of storytelling.

De Niro’s next projects include Martin Scorsese’s “The Irishman” for Netflix, in which he stars and is producing with Scorsese. De Niro also will co-star in Warner Bros. Pictures’ upcoming “Joker,” based on the DC Comics character.


Produced by the 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 NAB Show New York will be held October 17 – 18, 2018, at the Javits Convention Center. With more than 14,000 attendees and 300+ exhibitors, NAB Show New York showcases the best in next-generation technology for media and entertainment professionals with conferences, workshops and exhibits focused on television, film, satellite, streaming video, live events, podcasting, advertising, corporate A/V, production and post. Learn more at NABShowNY.com.

The 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 is the premier advocacy association for America’s broadcasters. NAB advances radio and television interests in legislative, regulatory and public affairs. Through advocacy, education and innovation, NAB enables broadcasters to best serve their communities, strengthen their businesses and seize new opportunities in the digital age. Learn more at www.nab.org.

*Source: 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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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124th Session of China Import and Export Fair Set to Meet Anticipating Attendees

The Press Conference for the opening of the 124th session of China Import and Export Fair was held in Canton Fair Complex in the morning of Oct 14th. Mr. Xu Bing, spokesperson of the Canton Fair, Deputy Director General of China Foreign Trade Center, introduced the characteristics, highlights and preparation of this session to press from home and abroad.

Xu Bing introduced that this year marks the 40th anniversary of reform and opening-up. Since its establishment in 1957, especially the 40 years after reform and opening-up. The Canton Fair has made great contribution for Chinese companies, products and brands to go global, to expand export and import, to build China into a big and strong trading nation, and to the development of an open world economy.

Xu Bing introduced that the whole arrangement of the 124th Canton Fair remains the same and exhibition size steady. The 124th session will still be held in three phases with a total exhibition area of 1.185 million square meters and 60,645 booths. There are 25,583 exhibiting companies from home and abroad. Phase 1 starts from Oct 15th to 19th, showing Electronics and Household Electrical Appliances, Lighting Products, Vehicles Spare Parts, Machinery, Hardware & Tools, Building Materials, Chemical Products and Energy Products. Phase 2 starts from Oct 23rd to 27th, showing Daily Consumer Goods, Gifts and Home Decoration Products. Phase 3 starts from Oct 31st to Nov 4th, showing Textile and Garment, Shoes, Cases and Bags, Recreation Products, Medicine and Healthcare Products and Food.

16 categories of products will be exhibited in 51 sections. In this session, there are 59,647 booths and 24947 exhibiting companies in the National Pavilion. The booth arrangement is as follows: 12,125 brand booths and 47,522 general booths, taking up 20% and 80% respectively. The number of exhibiting companies in 3 phases is: 8,735 in Phase 1, 7,561 in Phase 2, and 8,651 in Phase 3.

The International Pavilion will be set up in Phase 1 and Phase 3, with an area of 20,000 square meters. There are 998 booths and 6 product zones, and 636 enterprises and 10 national and regional delegation from 34 countries and regions.

Xu said that in this session we take the opportunity of brand booth review and structural optimization of exhibition sections. There are 3847 companies in the selection, whose demand for booths almost doubled the size of brand zone. 80% of the companies in the selection are those from the last session.

After strict selection process 2297 brand companies have been picked with 12125 booths arranged in the brand zone for them. Among them 31.5% are new exhibitors and 58% are production enterprises.

New exhibitors in New Energy, Pet Products and Outdoor Spa take account of 19.15% of the total, with better structure as well. In Area A Phase 3, 7 textile and garment industrial cluster in the Central Lane have been established including 4 national demonstration bases of the transformation of foreign trade, and formed a concentrated display of local feature industries.

In this session the expo will make good use of domestic and international markets and resources and improve the function of “selling to and buying from the globe”. 60% of overseas exhibitors are from “Belt & Road” countries and regions with 7 national delegations and 3 regional delegations.

In Phase 1 industrial products with high technological content and high-end brands will be displayed , in Phase 3 we consumer products with regional features, complementary advantage compared with domestic products and high market demand for import will be shown.

To improve trade matchmaking effect the fair will organize multiple trade matchmaking events to provide “one-stop” solution for suppliers and buyers.

Xu mentioned that in this session we will stick to the principle of “innovative, specialized, targeted and delicate”, focus on key sections and target markets, to provide a more convenient attending experience, more secure transactions and higher return for buyers.

Big-data driven digital marketing based on social media and search engine made the intelligent marketing improved to spur innovation in marketing mode.

The 124th Canton Fair will continue to provide information service, play Canton Fair’s role as a comprehensive multi-functional platform to boost quality development of foreign trade.

We will promote open economic development of different regions. To support local feature industries, products and brands to go global and to promote export, we’ve tapped into Canton Fair’s vast resource of buyers at home and abroad and will launch local industry promotion and trade matchmaking events according to their needs.

The fair will organize 105 promotion events for Guangdong Province, Hunan Province, Liaoning Province, Guizhou Province, Zhejiang Province, Jiangsu Province, Sichuan Province, Fujian Province, and Qingdao, Nanjing, Chengdu, Guangzhou cities etc.

629 companies with 1214 products have participated in the competition of 2018 CF Awards; both number a record high. After selection by the committee, 100 products from 77 companies have won Bronze, Silver, Gold and Best of Best Awards, and the awarding ceremony will be held during Phase 2.

There will be 20 events, covering the themes of international trade development, trade risk prevention and control, Sino-US trade friction, supplier-buyer matchmaking, IPR, fashion trend and more.

To improve the effect of Canton Fair product design and trade activities 107 design agencies from 14 countries and regions and 34 garment design brands participated in design display presenting abundant resource for the upgrading of enterprises.

In this session Canton Fair Original Design Fashion Show has been renamed “Canton Fair Fashion Week”; the multi-functional onsite area for events at Hall 7.1 will be used for relevant activities combing fashion show, color trend, trade analysis and so on.

“2018 Design Guangzhou” series activities will be a great momentum to build a bridge for global design and China’s manufacturing.

To accelerate the digital transformation of Canton Fair the heat map of crowd based on wifi usage in all the indoor exhibition halls and statistics and analysis service, showing the crowd situation with data launched at this show.

The badge application procedures has been improved. The environment of registration office becomes more optimized in Area A with 12 more green channels of online pre-registration.  It made possible badge pick-up service faster for those who already pre-registered.

The Opening Reception of the 124th Canton Fair and Canton Fair International Trade Development Forum was held in Westin Hotel in the evening of Oct 14th.

2018 Canton Fair Foreign Trade Innovation Development and CF Awarding Ceremony will be held in Conference Room No.8, Area B, in the afternoon of Oct 24. Briefing of China’s foreign trade situation (fall of 2018) will be held in the afternoon of Nov 3rd. Canton Fair dialogue will be held in the afternoon of Nov 3rd.

For further information you can go to the official website of China Import and Export Fair (Canton Fair)  http://www.cantonfair.org.cn/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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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뷰티박람회, 11~14일 나흘간 고양 킨텍스 3~5홀에서 개최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와 코트라가 주관하는 ‘제10회 대한민국 뷰티박람회’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고양 킨텍스 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뷰티박람회’는 K-컬처 확산과 더불어 수출이 급증하고 있는 화장품 등 뷰티산업의 진흥을 도모하고 경기도를 K-뷰티의 메카로 육성하고자 지난 2009년부터 개최해온 명실상부 국내 최대 규모의 대표 뷰티전문 전시회다.

올해 뷰티박람회에는 도내 기업 200개사를 포함, K-뷰티를 선도하는 국내외 430여개사의 기업이 750개 부스를 구성, 화장품, 헤어, 네일, 에스테틱, 패킹, 바디케어, 이너뷰티, 의료서비스, 패션 등 각종 뷰티분야 우수제품과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국내 유망 뷰티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 코트라의 우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미국, 중국, 일본, 프랑스 등 34개국 220개사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또한 현대백화점, 홈앤쇼핑, 롯데마트 등 국내 대형 유통기업 11개사의 MD를 초청해 구매상담회를 열어 유망 뷰티기업들의 국내 유통망 확대와 유통업계의 최신 경향을 공유하는데도 힘쓸 예정이다.

뷰티업계 관계자는 물론, 일반 참관객들의 흥미를 돋울만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마련된다.

우선 11~12일 메인무대에서는 헤어 아티스트들의 스타일링 연출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13~14일에는 유명 뷰티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현장 라이브 메이크업 쇼를 진행한다.

12일에는 국내외 뷰티 에디터들이 사전·현장 심사를 거쳐 선정한 혁신제품을 시상하는 ‘K-Beauty Expo 2018 혁신제품 어워드’를 개최하고, 매일 오전 10시 등록데스크에서는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뷰티제품으로 구성된 시크릿박스를 제공하는 ‘얼리버드 뷰티 시크릿박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아울러 참가기업 제품을 현장에서 체험해보는 뷰박살롱, 메이크업 및 헤어 아티스에게 스타일링 받을 수 있는 메이크오버 체험관, 나만의 색을 찾는 1:1퍼스널컬러 컨설팅 등도 놓칠 수 없는 코너다.

글로벌 뷰티산업의 최신 트렌드 및 전망을 가늠하는 각종 세미나도 열린다. 11~13일 사흘간 중국, 미국, 아세안, 유럽, 중동 등 해외 시장 진출은 물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화장품 소재 개발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밖에도 경기도의 각종 뷰티산업 육성 지원사업을 소개하는 홍보부스를 설치, 뷰티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k-beautyexpo.co.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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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모바일 비전(Global Mobile Vision) 2018’ 350여 국내외 ICT기업 참가

KOTRA(사장 권평오)는 국내 대표 모바일·ICT 분야 글로벌 종합 전시상담회인 ‘글로벌 모바일 비전(Global Mobile Vision,GMV) 2018’을 10일부터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3일간 개최한다.

 

올해 11년째를 맞아 GMV는 △ 전시회 △ 일대일 상담회 △ 컨퍼런스 △ 스타트업 IR △ 글로벌 잡페어(Job Fair) 등 예년보다 더욱 다양해진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우리 중소중견기업에 글로벌 ICT 시장의 최신 흐름과 해외 유력 기업과의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해외진출을 통해 최근 흐름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ICT 산업은 수출호황*에 따른 생산 증가에 힘입어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의 선전도 두드러지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소기업 ICT 산업 생산은 전년 동기대비 5.4% 증가했고, 특히 전체 ICT 소프트웨어 생산의 75.2%를 중소기업이 차지할 정도로 소프트웨어 분야의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체 ICT 수출은 1,124억 5,059만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17.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시회에서는 인공지능(AI), 지능형 로봇,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 디지털 콘텐츠 등 국내 중소중견기업 184개사의 융복합 혁신 기술 제품이 전시된다. 퀄컴, NEC 등 42개국 151개 글로벌 바이어가 전시장을 둘러보고, 국내 기업과 개별 상담도 행할 예정이다. 특히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신남방 지역 바이어가 61개사나 참가해, 우리 ICT 기업의 해외 진출 외연 확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동남아 바이어는 지난해 37명에서 올해 61명으로35%이상 크게 늘었다.

 

‘A New Era is Coming(새 시대의 도래)’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첫째 날 컨퍼런스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 바꿔 놓을 미래상을 예측하고, 비즈니스 전략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이 발표한다. 세계적인 혁신 기술 컨설팅 기업인 ‘캠브리지 컨설턴트’의 루크 스미스(Luke Smith)는 AI와 머신러닝에 대해 특별연설을, SK텔레콤의 박진효 ICT R&D센터 원장은 ‘5G가 가져오는 비즈니스 변혁’이라는 주제의 기조연설을 한다. 이어서 디지털마케팅, 블록체인, 스마트팩토리, 자율주행차,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강연과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창업대전(Global Open Innovation Korea 2018)’도 10일부터 사흘간 진행된다. 중국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징동, 세계적 제약사인 독일의 바이엘, 글로벌 네트워크 통신회사인 미국 시스코 등 글로벌 기업이 운영하는 벤쳐투자기업(CVC, Corporate Venture Capital) 14개사를 포함, 해외 유력 벤쳐캐피탈(VC) 89개사가 스타트업 피칭과 1:1 상담회를 통해 국내 유망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

 

피칭을 통해 선정된 우수 스타트업 기업에 대해서는 푸짐한 포상도 주어진다.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에서는 2000만원 상당의 클라우드 사용권을, 사무 공간 글로벌 공유 네트워크인 위워크에서는 시설 사용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약 8억 원의 상금이 걸려있는 호주 스타트업 최대 행사 스타콘(StarCon) 결선 참여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퀄컴벤쳐스의 조여준 투자이사는 “해외진출 가능성이 높은 국내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이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ICT 분야 한국 청년 구직자의 국내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글로벌 잡페어(Job Fair)도 개최된다. 일본과 미국을 비롯한 ICT 전문기업 24개사가 참가해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을 갖춘 한국의 청년 구직자들과 취업 상담회를 가진다. 특히 순수 국내파임에도 실력과 열정으로 실리콘밸리에서 유명 ICT기업 취업과 창업에 성공한 5명이 해외 취·창업 희망자 180명을 대상으로 성공담을 들려준다.

 

김두영 KOTRA 혁신성장본부장은 “4차 산업혁명이 일으키고 있는 거대한 변화를 우리 ICT기업이 제대로 읽고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KOTRA는 이번 GMV처럼 정보 제공과 해외 파트너 발굴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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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강국 에스토니아를 소개하는 유럽비즈니스센터 글로벌네트워킹 세미나


경기도가 유럽 진출을 원하는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유럽의 디지털 선도국가 에스토니아 활용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는 11일 오전 경제과학진흥원 희망관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유럽 비즈니스센터 글로벌 네트워킹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에스토니아는 세계최초로 온라인 국회의원 선거 실시블록체인 기술활용 디지털 영주권 시행디지털 개발지수 세계 1위 등의 기록을 가진 디지털 강국이자 EU회원국이다.

이날 세미나에는 도내 기업인 50명과 에스토니아의 전자시민권 제도를 담당하는 정부기관인 이레지던지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에스토니아의 금융기관인 페이오니아(Payoneer), 국내 기업의 에스토니아 현지 적응을 지원하는 에스토니아 정부 기관인 워크인에스토니아(Work-in-Estonia)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세미나에서는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 에스토니아 진출 정보 제공과 함께 양국 기업 간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는 에스토니아가 가진 디지털 네트워크를 활용해도내 기업이 다양할 유럽시장 진출 방안을 시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 해 2월 에스토니아 정부와 경기도에스토니아 경제협력양해각서를 체결했는데 이날 행사는 양 지역이 맺은 경제협력 실행계획 지원 협정에 따른 것이다.

황범순 경기도 혁신산업정책관은 디지털 선도국가로의 공통점을 가진 한국과 에스토니아의 협력으로 우리 기업이 유럽기업에서 사업기회를 창출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유럽비즈니스센터는 한국시장 진출을 원하는 유럽 기업을 위한 경기도내 출장사무소로 유럽기업과 도내 중소기업 연결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 4월 광교 비즈니스센터에 문을 열었다도는 2019년부터 유럽비즈니스센터 활동을 글로벌기업매칭 사업으로 확대해 도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유럽비즈니스센터에 입주한 발틱지역 전문 기업인 케이챌린지가 함께 했다.

행사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케이챌린지 (gerli.koort@kchallenge.co.kr) 또는 경제과학진흥원(031-888-683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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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Releases World Economic Outlook, October 2018

IMF released world economic outlook, October 2018 yesterday. The steady expansion under way since mid-2016 continues, with global growth for 2018–19 projected to remain at its 2017 level. At the same time, however, the expansion has become less balanced and may have peaked in some major economies. Downside risks to global growth have risen in the past six months and the potential for upside surprises has receded.

“The latest World Economic Outlook report projects that global growth will remain steady over this year and next, at last year’s rate of 3.7 percent”, Maurice Obstfeld, Economic Counsellor and Director of the Research Department of IMF said.

Global growth for 2018–19 is projected to remain steady at its 2017 level, but its pace is less vigorous than projected in April and it has become less balanced. Downside risks to global growth have risen in the past six months and the potential for upside surprises has receded. Global growth is projected at 3.7 percent for 2018–19—0.2 percentage point lower for both years than forecast in April.

The downward revision reflects surprises that suppressed activity in early 2018 in some major advanced economies, the negative effects of the trade measures implemented or approved between April and mid-September, as well as a weaker outlook for some key emerging market and developing economies arising from country-specific factors, tighter financial conditions, geopolitical tensions, and higher oil import bills.

Output losses after the 2008 financial crisis appear to be persistent, irrespective of whether a country suffered a banking crisis in 2007–08. Sluggish investment was a key channel through which these losses registered, accompanied by long-lasting capital and total factor productivity shortfalls relative to precrisis trends.

Policy choices preceding the crisis and in its immediate aftermath influenced postcrisis variation in output. Underscoring the importance of macroprudential policies and effective supervision, countries with greater financial vulnerabilities in the precrisis years suffered larger output losses after the crisis. Countries with stronger precrisis fiscal positions and those with more flexible exchange rate regimes experienced smaller losses. Unprecedented and exceptional policy actions taken after the crisis helped mitigate countries’ postcrisis output losses.

Inflation in emerging market and developing economies since the mid-2000s has, on average, been low and stable. IMF investigated whether these recent gains in inflation performance are sustainable as global financial conditions normalize.

First, despite the overall stability, sizable heterogeneity in inflation performance and in variability of longer-term inflation expectations remains among emerging markets.

Second, changes in longer-term inflation expectations are the main determinant of inflation, while external conditions play a more limited role, suggesting that domestic, not global, factors are the main contributor to the recent gains in inflation performance.

Third, further improvements in the extent of anchoring of inflation expectations can significantly improve economic resilience to adverse external shocks in emerging markets. Anchoring reduces inflation persistence and limits the pass-through of currency depreciations to domestic prices, allowing monetary policy to focus more on smoothing fluctuations in outp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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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n Edam Launches Online, Interactive Troubleshooting Guides for Security Entrances

Lillington, North Carolina, 26 July 2018 – Boon Edam Inc., a global leader in security entrances and architectural revolving doors, is proud to announce the launch of new interactive troubleshooting guides for accelerating the diagnosis and problem-solving process for service technicians in the Americas. As part of the company’s commitment to providing the best support for its service partners, any registered technician with internet access, working on a Boon Edam security entrance can now view and interact with the troubleshooting guides.

 

Boon Edam Inc. continues to be the market leader in pedestrian security entrance solutions, according to a recent IHS Markit™ report, and, because of strong revenue growth over the past five years, particularly with Fortune 100 companies, the rate of product installations nationwide has also increased. In response to an increase in technical service calls, Boon Edam continues to find new ways to bring current and just-in-time information to on-site field technicians. For example, a few months ago, the company released a new online chat feature to the website.

The new online troubleshooting guides work as an algorithm, where the technician begins troubleshooting by selecting a product and then a particular issue from a list of the most common field issues. He or she then answers a series of “yes” or “no” questions to drill down to the solution.

“We’re excited to be adding to the self-service “tool bag” we’ve been putting together for the service technician,” says Kevin Thomasson, VP of Customer Experience, Boon Edam. “Technicians have a number of items in their arsenal already – phone support, a chat function on the website, new instructional videos, and even a traveling training program they can attend. These new troubleshooting guides are the latest addition, and give the technician just one more avenue to find answers to their service questions.”

The troubleshooting guides are currently available in English on three of Boon Edam’s most popular security products: the Circlelock mantrap portal, theTourlock security revolving door and the Speedlane Lifeline optical turnstile seriesTo obtain access to the troubleshooting guides, technicians should visithttps://www.boonedam.us/troubleshoot and fill out the form.

 

With work environments becoming increasingly global and dynamic, the smart, safe entry has become the center of activity in and around many buildings. Royal Boon Edam is a global market leader in reliable entry solutions. Headquartered in the Netherlands, with 140 years of experience in engineering quality, Boon Edam have gained extensive expertise in managing the transit of people through office buildings, airports, healthcare facilities, hotels and many other types of buil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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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농촌공동체회사 상품및 서비스 등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2018 사회적경제 박람회’ 대구 엑스코 개최

2018 사회적경제 박람회 poster

정부의 기재부, 행안부 등 13개 부처는 대구시(시장 권영진)와 공동으로‘7.13.(금)~7.15.(일)까지 3일간『2018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농촌공동체회사 상품및 서비스 등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림으로써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과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열렸다고 정부는 밝혔다.

공동개최 정부기관은 기획재정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등이다.

이번 박람회는 그동안 기재부․중기부(협동조합), 노동부(사회적기업), 행안부(마을기업), 복지부(자활기업), 농식품부(농촌공동체회사) 등 부처별로 개최했던 관련 사회적경제 관련 행사를 통합하고 이와 더불어 사회적 경제 관련 정부부처인 금융위(사회적금융), 교육부(사회적경제 교육), 산업부(커뮤니티 비즈니스), 국토부(도시재생), 과기정통부(사회문제해결 R&D), 문체부(문화예술), 공정위(생협) 들과 대구시 등으로 참여를 확대했다.

정부는 특히 기획단계부터,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당사자가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박람회를 준비함으로써 정부중심의 일방적 행사가 아닌 민․관이 소통․화합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2018 사회적경제 박람회』는 오늘보다 나은 내일(Tomorrow), 함께 꿈꾸는 내 일(My Job)을 통해 모두의 내일을 기대한다는 의미의 ‘사회적경제 내일을 열다’라는 표어(슬로건) 아래, 정부의 사회적경제 정책을 알리고 공감대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전시관 2․3홀에서는  기업관과 특별관(정부부처 정책홍보관, 대구광역시관), 테마관으로 구성․운영한다.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345개 기업 및 단체가 참여하는 기업관에서는 교육․문화․예술, 먹거리(농식품), 환경․에너지, 복지 및 서비스, 제조업 특화상품 등이 전시․판매되고  있다.

특별관(정책홍보관, 대구시관) 에서는 13개 부처․대구시 사회적경제정책 및 지원사업 등을 소개하고, 사회적경제 제도 일반과 해외진출, 금융, 유통분야 등에 대해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박람회장 내에서는 문화예술 공연, 청년 소셜벤처 토크 콘서트, 일반관람객이 세대별(어린이, 청소년, 중장년)로 사회적경제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엑스코 전시관, 회의장에서는 국제학술행사 및 정책설명회, 경진대회,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한 지원행사,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들이 진행된다. 고용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금융의 역할 등 다양한 주제의 학술행사와 청년참여형 마을기업 발표대회, 청년 협동조합 및 사회적기업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등 청년을 위한 경진대회가 열린다. 시민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 어린이 사회적경제 사진촬영대회, 사회적경제 대구 투어, 사회적경제인을 위한 네트워크 행사 등도 기획됐다.

14일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관계부처 장․차관 및 대구시장,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농촌공동체회사 대표 등 주요인사와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하는 기념행사가 열렸다.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산업훈장(1점), 산업포장(4점), 대통령 표창(10점), 국무총리 표창(15점)이 수여됐다.

정부는 사회적경제가 일자리 창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면서, 이번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이 국민․지역과 만나 소통하고 공감함으로써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이 우리사회에 뿌리내리고 성장․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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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ia’s Largest Industry Exhibition ‘INNOPROME 20018’ were occupied with stands representing over 600 companies from 20 countries

 

Russia’s largest industry exhibition ‘INNOPROME 20018’ that just took place on July 9-12  in Yekaterinburg became the main trade fair for industrial technology, equipment, and services and confirmed its status of the main site for industrial leaders.

50,000 square meters of exhibition space were occupied with stands representing over 600 companies from 20 countries, including Belarus, China, Czech Republic, Denmark, Finland, France, Germany, Great Britain, Hungary, India, Italy, Japan, Republic of Kazakhstan, Republic of Korea, RSA, Russia, Slovakia, Sweden, and Switzerland.

The following 8 countries presented their national stands: Belarus, Czech Republic, Germany, Italy, Japan and, for the first time, Hungary, Slovakia and Switzerland.

This year INNOPROM, its main theme being Digital Manufacturing, dramatically increased the share of professional visitors in spite of introducing paid admission in 2018. A total of 46,000 badges were issued during exhibition operations. Compared with 2017, the structure of the exhibition audience shifted to where the share of processional participant (exhibitors, delegates) exceeded 76% of all visitors. Experts and participants who attended INNOPROM-2018 dubbed the event “the Russian Hannover.”

107 countries partook in INNOPROM-2018 as exhibitors, delegates, special guests, and corporate representatives. The number of robotics and machine building prototypes presented at INNOPROM increased more than two-fold: 394 items in 2017 against 813 prototypes in 2018.

The number of INNOPROM.METALWORKING exhibition and business program participants saw a 4.5-fold increase compared against 2017, when the event was held as a separate exhibition for the first time.

INNOPROM-2018 accommodated the signing of more than 100 agreements, including a large number of contracts and transactions, e.g. RCC signed an agreement on the launch of an autoclave line for the production of cathode copper (project investment estimated at RUB 45 bn); 17 agreements on cooperation with clients and partners of the Ural Bank of Sberbank; memorandum on the organization and participation in the partner format in the Global Industrial and Technical Exhibition and Big Industrial Week ARABIA-2019 Forum (signed at the stand of the Ministry of Industry and Trade of Russia); and international agreements with Chinese and Korean manufacturers and officials.

In 2018, INNOPROM was much more popular with the press: 348 Russian and foreign media outlets covered exhibition operations; organizers issued over 1500 badges to media representatives.

Deputy Prime Minister and Minister of Strategy and Finance of the Republic of Korea Kim Dong Yeon, First Vice Minister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of the Republic of Korea Lee Inho, Vice Minister of Commerce of the PRC Gao Yan, Minister of Industry of the Republic of Belarus Vitaly Vovk, Minister of Energy and Industry of Qatar Mohammed Saleh Abdulla Al Sada, Minister for Industry and Mines of the People’s Democratic Republic of Algeria Youcef Yousfi, President of Palau Thomas Esang Remengesau, Deputy Minister of Industry, Mine and Trade of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Barat Ghobadian and many other prominent foreign visitors were INNOPROM’s distinguished guests.

The exhibition enjoyed the support of the following international associations:  International Federation of Robotics (IFR),  German Engineering Federation (VDMA), Korea Trade-Investment Promotion Agency (KOTRA), Korea Association of Machinery Industry (KOAMI), Korea International Trade Association (KITA), Korea Association of Robot Industry (KAR), Korea Institute of Robot Industry Advancement  (KIRIA), Swiss Association of Mechanical and Electrical Engineering Industries (SWISSMEM), China Robot Industry Alliance (CRIA), and China Machinery Industry Federation (CMIF).

Next year, INNOPROM will further expand its Digital Manufacturing track in line with market, business, and Industry 4.0 trends.

KEY EVENTS

In 2018, Deputy Prime Minister of the Russian Federation Dmitry Kozak made his first appearance at INNOPROM. He visited the Swiss national exhibit, DMG Mori stand, and joint stand of additive technologies. Kozak also conferred the National Industrial Award INDUSTRIA-2018 on Monocrystal, the largest global manufacturer of synthetic sapphires for the LED industry and consumer electronics. “Nowadays we need high-tech breakthrough initiatives that would hold promise for the future, and the Russian business has quite a few of them. Today it is my great pleasure to award heads of successful Russian companies with the National INDUSTRIA Award for major achievements in industrial innovations and ideas that are changing the world as we know it.”

INNOPROME 20018. Photo © INNOPROM Press Center

Denis Manturov, Minister of Industry and Trade of the Russian Federation, was the keynote speaker. On Day 1 of INNOPROM operations, the Minister toured the site. He visited the German, Italian, Japanese and Swiss national exhibits and the stands of Dassault Systèmes, Kuka Robotics, FANUC, ABAGY Robotic Systems, Siemens, DMG Mori, Zifra, and the joint stand of additive technologies.

The Minister of Industry and Trade of the Russian Federation Denis Manturov said that the Ministry intended to change the format of its trade missions’ operations. Some employees will transfer to the Russian Export Center, and companies will have to pay for certain services provided by trade missions. The Minister shared, “We are updating our trade missions, changing the format and approaches to their operations. Some employees will be transferred to the Russian Export Center in order to support the provision of paid services. We made that decision a while back because companies do not understand the concept of a free service.” Manturov emphasized that the business community should not get an impression that trade missions were some unavailable structures incapable of providing assistance with the completion of business tasks.

Strategic Council on Investments in New ‪‎Industries entitled Increase in High-Tech Industrial Export: Opportunities and Issues met under the chairmanship of the Minister of Industry and Trade of the Russian Federation Denis Manturov. The Strategic Council provided opportunities for interaction between industrial companies and representatives of the IT market. General Director of the Russian Export Center Andrey Slepnev talked about the plan to combine various export support institutions under the auspices of the REC by 2021, “Since we want to streamline regulation, we suggest the creation of a one-stop service under the aegis of the REC. Such service will incorporate all involved agencies and provide exporters with the opportunity to file all the necessary paperwork electronically. By 2021, we expect to launch this service and use it to cover at least 10% of all export operations.”
Russian Copper Company (RCC) plans to launch an autoclave line for the production of cathode copper at Mikheevskiy Ore Mining Mill in the Chelyabinsk Region. RCC President Vsevolod Levin said, “In 2014, we launched Mikheevskiy GOK with an annual capacity of 18 million tons. In 2017, its capacity was increased to 27 million tons of ore, and growing volumes prompted us to start copper concentrate conversion into cathode copper at the GOK site to optimize delivery costs and supply a higher added value product to the market.” According to Levin, the new production facility will annually yield 100,000 tons of copper cathodes, approximately 25,000 tons of nickel sulfate (an increasingly popular product used in electrocar batteries), and up to 350,000 tons of cobalt as marketable salt. The autoclave facilities will use up to 500,000 tons of copper concentrate from Mikheevskiy GOK as an input material as well as up to 750,000 tons of oxidized nickel ore from the Kulikovskaya field cluster (Chelyabinsk Region) licensed to the RCC. Project investment is estimated at RUB 45 bn. New facility will create over 1,000 high-tech jobs.

Interdepartmental Working Group on the Development of Additive Technologies approved the preliminary industry development plan until 2025. 59 members of the working group on the development of additive technologies convened at INNOPROM-2018. Evgeny Kablov, General Director of All-Russia Research Institute of Aviation Materials, spoke about the existing additive technology development plan for Russia through 2025, “We got involved as instructed by the Presidium of the Upgrade Council under the President of the Russian Federation. We were expected to generate a preliminary integrated plan for the use of additive technologies to make armament, military and special machinery. A total of 40 companies and over 50 experts took part in the work, and budget allocations are estimated at RUB 89 bn.” Head of the Federal Agency on Technical Regulation and Metrology Alexey Abramov presented his report on the development of national standards and implementation of the Additive Technology Program, “We have adopted as many as ten standards on additive technologies, and 17 are being developed. I think that we must be more active in accessing the ICO platform, as some of our national products are unique. We urgently need metering tools and means of assessing the parameters of a finished item. In order to accomplish this task, Scientific Research Institute for Optical and Physical Measurements was designated as the core center of competences.”

In 2019, Russia will organize the Global Industrial and Technical Exhibition and Big Industrial Week ARABIA-2019 Forum at the Egypt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er in Cairo. President of Formika Group Maxim Zverkov and General Manager of Egypt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er Mohammed Elamin Adel Abdelghaffar Ramadan signed the corresponding memorandum in the presence of the Minister of Industry and Trade of the Russian Federation Denis Manturov. ARABIA-2019 will become the first foreign international exhibition and forum organized by Russia. Russia will serve as the Partner Country of the event in 2019.

Digital Manufacturing, one the most prominent event tracks, was selected as the main theme of INNOPROM-2018. Minister of Industry and Trade of the Russian Federation Denis Manturov participated in the session Integrated Technologies in Industrial Production: Efficient Solutions. Production Director at Russian Helicopters Mikhail Rybakov talked about his company’s immediate plans and objectives, “A year and a half ago we decided to create a comprehensive digital platform for our holding. We sought to incorporate digital twins, digital testing sites, and digital manufacturing and integrate them not just within the holding, but also incorporate our suppliers and end clients. If we were to speak of goals and objectives, naturally we target R&D terms, production times, costs, and quality.”

MAIN STRATEGIC SESSION

INNOPROME 20018. Photo © INNOPROM Press Center

Day 1 of INNOPROM-2018 featured the Main Strategic Session People, Machines, Soft: Efficiency of Interaction with the participation of Deputy Prime Minister of the Russian Federation Dmitry Kozak, Minister of Industry and Trade of the Russian Federation Denis Manturov, President of the International Federation of Robotics and Chairman of the Board at Yaskawa Corp Junji Tsuda, CEO of KUKA Robotics Stefan Lampa, Chairman of the Board and CEO of WIKA Alexander Wiegand, CEO of Siempelkamp Hans Fechner, and Chief Technology Officerat ABB Bazmi HusainAnton Atrashkin, Director of INNOPROM Business Program, moderated the Main Strategic Session. Discussion participants explored such basic trends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s 3D printers, robotization, Big Data technologies, artificial intelligence, and the Internet of Things.

Deputy Prime Minister of the Russian Federation Dmitry Kozak provided the following expert assessment of the level of robotization in Russia, “We have just 3 industrial robots per 10,000 employees, while the average worldwide number if 69, and digitalization leaders have more than 100 robots per 10,000 workers.”

Dmitry Kozak also talked about projected methods for increasing production efficiency, “We are launching technology contests to help us find solutions which will radically change product consumer characteristics. We have already approved the first 2 themes related to hydrogen power for motor transport and unmanned aircraft, as well as control systems for driverless vehicles operating under harsh winter conditions, which is particularly relevant for our country. The prize pool for these 2 contests is almost RUB 400mln.”
The Minister of Industry and Trade of the Russian Federation Denis Manturov shared his stance on human involvement in future technological processes, “The transition to automated processes will allow for quality optimization and improvement. But I believe that the concept, design, and development of technological processes will always remain in the human domain.”

Chief Technology Officer at ABB Bazmi Husain expressed his opinion on the future of robotization, “Systems will be able to manage emergencies. What will happen with machines, people, and software then? All these components will undergo dramatic changes: machines will have to get smarter and learn to cognize the space around them and be aware of their own condition, and then they, let us put it this way, will have an easier time. Software must get to the point where it can manage cyberphysical interactions, which means that software must be able to predict situations and handle them, i.e. forecast its interactions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REPUBLIC OF KOREA AS INNOPROM-2018 PARTNER COUNTRY

INNOPROME 20018. Photo © INNOPROM Press Center

The Republic of Korea served as INNOPROM-2018 Partner Country. Its delegation included approximately 400 corporate representatives and officials who engaged in more than 670 negotiations at the exhibition. INNOPROM featured the signing of 5 bilateral memoranda between Drone and Copter Express, IREA Chemicals and OZ Group, U-Jin Tech SD Group, Jin Sung Ent and Siberian Technology Company, Hwaseung Exwill and Leotec Group; the memorandum between Korea International Trade Association (KITA) and Middle Ural Development Corporation (MUDC) was signed as part of the Business Program.
The Korean exhibit was located in Pavilion 1 and at more than 3000 sq.m. was the largest exposition at INNOPROM. The Partner Country exhibit showcased 105 top Korean enterprises, including leaders in such industries as mechanical engineering, robotics, auto industry, power industry, industrial equipment, metalworking, and consumer goods. The most extensive stands showcased products manufactured by such industrial giants as Doosan Infracore, PT Coupling, Hyundai Motors (which presented its first hybrid e-car Ioniq electric), IRROBOT, TagTec, Jungwoo Motor, and Yongsung Electriс.

Kim Dong Yeon, Deputy Prime Minister and Minister of Strategy and Finance of the Republic of Korea, Lee Inho, First Vice Minister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of the Republic of Korea, and Denis Manturov, Minister of Trade and Industry of the Russian Federation, participated in the opening of Korea’s national stand.

Special guests of the opening ceremony included: CEO of EWP Park Il Jun, Vice-President of KNTO Min Min Hong, Deputy Chairman of KOAMI Choi Hyeong Ki, Vice-President of KOTRA Yun Wonsok, Ambassador of the Republic of Korea to the Russian Federation Woo Yun Keun, President of KITA Kim Young Joo, President of Formika Group Maxim Zverkov and Governor of Sverdlovsk Region Evgeny Kuivashev.

In his welcome address, First Vice Minister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of the Republic of Korea Lee Inho pointed out that “INNOPROM-2018 is more than just a trade fair. It is the first result of a top-level meeting which was held in July of 2018. At the meeting, the leaders of Korea and Russia agreed to pursue close mutually beneficial cooperation. At INNOPROM-2018, the Korean Government places special emphasis on mechanical engineering and innovative segments, such as robotics, electric cars, and drones.”

“It is a great honor for us that Korea decided to become the official Partner Country of the exhibition.  Other countries also participate in INNOPROM-2018, but the Republic of Korea expressed targeted interest in the event.  The Korean industrial sector has never organized such an extensive presentation of its capabilities in Russia,” Minister of Industry and Trade of the Russian Federation Denis Manturov stated at the opening ceremony. He added that industrial trade turnover between the two countries grew by more than 25% in 2018 due to a steady increase in exports and imports.

RUSSIA-KOREA INDUSTRIAL FORUM

INNOPROM-2018 Day 3 program featured the Russia-Korea Forum on Research Cooperation in Robotics.  Its participants included representatives of top Russian institutes and Korean robotics organizations which presented one of the world’s largest robotics clusters located in the city of Daegu. Daegu City Hall representative Shin Geong Chop talked about the creation of Daegu robotics research cluster, “Our cluster incorporates two institutes, robotics association, innovations development center, testing center, and 160 enterprises specializing in robotics, including such robotics giants as ABB and KUKA. Every year we hold a major global robotics forum, and I invite all session participants to attend our event. I hope that in November 2018 we can all meet in Daegu and continue the dialog which we started here at INNOPROM-2018.” 
The Memorandum on Cooperation signed by Russian and Korean robotics organizations at the Russia-Korea Forum became an INNOPROM-2018 landmark.

INDUSTRIAL SUPPLY FORUM

The Forum became an efficient B2B communication platform for small and medium component manufacturers and major Russian and international customers. The event attracted buyers from approximately 15 major Russian and foreign companies, such as STAN, Rostselmash, Lipetsk Machine-Tool Plant, RM-Terex, Galich Mobile Cranes Plant, Perm Factory Metal Centers, StankoMashStroy, DST-Ural, Grundfos, Volvo, etc.

Director of the Machine-Tool Building and Investment Machine Building Department of the Ministry of Industry and Trade of the Russian Federation Mikhail Ivanovpointed out the significance of the Forum for the development of Russian production, “That is a new format that we are using for the second year in a row at INNOPROM. The main idea is to bring together manufacturers of end products and companies which produce components and accessories. Let me remind you that the presence of a certain number of localized components in the final product indicates that the end product is made in Russia in accordance with the Government Decree No. 719. By the way, in the near future we will amend and modify existing regulations. We hope that Forum participants will not only exchange contacts, but also sign actual agreements and contracts.”

INDEX INDUSTRIAL SUPPLY FORUM

INNOPROM-2018 was held with the support of the Russian Export Center (REC). The REC brought 24 companies to the exhibition and organized INDEX Industrial Supply Forum as part of INNOPROM Business Program.

At the Forum, General Director of the Russian Export Center Andrey Slepnev shared his expert opinion on the current level of Russian exports, “I can say that even if we double our per capita export numbers, we will still fall behind Belarus in its present state, and I would not want to speculate about exports in, say, six years.” Andrey Slepnev also pointed out the 24.7% increase in non-primary energy export over January-April 2018 YOY. He expressed his opinion that in the next several years the majority of export operations would be done electronically, so we need to reform the system of foreign currency regulations, “We decided that our foreign currency regulation needed a major facelift. We have already given relevant instructions on the development of legislation which will eliminate penalties for the violation of the currency laws for exporters and all professional participants of external economic activities. We will issue warnings and monitor questionable transactions, but we agreed on the need to abandon the Draconian approach.”

NATIONAL INDUSTRIAL AWARD INDUSTRIA-2018»

Deputy Prime Minister of the Russian Federation Dmitry Kozak conferred the National Industrial Award INDUSTRIA-2018.
Monocrystal, the largest manufacturer of synthetic sapphires for the LED industry and consumer electronics, was announced the winner. Monocrystal fully complies with the main criteria for applicant assessment, i.e. technological novelty, economic effect, interdisciplinary application, and export potential.

Award organizers pointed out that Monocrystal’s products could be “found in every second light emitting diode, every third smartphone, and every second Swiss luxury watch.”

In 2017, Monocrystal claimed 49% share of the global LED sapphire market. The company was the first in the world to grow sapphire crystals weighing 300 and 350 kg, which allows for high structural perfection. Currently, the Russian company’s products are highly sought after in industrial markets. Monocrystal exports synthetic sapphires to 25 countries.

A total of 90 companies from 20 Russian regions submitted their applications. Only 62 applicants complied with official selection criteria and were considered for the Award.

National Industrial Award INDUSTRIA was founded in 2014 by the Ministry of Industry and Trade of the Russian Federation to assist with the implementation of promising industrial technologies in industrial production and to promote public recognition of best industrial development practices in Russian companies. The Award was assigned the Government award status in 2015.

© The Expo R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