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조선 최후의 거장展’에서 조선시대 명화로 웅장한 디지털 병풍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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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조선 최후의 거장, 장승업 X 취화선展’에 디지털 사이니지와 슈퍼 울트라 HD TV를 설치해 조선시대 천재 화가들의 작품을 전시해 주목을 끌고 있다. 세계최초로 32:9 화면 비율을 적용한 88인치 울트라 스트레치(Ultra Stretch) 사이니지 8장을 나란히 세로로 배치해 높이 2m, 폭 9 m의 웅장한 디지털 병풍을 완성했다. 사진 ©LG전자

LG전자가 6월 28일부터 11월 말까지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조선 최후의 거장, 장승업 X 취화선展’에 디지털 사이니지와 슈퍼 울트라 HD TV를 설치해 조선시대 천재 화가들의 작품을 전시해 주목을 끌고 있다.

간송미술문화재단과 서울디자인재단이 주최하는 ‘조선 최후의 거장展’은 2002년 개봉한 영화 ‘취화선’ 속 인물로 잘 알려진 조선시대 천재 화가 장승업과 제자 조석진, 안중식의 대표작 56점을 소개한다.

LG전자는 세계 최초로 32:9 화면 비율을 적용한 88인치 울트라 스트레치(Ultra Stretch) 사이니지 8장을 나란히 세로로 배치해 높이 2m, 폭 9 m의 웅장한 디지털 병풍을 완성했다.

UHD(3840X1080) 해상도를 구현하는 8개 화면은 각각 장승업의 산수도와 화조도, 조석진의 고사인물도, 안중식의 산수도 이미지를 보여준다. 시야각 성능이 뛰어나, 관람객들이 어느 위치에서 보더라도 선명한 화질을 감상할 수 있다.

울트라 스트레치 사이니지는 건물 기둥 등에 세로나 가로로 길게 설치할 수 있는 혁신적인 디스플레이로, 공항·지하철역을 포함해 활용 범위를 넓혀 가고 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 88인치 울트라 스트레치와 65인치 슈퍼 울트라HD TV 각 10대를 투입해 고해상도로 촬영한 작품 12점의 이미지를 보여준다. 각 제품들은 나란히 전시된 실제 작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LG전자는 2015년부터 문화재청과 문화유산 홍보, 문화유산콘텐츠 개발을 위한 문화재지킴이 협약을 맺고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2일까지 경복궁에서 열린 ‘세종대왕 문화유산전’에 ‘LG 올레드 TV AI ThinQ(씽큐)’ 15대를 설치해 세종대왕의 업적을 소개한 바 있다.

LG전자 임정수 한국B2B마케팅담당은 “차별화된 화질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갖춘 디지털 사이니지가 예술작품과 만나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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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ronix Expands Trove Access and Power Integration Solutions with Paxton A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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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ronix,s Trove2PX2. Photo © Altronix

 Altronix announced it has added Paxton Access to its expanding portfolio of Trove™ Access and Power Integration Solutions, which simplify board layout and wire management, greatly reducing installation and labor costs. Altronix Trove2PX2 seamlessly accommodates Paxton controllers providing a scalable, cost effective access control solution.

“Our collaboration with Paxton Access further simplifies the design and installation process for system integrators,” said Alan Forman, President, Altronix Corporation. “Trove facilitates a quicker and cleaner installation, which is ultimately more profitable.”

The Trove2PX2 includes a removable backplane which accommodates up to 12 Paxton Net2 plus series controllers. This allows installers to test and configure the access system prior to installation. Trove TPX2 also includes a tamper switch, mounting hardware and cam lock, along with ample room for wiring and to accommodate back-up batteries. 

“We are excited to partner with Altronix and release the compatibility of Paxton controllers with their Trove2 series,” said Chris Wilson, VP of Operations, Paxton Access. “This partnership provides dealers with more options to meet the needs of each installation, catering to a variety of our controller options and Altronix power supplies and accessories. It also allows our dealers yet another way to deliver Paxton’s world class solution to their customers.”

Altronix Corporation is the leading designer and manufacturer of quality low voltage electronics for the video surveillance, security, fire, access control and automation markets. Altronix’s U.S. corporate headquarters located in Brooklyn, NY with the latest manufacturing technologies for the highest levels of quality and performance. Altronix is an ISO 9001 registered firm. Altronix products are manufactured in the U.S.A. and carry a lifetime warranty.

With over 30 years of experience Paxton designs and manufactures market leading IP access control, cloud-based access control, wireless locksets, video door intercom, and building intelligence systems for smart buildings. Paxton’s US headquarters is located in Greenville, South Carolina and the company was established in 1985 in Brighton, United King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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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싱가포르 순방 계기 양국 중소중견기업 협력위한 ‘한-싱가포르 비지니스 파트너십’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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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사장 권평오)는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으로 현지시간 12일 아세안 허브 국가인 싱가포르에서 ‘한-싱가포르 비즈니스 파트너십’과 ‘싱가포르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권평오 KOTRA 사장(가운데)이 기업 간 MOU를 체결한 앵글로 이스턴쉽 매니지먼트(Anglo Eastern Ship Management) 앨레인 반 틸로(Alain Van Thillo) 플릿디렉터(Fleet Director)(왼쪽)과 테크로스 최정현 법인장(오른쪽)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hoto by KOTRA

KOTRA(사장 권평오)는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으로 현지시간 12일 아세안 허브 국가인 싱가포르에서 ‘한-싱가포르 비즈니스 파트너십’과 ‘싱가포르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남방정책에 맞춰 우리나라 중소중견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한국 및 싱가포르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취업박람회를 통해 상생협력도 지향했다.

특히, KOTRA는 싱가포르 중소기업 해외진출 및 스타트업 육성을 담당하는 엔터프라이즈 싱가포르(Enterprise Singapore)와 MOU를 체결하여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상호 업무협력 및 아세안 역내 제3국 공동진출에 협력하기로 했다.

비즈니스 상담회 행사에는 스마트기술 품목(스마트워치, 영상인식솔루션 등) 및 기계·장비, 소비재, 프랜차이즈 등 동남아시아 진출 유망 분야의 우리 중소중견기업 35개사와 싱가포르 및 인근국 유망 바이어 90여개사가 참가해 180여건의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선박 평형수 처리장치 제조업체인 테크로스 최정현 법인장은 “싱가포르는 말라카 해협을 지나가는 해상물류 중심지로 글로벌 선주사가 밀집해 있어서, 향후 친환경 선박 수요가 증가할 것에 대비해 개발한 전기분해 방식의 선박 평형수 처리 장치 수주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며, “이번 상담회에서 글로벌 선주회사인 앵글로 이스턴 쉽 매니지먼트와 수주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천연 발효숙성 고체샴푸바 제조기업인 모담코리아 고은주 대표는 “싱가포르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인근국가 진출을 위한 허브 국가로, 한국 화장품의 대 아세안 진출을 위한 관문이다”고 평가하며, “싱가포르 바이어 어반 헤어케어와 체결한 현지 마케팅 협력 MOU를 계기로 아세안 시장 개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했다.

고용부, 산업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공동으로 개최한 ‘2018 싱가포르 취업박람회’에서는 신남방정책의 취지인 사람(People), 상생번영(Prosperity)의 정신을 살려 우리 청년 취업뿐만 아니라 현지진출 우리기업이 필요로 하는 싱가포르 구직자의 취업기회도 제공했다.

총 26개사가 참가한 이번 행사에는 ‘1사 1청년 일자리운동’에 동참한 아모레퍼시픽, 산업은행, 아시아나항공, 하나투어, STX 등 9개사가 우리 청년 채용에 나섰다. 캐러셀, Qoo10, 쇼피 등 동남아 온라인 전자상거래 선두기업과 쉐라톤, 팬퍼시픽 등 5성급 호텔체인 등 글로벌 기업의 참여도 눈에 띄었다. 특히 지난 4월 주싱가포르대사관과 공동개최한 ‘싱가포르 한인 청년 취업설명회’ 참가자 의견을 반영해 직종별(IT, 금융, 마케팅, MICE) 멘토링, 법률ㆍ노무ㆍ비자 상담, 면접 및 이력서 컨설팅 등 현지 취업에 필요한 분야의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했다.

한편, 양국 경제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KOTRA는 싱가포르 중소기업 해외 진출 및 스타트업 육성을 담당하는 엔터프라이즈 싱가포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시티 등 인프라 프로젝트 관련 아세안 역내 제3국 공동 진출에 더해 헬스케어, 전자상거래, 에너지 등 산업분야에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권평오 KOTRA 사장은 “싱가포르는 자체 시장규모는 작지만 스마트기술, 물류‧유통 등 다양한 산업의 동남아 허브로서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아세안 시장 진출 거점으로 손색이 없다”면서, “싱가포르에 많이 진출해 있는 우리 진출기업과 글로벌 기업을 활용해 해외취업사업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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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러시아 최대산업전‘이노프롬’참가, 한국문화관광 홍보와 러시아 관광객 유치활동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9일부터 4일간 러시아 중부 산업도시 예카테린부르크에서 개최되는 러시아 최대 산업박람회 ‘이노프롬(Innoprom)’에 한국문화관광 홍보관을 열고, 러시아 관광객 유치활동에 나선다. 이번 박람회 참가는 지난 6월 모스크바에서 열린 한-러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이 합의한 두 나라간의 관광교류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이노프롬(Innoprom)’은 2010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러시아 최대 국제산업 전시박람회로, 전 세계 주요 기업과 5만여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는다. 올해에도 러시아 주요 기업들과 한국, 일본, 중국 등 세계 각국의 600여 기업이 참가했으며, 한국은 파트너국가 자격으로 현대, 경동나비엔 등 105개 기업이 참가해 산업 협력과 수출 판촉전을 벌인다.

 

 공사는 주러시아한국대사관문화원과 공동으로 144㎡ 규모의 한국 문화관광 홍보관을 설치하고, 세계의 기업과 러시아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국의 컨벤션과 의료 관광을 집중 홍보한다.

 

 공사는 행사 첫날인 9일 오전 러시아 주요 기업과 여행사 등 관광업계 대표들을 초청하여 한국이 기업 국제회의와 컨벤션, 그리고 의료관광의 목적지로 최상임을 적극 홍보했다. 국제회의와 의료관광으로 한국을 찾는 관광객은 일반 관광객보다 1.7배 이상 지출하는 경향이 있어 부가가치가 높다.

 

 공사는 산업전 기간 내내 홍보관을 찾는 기업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국제회의와 의료관광 전문가들의 직접 상담을 통해 판촉활동을 벌이며, 한복 체험, 불고기 시식, 수지침 체험, 한국영화 상영 등을 통해 한국 문화관광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한편 공사는 러시아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월드컵이 시작된 지난 6월부터 러시아 여행업계와 공동으로 부산 힐링여행, 남해안 낭만여행 등 지방 테마관광 상품에 대한 온라인 판촉활동을 벌여오고 있으며, 오는 29일에는 러시아 문화수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한국의 날(Korea Day)’을 개최하여 월드컵 특수를 활용한 한국관광 릴레이 홍보에 나선다.

 

 2017년 한해 한국을 방문한 러시아 관광객은 전년대비 15.6%(2016년 233,973명) 늘어난 270,427명이었으며, 현재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어 올해 처음으로 30만 명을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민민홍 한국관광공사 국제관광본부장은 “러시아와는 2014년에 사증 면제 협정을 체결한 이후 양국 간 관광교류가 꾸준하게 늘고 있다”고 밝히며, “의료관광과 컨벤션 수요를 중심으로 러시아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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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New York Returns for its Fourth Edition with 95 International Galleries Offering Iconic Contemporary, Modern, Post-War and Pop Works

(New York, NY – April 17, 2018) – Art New York, presented by Art Miami, returns to Pier 94 for its fourth edition on Thursday, May 3 through Sunday, May 6, 2018 offering noteworthy and fresh works by important artists from the contemporary, modern, post-war and pop eras, and featuring paintings, photography, prints, drawings, design and sculpture.

The highly anticipated 2018 edition will see more than 95 international galleries from 30 countries come together to represent over 1,200 artists, including
CONTEXT, a platform for a selection of new and established galleries to present emerging, mid-career and cutting-edge talent.

The Fair will kick-off with an elegant, invitation-only VIP Preview on May 3 at 2pm, which will benefit the Joe Namath Foundation and Hope for Depression Research Foundation, before the fair opens to the public at 5pm.

Art New York will welcome both new and established collectors, curators, museum professionals and art world luminaries, who will discover a carefully-curated, rich-in-content presentation of investment quality artworks. The Fair will feature some of the most important 20th and 21st century works from artists including David Hockney, Josef Albers, Alexander Calder, Jean Michel Basquiat, Pablo Picasso, Roy Lichtenstein, Damien Hirst, Marc Chagall, Donald Judd, Ed Ruscha, Donald Sultan, Gerhard Richter, Andy Warhol, Edward Hopper, Keith Haring, Frank Stella, Anish Kapoor, Gavin Turk and more.

Galleries at Art New York have previously exhibited at Art Miami, Art Basel, Design Miami, The Armory Show, Masterpiece, the Art Dealers Association of America’s The Art Show and more.

“We are excited to once again present a premium international contemporary and modern art fair,” said Nick Korniloff, Co-Director, Art New York. “As the most experienced fair producer in America, we provide collectors, private and corporate art advisors, curators and designers a wide breadth of important artwork from the 20th and 21st centuries that are available for acquisition, while also complementing all the activities of Art Week in New York City.”

Art New York will provide complimentary one-way Uber service to VIP card holders (registration online when validating VIP Card), as well as a shuttle service running between Art New York and the Frieze Ferry at East 35th Street. The Fair will allow complimentary admittance to all Frieze and TEFAF VIP cardholders.

2018 ART NEW YORK EXHIBITOR LIST
*532 Gallery Thomas Jaeckel |New York; 55Bellechasse | Paris; *Able Fine Art NY Gallery | New York; Acacia Gallery | La Habana; Adelson Galleries | Boston; *Analog Project Gallery | Philadelphia; Andrea Schwartz Gallery | San Francisco; Andreas Binder Gallery | Munich; ARCHEUS / POST-MODERN | London; *Art d’Aurelle | New York; Art Design Gallery | Guéthary; Ascaso Gallery | Miami; Avant Gallery | Miami; BLANK SPACE | New York; Blue Gallery | Delray Beach; BOCCARA ART | Monaco; *Cantor Fine Art | Venice Beach; Casterline|Goodman Gallery | Aspen; Cavalier Galleries | New York; Cernuda Arte | Coral Gables; *CGB Fine Art | Boca Raton; Christopher Martin Gallery | Dallas; *Connect Contemporary  | Atlanta; *Contempop Gallery | Tel Aviv; Contessa Gallery | Cleveland; *Corey Helford Gallery | Los Angeles; Cynthia Corbett Gallery | London; CYNTHIA-REEVES | North Adams; DANESE/COREY |New York; David Benrimon Fine Art | New York; DEAN PROJECT | Miami Beach; *Donghwa Ode Gallery | Englewood Cliffs; Durban Segnini Gallery | Miami; Espace Meyer Zafra | Paris; FABIEN CASTANIER
GALLERY | Miami; FREDERIC GOT | Paris; *Galería Casa Cuadrada | Bogotà; Galerie Barbara von Stechow | Frankfurt; Galerie Raphael | Frankfurt; *Galleri Urbane | Dallas; *Galleria Ca’ d’Oro | New York; Gallery 198 | Brooklyn; *Gallery Banditrazos | Seoul; GALLERY CART | Monaco; Gallery Henoch |New York; *Gallery Tableau | Seoul; GAMA GALLERY | Istanbul; Gary Lichtenstein Editions | Jersey City; Gilden’s Art Gallery | London; *Grosvenor Gallery | London; Habatat Galleries | Royal Oak; *HAVOC Gallery |
Burlington; Hazelton Fine Art Galleries | Toronto; iPreciation | Singapore; *Juan Silió Gallery | Santander; *Kahn Gallery | London; LaCa Projects | Charlotte; LICHT FELD Gallery | Basel; Liquid art system | Capri; Long-Sharp Gallery | Indianapolis; *Lucia Mendoza | Madrid; Maddox Gallery | London; Mark Hachem | Paris; Markowicz Fine Art Gallery | Miami; Masterworks Fine Art Gallery |Oakland; McCormick Gallery
| Chicago; *N2 Galería | Barcelona; Nikola Rukaj Gallery | Toronto; PLACIDO / SCOGNAMIGLIO | Milan; Projects Gallery | Miami; *Rebecca Hossack Art Gallery | London; Rosenberg & Co. | New York; Rosenfeld Gallery | New York; Rudolf Budja Gallery | Miami Beach; SHINSEIDO | Tokyo; *Simons Gallery | The Hague; SmithDavidson Gallery | Miami; *SPACE 776 | New York; SPONDER GALLERY | Boca Raton; STOA Gallery | Estepona; Tansey Contemporary | Santa Fe; Taylor | Graham | New York; Tresart | Miami; Vallarino Fine Art | New York; Vertu Fine Art | Boca Raton; *VK Gallery | Amsterdam; Wanrooij Gallery | Amsterdam; *Want Art Gallery | New York; Wexler Gallery | Philadelphia; *Z Gallery Arts | Vancouver; Zemack Contemporary Art | Tel Aviv. *Will be part of CONTEXT.

“Art New York will present an integrated selection of contemporary, modern, post-war and pop art alongside our CONTEXT platform with emerging, mid-career and cutting-edge talents to create a synergy between the different eras and styles,” said Julian Navarro, Co-Director, Art New York. “We have curated and redesigned the ambience and amenities for all of our guests, and the new design will present a fresh perspective that will provide our collectors with a premier experience.”

Fair highlights include:
• The Joe Namath Foundation and Hope for Depression Research Foundation will be co-beneficiaries of the Fair’s VIP Preview on May 3, 2018 from 2pm-5pm. Art New York looks forward to helping the prestigious foundations tackle two of the most important issues facing every demographic and generation of our society. For further information, visit joenamath.org and hopefordepression.org.
• Gary Lichtenstein Editions will present a one-man show entitled “Multiple Layers” from artist Cey Adams where 30% of the proceeds will be donated to the Jon Bon Jovi Soul Foundation. Gary Lichtenstein Editions will dedicate their entire booth to the presentation of more than two dozen new and existing works from Adams, including the New York City native’s 2016 pieces Clark and Reese’s. Individual pieces are priced between $2,000 to $20,000. They will also present a special piece titled Diving into Hampton Water which is valued at $10,000, of which 100% of those proceeds will
benefit the Jon Bon Jovi Soul Foundation. For further information, visit jonbonjovisoulfoundation.org.
• Vellum Projects presents Diana Wege’s Reject Violence Prints, which are part of a goal to end violence in our lifetime. Every September during International Peace Month, Wege has placed her anti-violence prints in select bus and telephone kiosks throughout New York City. The lithographs designed in bold block letters exhibit the power of street advertising in order to confront a more provocative message.
• Rock and Roll Hall of Famer Jason Newsted will present an international exhibition of his contemporary art entitled “RAWK” presented by 55Bellechasse. Since debuting the collection at Art New York in 2017 as part of a group show, ROCKERS RAWK, Newsted has showcased RAWK at four fairs, and is now returning to focus on other work. Thirty percent of proceeds from the exhibit will be generously donated to the Perry J. Cohen Foundation. For further information, visit pjcf.org.
• Art Nexus Guided Tours will provide a unique opportunity to be introduced to the Fair and discover a selection of compelling artworks. The tours, which meet at the information desk, are available during show hours in English (Spanish upon request) and last for one hour. For tickets and further information, visit artnyfair.com.
• The Children’s Museum of the Arts Kids Center will provide hands-on art programming on-site for children ages 4-14. Young artists will be introduced to various art making techniques under the supervision of the Museum’s experienced Teaching Artists while their parents visit the Fair. To register and for more information, email Anna DuBose at adubose@cmany.org.
• Art New York invites you to explore more than 1,000 works from the fair on Artsy. Save your favorite pieces at the Fair to a personal collection, follow artists, and connect directly with exhibitors to request pricing and availability. Visit artsy.net/art-newyork-2018.

HOURS, LOCATION AND PRICES
• Fair Hours: Thursday, May 3, VIP Preview, 2pm – 5pm; General Admission, 5pm – 8pm; Friday, May 4 and Saturday, May 5, 12pm – 8pm; Sunday, May 6, 12pm – 6pm
• Location: Pier 94, 12th Avenue at 55th Street, NY, NY, 10019
• Ticket prices: One-day pass for $25; Multi day pass for $55; Seniors at 62-years old; Groups of 10 or more $15 per person

TRANSPORTATION
• Uber Offer – Uber is Art New York’s preferred private transportation provider. Art New York VIP Cardholders will have access to complimentary one-way transportation to the Fair, up to $25, by registering their VIP card at artnyfair.com/vipevents. Registration is required to receive promo code.
• Shuttle Service – A courtesy Shuttle is available daily during Fair hours between Pier 94 and the Frieze Ferry at East 35th Street.

SPONSORS AND PARTNERS
The VIP preview co-beneficiaries are the Joe Namath Foundation and the Hope for Depression Research Foundation. The charitable partners are JBJ Soul Foundation, the Perry J. Cohen Foundation, and Vellum Projects. The generous 2018 sponsors and partners for Art New York include: Artsy, RAWK – The Art of Jason Newstead, Viceroy New York, Brown Harris Stevens, Butterfield Market, Bombay Sapphire, Bourlet Art Logistics, Turon Travel, Brooklyn Museum, The Bronx Museum of the Arts, Children’s
Museum of the Arts New York, Cooper Hewitt, Resorts World Bimini, HBSC NY, IVY: The Social University, Uber, Avenue on the Beach, The Art Newspaper, ARTnews, ArtNexus, Manhattan Magazine, Art in America, Aesthetica, artnet, Independent Collectors, Create! Magazine and Venü Magazine.
Art Miami LLC is a partnership consisting of art and media industry veterans Nick Korniloff, Mike Tansey and Brian Tyler. In addition to Art New York and the three fairs during December’s Miami Art Week, Art Miami, CONTEXT Art Miami and Aqua Art Miami, the company annually produces the Palm Beach Modern + Contemporary in January and Art Wynwood during Presidents Day weekend in Febr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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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2018 해양수산 기술사업화 페스티벌 & 투자박람회’ 서울 상공회의소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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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2017 해양수산 기술사업화 Festival & 투자유치설명회. 사진© 해양수산부제공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7월 12일(목) 오전 10시 서울 상공회의소에서 ‘2018 해양수산 기술사업화 페스티벌 & 투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해양수산 분야의 투자 활성화 계기를 창출하고, 연구개발(R&D) 성과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함이다.

 

‘海답의 바다,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하여 투자 유치와 기술사업화를 희망하는 200여 개 해양수산 기업과 60여 개의 투자기관, 관련 과학기술 연구자 등 총 500여 명이 참석한다.

 

개막식에서는 해양수산 연구개발의 발전에 기여한 우수 과학기술인을 포상하는 ‘제4회 해양수산과학기술대상’ 수여식과, 해양수산 분야에서 개발된 기술의 우수성을 인증해 주는 ‘해양수산 신기술 인증서 수여식’이 진행된다. 수상자는 해양생물을 이용한 의료 재료·기기를 개발한 부경대학교 오정환 교수등 7명이며 자석을 이용한 승하선 사다리 고정기술을 개발한 코리아오션텍 등 3개 기술이 해양수산 신기술 인증서를 받는다.

 

주요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창업 및 중소·벤처기업을 벤처 캐피탈 등 투자자와 연계함으로써 실질적인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투자설명회(IR)’가 진행된다. 투자설명회에서는 14개 유망한 해양수산 기업이 약 60개의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의 주요 내용과 비전을 발표하며, 발표 후 투자 의향이 있는 투자기관과 1:1 상담을 가지게 된다.
또한, 투자 세미나 해양수산 창업기업과 중소·벤처기업에게 투자 유치 성공 전략과 주요 투자 유치동향 등과 같은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투자 세미나의 발표는 수림창업투자의 권준희 대표가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중소 · 벤처기업과 상장사 등 성장기업 간 인수 · 합병, 사업제휴 등을 지원해주는 ‘M&A 상담회’가 진행되어 관련 기업이 다각적인 성장 모델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해양생명 · 수산양식 등 분야의 사업화 유망기술을 소개하는 ‘기술 설명회’와 연구자와 기업, 기술사업화 전문가 등과 상담할 수 있는 ‘1:1 상담회’, 참가기업들이 해양수산 분야의 다양한 기술을 접하고 사업 아이템을 발굴할 수 있는 ‘기술전시회(Tech-Gallery)’ 등 해양수산 기술사업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해양수산 분야에서 혁신 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연구개발의 성과가 활발히 사업화되고, 해양수산 벤처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투자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해양수산 분야에 대한 과감한 투자가 이뤄져 해양수산 혁신 성장의 성공 모델이 창출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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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Techwin Participated in ‘IFSEC Internationa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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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Techwin America, a global supplier of IP and analog video surveillance solutions, participated in the ‘IFSEC International 2018’ which is the world’s leading security event took place 19-21 June in London.

At the event, Hanwha Techwin demonstrated smart solutions including smart city, smart retail, smart transport as well as various Wisenet product line ups including Wisenet Q, X, P, T, HD+ and Wisenet Wave. With the message ‘WE MOVE with trust,’ Hanwha Techwin appreciated product and solution partnerships that are not measured by features and functions alone.

SMART SOLUTIONS

SMART CITY

  • Wisenet Intruder Dection Solution, a single device intruder dection solution which provides maximum detection, while significantly reducing the impact of time consuming and costly false alarms.
  • Wisenet Intelligent Traffic Management Solution. A comprehensive suite of ANPR based intelligent traffic management solutions.
  • Wisenet Automatic Incident Detection (AID) Solution. An easy to deploy and highly accurate city wide incident detection solution which is designed to be affordable for budget conscious local authorities.

SMART RETAIL

  • Wisenet Biometrics & Retail Solution which enables small retail stores to gain a greater understanding of the type and numbers of people who visit their stores.
  • Wisenet Retail Intelligence Solutions which include Heatmap and People Counting cameras to enable retailers to monitor continuously updated live reports and view comparative hourly and weekly reports on footfall, store hotspots and dwell times, as well as how long customers have to queue.

SMART TRANSPORT

  • Wisenet Transport Solution. Vibration-proof Wisenet cameras and small footprint NVRs which are designed to provide a robust solution for monitoring activity on buses, trains, trucks and other forms of transport.

SMART PRODUCTS

  • Wisenet HD+ series Full HD analogue images in 1080p without the need to upgrade cabling infrastructure.
  • Wisenet Q series entry level cameras which deliver feature rich 2MP or 4MP images.
  • Wisenet X series cameras which are supercharged by the most powerful chipset ever incorporated into a full camera range.
  • Wisenet P series premium cameras which deliver superb quality 4K (12MP) images.
  • Wisenet T series Thermal cameras which capture images at up to 640 x 480 resolution.
  • Wisenet WAVE an effortless drag n drop software enabling 64 high definition video

In addition, Hanwha Techwin demonstrated innovations such as the world’s best 150dB Wide Dynamic Range (WDR) technology and the world’s best motorized varifocal F0.94 low light lens, as well as WiseStream II compression technology, all
of which are unique to Hanwha Techwin and how they are supported by our Smart Security Manager (SSM) software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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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Techwin America is a subsidiary of Hanwha Corporation, a South Korean based company. Hanwha Techwin is a leading global supplier of solutions for IP and analog video surveillance. Building on the company’s history of innovation, Hanwha Techwin America is dedicated to providing solutions with the highest levels of performance, reliability and cost-efficiency for professional security applications.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HanwhaSecuri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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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Electronics Wins at Two Top Global AI Machine Reading Comprehension Challenges

robot learning or machine learning

3d rendering robot learning or machine learning with alphabets. Photo by Samsung Electronics

Samsung Research, the advanced R&D hub of Samsung Electronics’ business, has ranked first in two of the world’s top global artificial intelligence (AI) machine reading comprehension competitions.

Samsung Research recently placed first in the MS MARCO (Microsoft MAchine Reading Comprehension) competition, as well as showing the best performance in the University of Washington’s ongoing competition for TriviaQA, a challenge dataset for AI reading comprehension. Competitions such as MS MARCO and TriviaQA are ongoing competitions and allow contestants to participate at any time, rankings are altered according to real-time test results.

With intense competition in developing AI technologies globally, machine reading comprehension competitions such as MS MARCO are booming around the world. MS MARCO and TriviaQA are among the actively researched and used machine reading comprehension competitions along with SQuAD (Stanford Question Answering Dataset) of Stanford University and NarrativeQA developed by the University of Oxford and Google’s DeepMind. Distinguished universities around the world and global AI firms, including Samsung, are competing in these challenges.

Machine reading comprehension is where an AI algorithm is tasked with analyzing data and finding an optimum answer to a query on its own accord. For MS MARCO and TriviaQA, AI algorithms are tested on their capabilities of processing natural language from real anonymized user queries and also providing written text in various types of documents such as news articles and blog posts.

For example in MS MARCO, ten web documents are presented for a certain query to let an AI algorithm create an optimum answer. Queries are randomly selected from a million queries from Bing (MS search engine) users. Answers are evaluated statistically by estimating how close they are to human answers.

Samsung Research took part in the competitions with ConZNet, an AI algorithm developed by the company’s AI Center. ConZNet features skillful capabilities through adopting the Reinforcement Learning technique, which advances machine intelligence by giving reasonable feedback for outcomes, similar to a carrot-and-stick strategy to reinforce learning outcomes. The Reinforcement Learning technique is the most advanced type of Machine Learning AI algorithm, and cutting-edge AI technologies, including AlphaGo, are upgrading machine intelligence by applying this technique.

With the recent acceleration in global competition to develop AI technologies, contests are widespread in the areas of computer vision (technologies to analyze characters and images) and visual Q&A to solve problems using recognized images of characters as well as machine reading comprehension.

The Beijing branch of Samsung Research won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Document Analysis and Recognition (ICDAR) hosted by the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Pattern Recognition (IAPR) in March, putting them in a top-tier group for global computer vision tests. The ICDAR is the most influential competition in 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OCR) technologies.

“We are developing an AI algorithm to provide answers to user queries in a simpler and more convenient manner, for real life purposes,” said Jihie Kim, Head of Language Understanding Lab at Samsung Research. “Active discussion is underway in Samsung to adopt the ConZNet AI algorithm for products, services, customer response and technological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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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er of CTA’s Startup Fast Pitch Contest Announced at CEO Summit

The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s (CTA) TM annual CEO Summit concluded last June in Barcelona, Spain, bringing together top-level executives from major tech companies to meet and network in an exclusive, invitation-only environment. The event featured CTA’s Startup Fast Pitch Contest, showcasing Spain’s most innovative startups, with Gestoos taking home top honors.

“Our CEO Summit is a unique event where leaders from some of the world’s most influential companies gather together to network, brainstorm and foster relationships,” said Gary Shapiro, president and CEO, CTA. “The Startup Fast Pitch Contest further elevated the event and provided Spain’s dynamic startup community the chance to wow some of the biggest names in tech. Gestoos’ AI platform that enables cameras and sensors to see, understand, and respond to human movement and behavior in any environment stood out from the rest and we can’t wait to see their innovation on display at the upcoming CES® 2019.”

The Startup Fast Pitch Contest featured eight innovative Spanish startups. The winner was chosen by the audience, which also included select regional media, based on the applicability to the consumer technology space, engineering qualities and aesthetic and design qualities.

Gestoos will receive booth space at CES 2019 in the Eureka Park Marketplace, home to 1,200+ startup companies from around the world. With access to more than 3,500 financial professionals, 6,500 members of the media, key investors and suppliers, Eureka Park provides startups with a unique opportunity to showcase their ingenuity.

CES 2019 will take place January 8-11, 2019 in Las Vegas, Nevada and will feature some 4,500 exhibitors across 2.8 million net square feet of exhibit space. For the latest news and information on CES 2019, visit CES.tech.

For more information surrounding the CEO Summit and other CTA events, visit CTA.tech.

ISS Leading Software Solution Provider Strengthens Executive Bench

Seasoned and highly respected executive Janet Fenner will be joining Intelligent Security Systems (ISS), and will be taking up the newly created role of Chief Marketing Officer (CMO). She joins directly from Dahua Technology U.S.A. and will start on July 9th.
We are excited and proud to have Janet join the ISS team,” said Aluisio Figueiredo, Chief Executive Officer of ISS. “Janet’s extensive industry experience and proven marketing, branding and alliance-building skills will help to contribute to our continued growth and expansion.”
Fenner was recently recognized as one of the security industry’s top female leaders and newly appointed to the Security Industry Association’s (SIA) Board of Directors.
In her new role as Chief Marketing Officer at ISS, Fenner will be responsible for all marketing activities globally, and will pioneer the development and execution of new branding and positioning strategies to support new business initiatives and further elevate the company’s perception in the physical security and business intelligence markets. Fenner reports directly to the CEO, Aluisio Figueiredo. She has also been appointed to the ISS Executive Director’s Board, the most senior committee in the company, reporting to the full Board.
Prior to Dahua, Fenner served at Hanwha Techwin America (formerly Samsung Techwin) and the Brady Corporation. She is also an active supporter and an Advisory Board Member of Mission 500, a charitable organization focused on the professional security community’s efforts to assist children and families in need across the U.S.
Intelligent Security Systems headquartered in Woodbridge, NJ, and with offices worldwide, is a leader in video management and video analytics software. ISS provides a comprehensive line of digital security and surveillance video solutions which are on the forefront of on-demand security, allowing for centralized command and control of an entire enterprise security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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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2018 라이선싱 엑스포(Licensing Expo 2018)에서 국내 우수 캐릭터에 해외 바이어들 잇따라 ‘러브콜’

 

미국라이선싱엑스포

2018 라이선싱 엑스포’ 한국공동관 전경. Photo by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김영준)은 지난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2018 라이선싱 엑스포(Licensing Expo 2018, 이하 엑스포)’에서 국산 캐릭터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한국공동관을 운영했다.

이번 엑스포에는 해외 진출을 원하는 국내 캐릭터 라이선싱·기획·제작·유통 및 배급 관련 업체 총 25개사가 참가해 다양한 국산 캐릭터를 선보였다. 국내 우수 캐릭터 콘텐츠가 모인 한국공동관에는 179명의 해외 바이어가 방문해 수출 상담 총 357건이 성사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한국 키덜트 캐릭터 브랜드 미미드비숑 프렌즈(MIMI DE BICHON FRIENDS)의 라이선서인 주식회사 바룩(대표 류병무)은 디즈니, 드림웍스 등의 중국 라이선시인 위러(YULE)와 8년간 2,000만 달러 규모의 의류상품 출시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미미드비숑 프렌즈는 중국 아동복 브랜드 바라바라(Balabala)의 4,400여 개 매장에 의류상품을 출시하게 된다.

미국캐릭터엑스포

한국 키덜트 캐릭터 브랜드 미미드비숑 프렌즈(MIMI DE BICHON FRIENDS)의 라이선서인 주식회사 바룩과 디즈니, 드림웍스 등의 중국 라이선시인 위러(YULE)의 의류상품 출시를 위한 MOU 체결모습. Photo by 한국콘텐츠진흥원

미미드비숑 프렌즈는 지난해 10월 차이나 라이선싱 엑스포 참가를 통해 중국 최대 화장품 유통사이자 투자그룹인 중상그룹의 자회사인 라이선시 전문기업 희은은문화전파유한회사(XIENEN)와 10년간 3,000만 달러 규모의 마스터라이선시 독점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번 엑스포를 시작으로 오는 10월에 브랜드 라이선싱 유럽, 차이나 라이선싱 엑스포 등 해외 마켓 참가를 지원해 국산 캐릭터의 해외 수출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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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코리아 IT 엑스포 2018」, 한일경제교류대전 2018과 연계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주일 한국 대사관(대사 이수훈), 코트라(사장 권평오)와 함께 우리나라 기업의 일본시장진출을 지원하기 위하여 7월 5일(목) 일본 도쿄에서 ‘한일경제교류대전 2018’과 연계한 ‘코리아 IT 엑스포 2018’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리아 IT 엑스포 2018’은  과기정통부 주관 행사로, 국내 정보통신기업들의 일본 시장 진출지원을 위해 도쿄 IT지원센터 입주기업과 공모선정된 기업들의 수출상담 등을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일본의 ‘미래투자전략(2017)’ 등 4차 산업혁명 성장전략의 적극적 추진과 함께 더욱 높아진 한국 정보통신기업에 대한 관심과 ‘2020 도쿄 올림픽’ 특수를 계기로 국내 중소기업의 판로를 확보하고 현지 취업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한일 경제교류대전 2018’과 ‘코리아 IT 엑스포 2018’에서는 현지 수요에 맞춘 수출경쟁력이 있는 한국의 중소․중견기업 70개사와 일본 유력기업 200개사가 참가하며, ▲1:1 수출상담회, ▲양해각서 체결식 ▲일본취업 인재 교류회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되었다.

특히 일본 기업 가운데 후지쯔, NTT, 도코모, 소프트뱅크 등 유력 정보통신 기업들과 라쿠텐, 아마존 재팬, 세이부 등 대형 유통망이 참가해 한국제품 구매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국내 기업은 인공지능, 가상현실, 사물인터넷, 정보보안 등 서비스․제품을 전시하고, 일본기업과 1:1 수출상담을 진행하였으며, 일본 기업들이 주목하는 ‘2020 도쿄 올림픽’에 접목가능한 기술(모바일 기술(5G), 가상현실, 사물인터넷, 인공지능)관련 세미나도 동시에 진행하였다.

과학기술․ICT외교정책의 일환으로 정보통신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서는 양국 간 총 2,190만달러 규모의 공급개발 협약(MOU) 4건을 체결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도 기대된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일본 후지쯔사와 협력, 평창올림픽에 활용된 정보보안 솔루션을 일본 시장에 공급하기로 협약했다. 로젠솔루션도 일본 중소기업을 겨냥한 빅데이터 활용 물류 최적화 솔루션을 공급키로 했다. 영림원소프트랩은 중소기업 판매용으로는 일본 최초로 클라우드 환경에서 전사적 자원관리(ERP)시스템의 공급을 진행할 계획이다. 참좋은넷은 사물인터넷분야 스타트 기업으로 도쿄 일렉트로닉 디바이스와 사물 인터넷 관련 솔루션 개발을 구매조건부로 진행한다.

한편, 일본의 구글 재팬, 스타트업 취업자와 일본 유학생 간 정보 공유의 장(場)인 ‘일본 취업 인재 교류회’ 역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최근 한국 청년들의 일본 취업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 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의 경험담과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유학생들에게 일본 현지 취업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행사에 참석한 과기정통부 김꽃마음 국제협력총괄담당관은 ‘ICT 관련 우리 기업들이 일본 시장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원활한 해외진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갈 것”이라고 밝히며, “이번 행사를 통해 일본과의 과학기술 및 ICT 외교, 협력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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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ufacturers Looking to Big Data Analytics to Improve Processes

Big data analytics (BDA), the Industrial Internet of Things (IIoT), artificial intelligence, machine learning, digitization and the cloud cause manufacturers to consider the disruptive potential these new technologies can have on their market and processes.

 

A new white paper, produced by PMMI, The Association for Packaging and Processing Technologies notes that the automotive, electronics and aerospace industries have been quick in adopting technologies while the food and beverage processing sector has been more cautious.

 

Yet there are myriad opportunities for implementing BDA in food and beverage processing to improve food safety, support product customization and improve product sorting.

 

Manufacturers are facing many challenges that are motivating them to introduce or expand BDA solutions. These challenges include the need for increased efficiency, reduced downtime, quality management, flexibility and cost savings. To address these challenges, manufacturers are leveraging smart technologies that include networking/connectivity, the cloud/edge data storage, as well as remote monitoring.

 

While the use of data in manufacturing is not new, the potential shift in scale, volume and frequency of data collection are.  For example, data collection is now possible every five seconds when once it was every three months.

 

To learn more about big data analytics and ways to effectively implement these technologies in manufacturing operations, download PMMI’s 2018 white paper, How to Utilize Big Data to Enhance Manufacturing Processes.

 

Discover more about the benefits of big data analytics and IIoT at PACK EXPO International and the co-located Healthcare Packaging EXPO (Oct. 14–18, 2018; McCormick Place, Chicago). The show will feature all the BDA solutions manufacturers need to improve their processes, meet consumer demands and achieve their business goals.

 

PACK EXPO International and Healthcare Packaging EXPO are the most critical, innovative packaging-related shows in the marketplace and is the largest packaging event in North America in 2018. PACK EXPO International and Healthcare Packaging EXPO bring together suppliers and manufacturers of goods in a powerful way that drives innovation in packaging and in the production of goods, including pharmaceuticals and medical de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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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Esthetics Cosmetics & Spa Conference (IECSC) and International Beauty Show(IBS) Comes Back to Las Vegas Convention Center on JUNE 23-25

IECSC Las Vegas co-locates with IBS Las Vegas and features an extensive exhibit hall with leading companies and experts in the field of dermatology, spa services, equipment and massage techniques.

IECSC/IBS Las Vegas produced by Questex, LLC. and presented by American Spa magazine, International Esthetics, Cosmetics and Spa Conference (IECSC) Las Vegas are open to the trade only. IECSC offers leading education and dynamic show floors. These shows are expected to provide the must attend events for more than 25,000 attendees of spa & wellness Professionals searching for insightful guidance to grow their businesses and keep them at the forefront of their competitive industry.

At the last year show the International Esthetics, Cosmetics and Spa Conference
(IECSC) welcomed more than 21,950 attendees at its 26th annual industry trade show, which took place at the Las Vegas Convention Center on June 24-26, 2017.

More than 600 exhibitors met with spa owners, managers, estheticians, cosmetologists, massage therapists, medical estheticians and doctors. These spa and wellness professionals came together to purchase products, see the latest trends and learn the newest techniques.

“Our exhibitors and attendees contribute to the success of the IECSC events. They see the
impact it has on their business and we are pleased to be a part of their achievements by
offering an opportunity to support the spa and wellness industry,” stated Kathy Gruttadauria, Show Director for IECSC events.

“The positive feedback from exhibitors and attendees is indicative of the rapid growth in the spa and wellness industry. The IECSC events offer a platform for exhibitors to reach buyers, and buyers are given the opportunity to grow their business with education and new products.”

More than 600 industry leading manufacturers and suppliers exhibited at the show. Attendees had the chance to visit industry main-stays, plus many new companies that exhibited for the first time at IECSC Las Vegas.

“The show went great! The marketing and visual exposure for the IECSC Las Vegas was
incredible, we had such a great response that we could barely keep up with the attendees
seeking more information,” said Konstantin Malygin, COO of RxCannaCare.

“The response was fast and effective all the time. All of our questions and concerns were immediately and timely addressed. The attitude of everyone involved in the organizational activities was very professional and courteous. Our first time attending the event went as a breeze and we were happy to work with your entire team.”

These companies brought the latest in facial treatments, skin care lines, retail products,
cosmetics, equipment/furniture, nutrition and health products, microdermabrasion equipment, massage products, aromatherapy, spa clothing, hair removal, laser equipment, spa décor, medical spa equipment and more to the packed exhibit hall.

Participating companies included: Repêchage, Éminence Organic Skin Care, Image Skincare, RxCannaCare, FarmHouse Fresh, Cosmedix, June Jacob/Peter Thomas Roth, Blinc and Revitalash, among many others.

“COSMEDIX has participated in the IECSC at Las Vegas for many years. Out of every major city trade show, Las Vegas is our most successful show,” stated Ryan Christopher, Global Education Director of COSMEDIX.

“The attendees really come with the intentions  to sit down and learn more about the companies that are present. We find that this show offers the most conversion to new business accounts with our company.”

In addition to the thriving exhibit hall, the conference program added another element to this successful event. Attendees took advantage of paid conference offerings which included Advanced Education Workshops, Medical Spa Education, an Advanced Business Seminar, CIDESCO USA Workshops, a Medical Spa Procedural Workshop and Spa Tours.

Also, attendees had access to more than 139 free Spa Business & Wellness, Makeup and Product Focused classes with their exhibit hall admission. Attendees also accessed the International Beauty Show (IBS) Las Vegas, which co-located with IECSC Las Vegas.

Spa and wellness professionals that were registered for IECSC were able to visit the IBS Las Vegas show floor and classes where they had the opportunity to source new beauty products, lines and equipment to increase their crossover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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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미디어 콘텐츠 4차 산업혁명 핵심으로 육성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김용수 차관은 5월 16일 CJ E&M 제작시설을 방문하여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고, “미디어 콘텐츠산업 경쟁력 강화” 관련 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올해 들어 여덟 번째 「4차공감」행사로 개최된 이번 간담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산업의 국내외 동향과 전망을 상호 공유하고미디어 콘텐츠 산업의 혁신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MCN, OTT, 제작사 및 유료방송사업자(SO·IPTV·위성)와 관련 전문가가 참석하였다. 「4차공감」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를 공유하고 국민·기업·정부 등 다양한 이해당사자와 공감대를 형성하여 현장 중심의 정책방안을 만들어 나간다는 취지로 ’17년부터 김용수 차관 주재로 개최하고 있다. 최근 확산되고 있는 MCN(Multi-Channel Network)은 1인 창작자가 만든 영상콘텐츠를 관리·유통하면서 수익을 공유하는 사업이다.

김용수 차관은 간담회에 앞서 CJ E&M 콘텐츠 제작현장을 방문하여 제작인력들을 격려하고, 현장대화를 통해 제작환경 관련 애로사항을 경청한 후 “제작인력의 근로환경과 처우를 개선하는데 업계가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서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고려대학교 김성철 교수(미디어학부, 미디어산업연구센터 센터장)는 MCN·OTT 등 인터넷 기반의 다양한 미디어의 등장, 1인 미디어 붐, 유튜브 이용 확산 등 콘텐츠의 소비·생산·유통에 걸친 생태계 전반의 광범위한 변화와 콘텐츠 투자에 적극적인 글로벌 기업들의 동향을 분석·소개하였다.

이어 CJ E&M의 오진세 국장(MCN 사업국)은 MCN 사업전략으로서 소셜 미디어 상의 유명인과 광고주를 연계하는 인플루언서(영향력 행사자) 마케팅 사례를 소개하였다.

한편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의 전제경 본부장(방송통신진흥본부)은 과기정통부의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 사업 현황을 소개하고, 향후 지원사업을 확대·개편하여 지원 장르를 다양화하고 1인·크로스 미디어 등 새롭게 등장하는 유형에 대한 지원에 중점을 둘 것임을 밝혔다.

특히, ‘빛마루방송지원센터’의 장비·시설을 고도화하고중소 PP와 제작사에게 실질적 혜택이 돌아가도록 센터 운영을 개선할 계획을 소개했다.

이어진 자유토론에서 참석자들은 업계 애로사항, 미디어 이용행태 및 환경 변화에 따른 업계 대응, 미디어 콘텐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정책 변화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용수 차관은 “미디어 빅뱅시대에 콘텐츠 산업에서 청년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일자리가 만들어 질 수 있다”고 진단하고, “정부는 청년 창업을 지원하고 미디어 콘텐츠 산업을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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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OTIX Expands U.S. Presence and Offerings; Receives Multiple Product Awards at ISC We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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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OTIX was recognized as a security industry leader during the recent ISC West 2018 tradeshow with multiple product awards attesting to the quality of their newest offerings. Photo © Mobotix

 MOBOTIX, a manufacturer of premium end-to-end network-based physical security solutions, is expanding its US operations with new marketing and sales staff as well as conducting a selective search for new integrator partners. MOBOTIX was recognized as a security industry leader during the recent ISC West 2018 tradeshow with multiple product awards attesting to the quality of their newest offerings.

 

“We are thrilled to receive these recognitions,” said Joseph Byron, Vice President: Americas, MOBOTIX Corp. “These awards come at an exciting time for our company, as we continue to expand our current and future product lines. We look forward to carefully adding to our U.S. base of resellers, technology partners and users with those who would benefit most from our high-end solutions that are designed, engineered and assembled in premium German production facilities.”

 

The MOBOTIX M16 AllroundDual Multisensor IP Camera is a perfect example to illustrate the current company direction. This new offering was the sole winner of the 2018 Security Industry Association New Product Showcase award in the IP video surveillance cameras category. The New Product Showcase highlights the latest security products and technologies, and included a record number of entries this year. The MOBOTIX camera captures brilliant color during the day and high-contrast monochrome footage in dark settings. The judges were particularly impressed by the M16’s innovative housing that features interchangeable sensor modules to uniquely match the needs of each project and facilitate easy maintenance.

 

Another highlight of the ISC West 2018 show, MOBOTIX was named as a Platinum Technology Partner by Genetec™ Inc., a leading provider of unified security, public safety, operations and business intelligence solutions. The award of Platinum Partner status, which is held by only eight Genetec technology partners globally, is recognition of the strategic nature of the relationship that includes research and development, testing, business development and sales support for new and existing enterprise clients worldwide.

 

As part of the relationship with Genetec, the MOBOTIX Mx6 series of outdoor, indoor and thermal cameras is now officially supported in current and future versions of the Genetec Security Center. The integration includes extensive support of the MOBOTIX MxPEG codec along with key features including intelligent video analysis tools and behavioral detection.

 

Other MOBOTIX solutions shown at ISC West 2018 included:

 

The MOBOTIX Q26 Hemispheric 360° Panoramic IP Camera, an ultra-compact and weatherproof dome camera available in two 6-megapixel versions: a “Day” model with a color sensor and IR blocking filter, and a “Night” model with a black and white sensor.

 

The MOBOTIX T25 Door Station, an innovative weatherproof, maintenance-free IP Video Intercom/Access Control solution that is easy to install and provides panoramic, high-resolution images that eliminate blind spots.

 

The MOBOTIX Management Center Software (MxMC) that is included with every MOBOTIX camera and requires no additional software, license or update costs for use.

 

The MOBOTIX Cybersecurity Initiative, the Cactus Concept, a solution for reliable and holistic protection of end-to-end video systems against cyberattacks.

All MOBOTIX surveillance cameras are equipped with independent memory management, a wide range of communication options (including SIP technology), innovative video analysis and event logic. In addition, they come with MOBOTIX Management Center Software (MxMC) driving down the total cost of ownership of the system.

Source: ISC We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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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와 코트라 모스크바서 한류박람회 개최, 한류마케팅으로 중소중견기업 해외 소비재·서비스 시장 진출 지원

모스크바 한류박람회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와 KOTRA(사장 권평오)는 14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러시아 모스크바 크로쿠스 엑스포에서 신북방지역 최초의 한류박람회인 ‘2018 모스크바 한류박람회(KBEE2018 Moscow)’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지시간 14일 현지 참관객들이 전시장에 전시된 우리 상품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 KOTRA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와 KOTRA(사장 권평오)는 14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러시아 모스크바 크로쿠스 엑스포에서 신북방지역 최초의 한류박람회인 ‘2018 모스크바 한류박람회(KBEE2018 Moscow)’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류박람회는 한류마케팅을 통한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소비재·서비스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우리나라 대표 해외 종합박람회로, 2010년 방콕을 시작으로 올해 13회째다.

러시아 월드컵 개막을 정확히 한 달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는 한국 대중문화를 향한 현지 젊은 층의 인기(문화한류)를 중소중견기업 마케팅에 연계해(경제한류) 우리 상품의 신(新)북방시장 내 인지도 제고 및 진출 모멘텀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이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듯 국내외 450개사(국내 100개사, 바이어 350개사)와 참관객 1만여 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러시아를 중심으로 한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은 유가상승에 힘입은 경기회복으로 우리 제품에 대한 수요가 계속 높아지고 있다(2017년 대CIS 수출 전년대비 33.7% 증가).

이번 박람회는 △ 다양한 유관기관과 대중소기업, 한류 콘텐츠 기업과의 협업으로 우리 소비재‧서비스의 차별성과 우수성 강조 △ 확대일로의 CIS 전자상거래 시장에 맞춰 국내외 온라인 플랫폼 적극 활용 △ 다채로운 산업‧문화 연계 프로그램에 주안점을 뒀다.

▷ 수출상담회, 다양한 홍보행사로 우리 소비재‧서비스 차별성과 우수성 강조 
먼저 1:1 수출상담회에는 5대 유망소비재로 손꼽히는 화장품, 패션의류, 농수산식품, 생활용품 등과 의료관광 분야 보건의료 서비스 등 국내를 대표하는 100개사와 러시아 및 CIS 전역에서 방문한 350여개 유력 바이어가 참가해 이틀간 1,500여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레뚜알, 리브고쉬, 빠드루쉬카 등 러시아 3대 화장품 유통업체와 현지 1위 소비재 수입사 그라디엔트, 대형 마트 체인인 메트로 등도 상담회장을 찾았다.

경기국제의료협회(의료관광), 한국패션협회(패션의류), 스킨푸드(화장품) 등 유관기관 및 현지 진출 대기업은 우리 중소·중견기업 제품에 대한 체험형 홍보관도 구성했다. 유망 소비재‧서비스 중소중견기업별 쇼케이스 부스에도 현지 바이어의 관심이 높았다. 또한 경기도 대표 6개 병원이 러시아 중증 질환 환자 유치를 위해 우리 의료관광 서비스를 홍보하는 ‘한국 보건의료서비스 세미나’도 개최됐다.

특히 세계 11위 ‘뷰티대국’ 러시아 시장 진출의 선봉에 선 한국산 화장품의 성과가 눈에 띄었다.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16년 기준 러시아 뷰티제품 시장 규모 91.4억 달러규모를 기록 하고 있다.화장품 유통업체인 고센코리아는 러시아 대표 드러그스토어 빠드루쉬카와 스킨케어 화장품 및 샴푸 공급 관련 3천만 달러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씨비엠씨는 러시아 대표 케이터링 업체인 알비이(RBE)와 천연화장품 ‘칠호설’의 40만불 규모 러시아 고속열차 면세점 입점 계약을, 에이치엠인터내셔날은 한국 화장품 전문 유통업체인 본야스 파우치와 화장품 10만 달러 수출을 계약을 체결했다.

▷ 확대일로의 CIS 전자상거래 시장에 맞춰 국내외 온라인 플랫폼 적극 활용
우리 기업의 CIS지역 전자상거래 시장진출 확대를 위해 박람회장 내 O2O(Online to Offline) 체험관을 운영했다. 이베이, 글로벌지마켓, 와일드베리스(러) 등 국내외 10개 온라인 플랫폼과 40개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120여개의 제품이 참가해 현지 프리미엄 소비재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해 기존 사업과의 차별화를 뒀다.

또한 현지 한류 팬 대상 인플루언서 경진대회와 현역 러시아 인기 소셜인플루언서의 한국 제품 SNS 생방송 홍보로 잠재고객 확보가 기대된다. 2016년 기준 러시아 온라인 유통시장 규모는 16억 달러로 전년 대비 약 27% 성장하는 등 최근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 다채로운 산업‧문화 연계 프로그램으로 우리 제품과 문화 홍보를 동시에
또한 이번 행사에는 산업과 문화를 융합한 다양한 홍보활동도 진행됐다. 홍보대사 ‘하지원’, ‘인피니트’, ‘NCT 127’은 개막 축하공연에서 화려한 군무와 특별 인터뷰로 6,000명 현지 관객을 사로잡았다. 공연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우리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동선을 구성했다. 현지 CSR 차원에서 참가기업과 한류스타가 참여한 러시아 어린이 복지시설 기부행사도 양국 우호와 상생의 의미로 현지 매체에 큰 화제가 됐다.

또한 ’아트콜라보관’에서는 한류스타 하지원이 참여한 아트콜라보 제품을 해외 최초로 전시해 화제를 모았다. 참가기업 제품 홍보를 위해 직접 촬영한 ‘360도 VR영상’도 호평을 받았다. 인피니트와 NCT 127, 다니엘 헤니의 초상, 로고, 앨범 등 지식재산과 소비재의 융합 제품으로 꾸려진 ‘한류스타 콜라보레이션관’, ‘VR 체험존’ 등도 운영됐다.

이외에 현지에서 인기가 높은 한류 드라마, K팝 뮤직비디오, 한류스타 이미지와 영상으로 꾸려진 ‘한류 콘텐츠 체험존’, 한류스타 화장술을 시연하는 ‘K메이크업쇼’ 등도 열렸다.

권평오 KOTRA 사장은 “ 러시아의 심장부이자 세계 문화예술의 중심인 모스크바에서 산업과 문화를 융합한 신북방지역 최초의 한류 박람회가 개최돼 의미가 크다”며, “우리 기업은 현지에서 인기가 높은 한류와 연계한 마케팅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부각시켜, 한-유라시아경제연합(EAEU) FTA에 앞서 현지시장 선점을 적극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출처:KOTRA

 

제17회 대구국제안경전(DOPS) 4월 엑스코 개최

국내유일의 안경전문박람회 ‘제17회 대구국제안경전(DOPS 2018)’이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 주최로 오는 4월  18 ()일부터 20 ()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전시장에서 열린다.

주요 전시품목은 안경테선글라스렌즈콘텍트렌즈광학기기액세서리 등으로 지난해 전시회에서 220개사 470부스 규모로 국내외 13,000명의 참관객(해외 1,100명)이 전시회를 찿았다.

전시회장이 위치한 대구시는 국내 안경테 생산의 90%, 수출의 80%(선글라스 50%)를 차지하는 안경특화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한국 안경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일본 안경시장 진출에 대한 국내업계의 관심이 높다. 지난 2016년 기준으로 대일 안경테 수출은 한국(15.3%)이 중국(65.6%)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일본 안경체인스토어 1위 기업으로 920개의 매장을 소유하고 있는 메가네톱(MEGANE TOP)의 도미자와 쇼조 회장을 비롯해 대형 수입업체 산쿄사, 체인업체 조프사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한국에 첫 은메달을 안긴 컬링 여자대표팀의 안경테가 ‘대구 안경’으로 유명해지면서 국내외의 관심이 높아지자 안경산업 육성의 기회로 보고 대구안경산업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국 컬링 대표팀의 ‘안경 선배’로 유명해진 김은정 선수와 김선영 선수의 안경테가 대구 안경제조 업체인 팬텀옵티컬에서 생산한 제품으로 알려지면서 국내외 주문이 폭주하는 등 올림픽특수를 누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대구 북구우수기업관신제품런칭쇼대한민국안경디자인공모전, ​해외바이어관광투어대한안경사협회법정보수교육해외초청특강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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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조기 할인 마감 1,250개사 참가 확정, 오는 28일 최종 마감

오는 5월 1일-4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전시장에서 열리는 ‘2018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18)’ 조기 할인 마감 결과 1,250개사가 참가를 확정하고 2,600부스를 예약했다고 주최측인 코트라가 밝혔다. 최종 마감은 오는 28일까지이며 전시부스 소진시에는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난해 전시회에서는 39개국 1,402개사가 참가해 2,948개 부스를 전시했다. 올해는 이보다 많은 50개국 1500개사 3,000부스 전시규모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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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Pacific Maritime 2018 Returns on March at the Singapore Marina Bay Sands Expo and Convention Center

Asia Pacific Maritime 2018 will be held from 14 to 16 March 2018 at the Singapore Marina Bay Sands Expo and Convention Center.

The 15th Asia Pacific Maritime (APM), Southeast Asia’s most established maritime, workboat and offshore exhibition and conference will present its strongest line-up of keynote and conference speakers.

The biennial event will expect to play host to more than 1,500 international exhibiting companies from 60 countries, and over 15,000 trade visitors from Asia.

Over 40 leaders and experts from across the global maritime industry will lead pertinent discussions on the major trends and issues shaping the maritime, workboat and offshore industries, whilst sharing their insights and forecast to help players forge the way forward.

In addition to the inaugural APM Leaders’ Forum (14 March 2018) (more here), the three-day APM Conference will also cast the spotlight on the vessel market (15 March 2018), specifically the outlook for the tanker market, shifting trends in maritime finance and an in-depth look at Vietnam’s growing maritime industry.

Day three (16 March 2018) will see industry leaders examine the maritime industry’s priorities in marine fuels, the latest hybrid technologies and offshore prospects. “Whether in good times or in bad, the need to stay relevant is imperative to futureproof your business. APM seeks to help the maritime industry do just that by pulling together under one roof a powerhouse conference, comprehensive exhibition and high-value networking events to catalyse prospective business matches, drive profitable business relations and provide our delegates with the most relevant business contacts, including some of the industry’s most powerful personalities,” said Yeow Hui Leng, Senior Project Director, Asia Pacific Maritime.

Paving the future for the global maritime industry The dynamism of the global maritime industry has also given industry leaders optimism for what 2018 has in store. “Global oil demand growth is strong and export-oriented refinery capacity is increasing to meet this demand. The shift of short-term oil market dynamics, coupled with underlying strong demand growth and declining supply growth, is setting the stage for a seasonable rebound, at least in the mid-range product tanker market,” said Gernot Ruppelt, Chief Commercial Officer, Ardmore Shipping Corporation. Mr Ruppelt will be shedding more insights on the tanker market during his session on day two of the APM Conference.

Other keynote speakers on day two include Capt. Michael Elwert, Group Chief Executive Officer, Elektrans; Nicolas Parrot, Managing Director, Head Transportation Sector Investment Banking Asia Pacific (Singapore), BNP Paribas Singapore; and Tim Wilkins, Environmental Director & Regional Manager Asia-Pacific, INTERTANKO.
The APM Conference will also play host to distinguished leaders from Vietnam’s maritime industry as they help industry players understand the development and potential of this emerging shipping hub in Southeast Asia. Strategically located along the major shipping route in the South China Sea, its burgeoning oil industry with its own reserves, rigs and refineries provide a strong foundation for maritime activity. The extensive port infrastructure across its coastline is also well-poised to facilitate average annual export growth. Speakers include Bui Viet Hoai, Deputy General Director & Vice Chairman, Vietnam, Vietnam National Shipping Lines (VINALINES) & Vietnam Ship owners’ Association (VSA); Hai Bang Pham, Head of Sea Ship Classification & Registry Department, Vietnam, Ministry of Transport – Vietnam Registry, Vietnam; and Nguyễn Tất Hoàn, Deputy Director on Operation and Field Development PVEP POC and Director General of Seahorse Yacht, Vietnam.

With climate change an ever-growing global concern, the 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IMO) announced last October that it would implement a global cap on marine sulfur emissions in January 2020. Further restrictions on nitrous oxide (NOx) emissions will take place in January 2021, and longer-term carbon dioxide (CO2) marine emissions might also be curbed.

“The international shipping community faces a tough situation, as vessel owners and operators will need to retrofit their vessels or do new-builds by 2020 in order to meet the IMO’s requirements. However, they must also consider the longer-term NOx and CO2 restrictions, and which technology will help them achieve a long-term, economically-viable and environmentally-friendly marine footprint,” said Dom LaVigne, Director of Government & Public Affairs – Asia Pacific/Middle East, Methanol Institute (MI).

Experts including Mr Dom LaVigne; Henning Gloystein, Energy Editor, Asia, Thomson Reuters; Per Christer Lund, PhD, Counsellor for Science & Technology, Royal Norwegian Embassy; and Dr Marc Perrin, in charge of the R&D Programme on LNG and International Development at ENGIE Lab CRIGEN (Center for Research and Innovation in Gas and New Energies) will discuss how fuel and technology solutions such as methanol and LNG are being implemented, and what is the best course moving forward.

Echoing Mr LaVigne’s sentiments for eco-friendly and energy efficient maritime equipment and technologies is Ms Xue Hua, Managing Director, Weichai Singapore Pte Ltd. “Hybrid technology and lithium battery technology in vehicle application are the recent talk of the town, and I foresee a shifting trend in the maritime sector towards the adoption of alternative or greener energy.” Insights from 23 maritime leaders, including Ms Xue’s, on how the maritime landscape will change in 2018 has been compiled into the #onething2018 e-book that will be available at the APM Conference. Co-located partner conferences to address cyber threats and IP risks Other co-located partner conferences are Digital Ship’s Maritime Cyber Resilience Forum (15 March 2018) to tackle the omniscient cyber threat growing across all sectors.

With increasing reliance on technology, cyber resilience becomes business-critical to protect operations, processes and data from attacks, damage or security breaches. The Intellectual Property (IP) Management and Enforcement in the Maritime Industry (16 March 2018) will debate on intellectual property (IP) issues in the maritime industry and strategies to protect against risks. Talent-building at APM Talent remains a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future of the maritime industry.

To engage tomorrow’s maritime leaders and build talent, APM will hold a new Career & Skills Pavilion for professionals in the maritime industry seeking prospective career, networking, and training and development opportunities throughout the sector. Top talent development agencies participating include CPP Asia Pacific, Direct Search Asia, Facilitators Network Singapore, Gemini Personnel, Institute of Marine Engineering, Science & Technology (IMarEST) and the Singapore Association of Shipsuppliers and Services (SASS) Academy. Gemini Personnel will also be offering a complimentary Workplace Culture psychometric assessment to the first 100 visitors at their booth each day. Networking at the heart of APM Also forming the backbone of APM is its networking events, which have been revamped with a more targeted approach.

New next year is the series of six thematic networking sessions tailored to bring together international companies and buyers from Asia with similar interests to forge new partnerships. The six themes are: Powering the way forward – next generation marine power; Best in class marine equipment and fitting; IMO 2020 vision: Preparing for the new global sulphur cap; Competing on a global playing field in terms of shipbuilding; The future of maritime shipping – transforming shipping industry with ICT and digitalisation; and Lubricant, coating and corrosion. Using the APM Recommendation Tool that crosses data to match common business interests, buyers will be connected to the relevant exhibitors while for exhibitors, the tool actively recommends them to their most targeted audience at the exhibition.

 

Other events organised for APM delegates to network include the inaugural APM Networking Golf event (13 March 2018) organised in partnership with Singapore Maritime Network (SMN), which brings together top leaders in the maritime community for both business and leisure connections.

More information about APM 2018 is available on https://www.apmariti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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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여수세계박람회재단 이사장에 송대수 씨 임명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2월 5일자로 2012여수세계박람회재단 신임 이사장에 송대수(63세) 전 전라남도의회 의원을 임명했다.

 

송대수 신임 이사장은 전남 여수 출신으로, 전남대학교 토목공학과(학사), 전남대학원 산업공학과(해양토목 석사)를 졸업하고 전라남도의회 의원(‘02~’14)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해 왔다.

 

송 이사장은 2012여수세계박람회 유치특별위원장(‘05~’06), 2012여수세계박람회 전라남도 준비위원(‘10~’12) 등을 역임하며 관련분야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앞으로 이를 바탕으로 박람회장 활성화·민간투자유치·박람회재단 자생력 강화 등 각종 현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지역과 중앙정부를 잇는 가교역할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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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5년내 세계 최고 수준 스마트시티 조성 목표, 세종시와 부산시 2곳에 국가 시범 스마트시티 선정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29일 오전 광화문KT 12층 회의실에서 장병규 위원장 주재로 4차산업혁명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스마트시티 추진전략』안건을 논의하고 세종 5-1 생활권(83만평)과 부산 에코델타시티(세물머리지역 중심, 66만평) 2곳을 시범사업지로 선정했다.

위원회는 지난해 11월부터 산하 스마트시티 특별위원회(위원장 : 김갑성 연세대학교 교수)를 구성, 스마트시티 분야별 전문가 및 6개 유관부처(국토부, 기재부, 과기정통부, 행안부, 산업부, 환경부)가 함께 스마트시티 정책 로드맵을 심도 있게 검토해왔다.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스마트시티는 4차 산업혁명의 모든 기술·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그릇(플랫폼)으로서 의미가 있으며, 지난 위원회 출범 및 제1차 회의 시 대통령께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 정책과제로스마트시티를 강조하신바 있다”고 하면서, “스마트시티가 지속가능한 플랫폼으로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시민·민간의 참여를 통해 도시·사회 문제 해결을 논의해 나가는 등 개방적 확장성을 가지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이를 위해 민관협력 채널로서 4차위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역할을 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의결된 『스마트시티 추진전략』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그간의 기술 중심의 단편적 접근, 공공주도의 스마트시티(U-City) 정책에서 벗어나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민간기업·시민 등 다양한 수요자가 참여하는 사람 중심의 열린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스마트시티 7대 혁신변화”를 추진하고, 이를 위해 ①도시성장 단계별 차별화된 접근, ②도시가치를 높이는 맞춤형 기술 접목, ③민간기업·시민·정부 주체별 역할 재정립이라는 “3대 전략”을 실행한다.

[전략 1] 도시성장 단계별 접근 : 신규개발 / 운영·성숙 / 노후쇠퇴 

첫 번째로, 신규 개발하는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부터 운영단계의 기존도시, 노후·쇠퇴도시에 이르기까지 도시성장 단계별 차별화된 접근을 추진한다.

먼저, 백지상태에서 새롭게 조성하는 국가 시범도시가 △新기술의 테스트베드 △도시 문제해결·삶의 질 제고, △혁신 산업생태계 조성이라는 세 가지 방향을 담을 수 있도록 진행한다.

국가 시범도시를 플랫폼으로 자율주행차, 스마트에너지, AI 등 4차 산업혁명의 다양한 미래기술이 집적·구현되도록 하고, 데이터 기반 스마트 도시운영으로 도시문제 해결과 신산업 창출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스마트시티 특별위원회는 지난해 11월부터 시범도시 컨셉을 구현할 최적 부지를 논의해 왔으며, 금번에 세종 5-1 생활권(83만평), 부산 에코델타시티(세물머리지역 중심, 66만평) 2곳을 시범사업지로 선정하였다.

<국가 시범도시 입지별 콘텐츠(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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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국토교통부

세종은 에너지·교통, 부산은 워터시티 컨셉·국제물류 연계성을 기본으로 다양한 생활체감형 기술을 함께 구현할 계획이며, 세부 콘텐츠는 구상·설계과정에서 지속적으로 발굴·접목해 나갈 예정이다. 4차위와 관계부처는 스마트시티 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국가 시범도시가 5년내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시티로 조성되도록, 규제 샌드박스 등 과감한 규제개혁을 통한 민간투자 활성화와 정부 R&D 및 정책예산의 집약, 스마트시티 인프라 조성 검토, 시민참여 활성화 등 전방위 지원에 착수한다.

한편, 지자체·민간(기업·대학) 등의 자유로운 생각이 시범도시로 구현되도록, 지자체의 제안을 받는 방식의 추가 선정(’18.下)도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운영초기 신도시인 혁신도시를 스마트시티 지역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특성을 살린 “스마트 혁신도시 선도모델”을 추진한다. 대상은 나주 스마트 에너지 모델(한전), 김천 스마트교통(도공, 교통안전공단) 등이다.

 

다음으로 도시운영·성숙단계인 기존도시의 스마트化를 추진한다.

국가전략 R&D 사업(국토부·과기정통부 공동, ‘18~’22년)을 통해 도시의 각종 정보를 원활하게 생산·관리·공유할 수 있도록 데이터 허브모델을 개발하고, 다양한 서비스 솔루션이 구현되는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지자체가 지역 특성에 맞는 자체적인 스마트시티 사업을 발굴하도록 지역특성과 연계한 특화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이와 함께, 지자체 성과평가를 통한 우수 지자체 발굴, 기술 고도화 및 우수사례 확산, 지자체 네트워크 구축 지원 등도 병행 추진한다. ‘18~‘20년 동안, 년 4곳에서 추진하고 지자체와 매칭, 각각 국비 2.25억원씩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자체 성과평가를 통한 우수 지자체 발굴, 기술 고도화 및 우수사례 확산, 지자체 네트워크 구축 지원 등도 병행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노후·쇠퇴도시에는 스마트솔루션을 접목해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저비용-고효율의 ’스마트 도시재생 뉴딜’을 매년 추진한다.

<도시 발전과 기술 수준을 고려한 융.복합 예시>

스마트시티.png

출처:국토교통부

[전략 2] 도시 가치를 높이는 사람중심의 맞춤형 기술 도입

스마트시티의 가치를 담은 기술이 미래 신도시부터 노후도심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구현되도록 기술수준을 고려한 접근을 추진한다.

국가 시범도시에는 차세대 네트워크, 빅데이터, AI 등 미래 공통 선도기술에서 부터 자율주행, 스마트그리드, 가상현실 등 체감기술까지 집중 구현하고, 이에 대한 실증·상용화도 함께 추진한다.

기존도시와 노후도심에는 국민이 쉽게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에너지, 환경, 행정, 주거 등 관련분야의 상용화된 기술들을 확산한다.

[전략 3] 주체별 역할 : 민간투자 확대, 시민 참여, 정부지원 강화 

마지막으로, 민간기업, 시민, 정부가 함께 스마트시티를 조성·확산하기 위한 협력 및 지원체계를 마련한다.

민간투자 촉진을 위한 규제개선, 창업 인큐베이팅 존 조성, 인력양성 등을 통해 혁신산업 생태계를 구현하고, 민간기업이 도시계획 단계부터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 다양한 지원책도 마련한다.

또한, 시민참여를 위한 거버넌스 체계를 마련하고 민간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현장에 접목되도록 크라우드 펀딩 도입 등을 검토한다.

이를 위해 스마트도시법 등 관련 법령 제·개정, 스마트시티 표준화 추진, 해외진출 및 국제협력 지원 등 정부지원도 확대한다. 이를 위해 월드뱅크와 공동으로 우수 솔루션 포털 구축하고 스마트시티 위크(’18.9) 등 국제행사도 개최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손병석 제1차관은 브리핑에서, “국가 시범도시의 성공을 위해서는, 범정부 협조체계 구축과과감한 규제개혁을 통한 민간참여가 필수”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빠른 시일내에 국민들이 생활의 변화를 실제로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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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리드텍 미국 DistribuTECH 2018 엑스포 참가

두산중공업과 두산중공업 미국 자회사인 두산그리드텍(Doosan GridTech)이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소재 헨리 곤잘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이달 열린 ‘디스트리뷰테크  컨퍼런스 & 엑지비션 2018(DistribuTECH Conference & Exhibition)’에 참가했다고 28일 밝혔다.

디스트리뷰테크 박람회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동안 열린 전기 송배전(Transmission & Distribution) 및 에너지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ESS) 분야의 북미 최대 전시회다. 이번 박람회에는 송전자동화와 제어 시스템, 에너지 효율, 수요대응, 재생에너지, 사이버 보안 등 분야의 540여개의 기업이 참가했다.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있는 두산그리드텍은 이번 전시회에서 ESS 소프트웨어 및 플랫폼 등을 선보였다.

최대진 두산그리드텍 대표는 “전 세계에서 1만5천명 이상의 바이어와 잠재 고객이 참관하는 이번 전시회에서 두산의 ESS 관련 기술과 사업 수행 역량을 적극적으로 알려 향후 수주 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두산중공업은 2016년 미국의 ESS 소프트웨어 원천기술 보유업체인 원에너지시스템즈를 인수해 두산그리드텍을 설립했다. 지난해 9월 미국 LA수도전력국이 운영하는 모하비 사막 인근의 비컨(Beacon) 태양광발전소에 10MWh 규모의 ESS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는 등 한국과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ESS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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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21년 순천만 4차 산업혁명박람회 지원한다

전라남도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도적 입지를 구축하기 위해 2021 순천만 4차 산업혁명 박람회 지원 등 신규 국비 건의사업 27건을 발굴하고 실천에 옮기기 위해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은 실생활과 관련된 영역에서 디지털, 물리적, 생물학적 영역의 경계가 사라지면서 기술이 융합되는 새로운 변화를 의미한다. 주요 기술로는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로봇공학 등이 있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 전라남도가 발굴한 주요 신규사업은 순천만 4차 산업혁명박람회 지원을 비롯,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통합해양안전체계 구축, 4차 산업혁명 대응 첨단화학소재 개발 플랫폼 구축, ICT기반 스마트 팜 난대수종 재배단지 조성, 농업용 로봇(드론)센터 및 실증단지 조성 등 총 1천51억 원 규모다.

또한 과학기술정통부의 블록체인 시범 공모사업에도 참여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데이터의 안전성과 투명성, 거래 효율성을 높이는 미래 유망기술인 블록체인 기술의 조기 확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라남도는 친환경 농축산물 유통 거래, 산업단지 마이크로그리드 전력 거래 등에 적용하기 위한 모델을 발굴했다.

문금주 전라남도 기획조정실장은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선제적 도입확산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전남의 특성에 맞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사업을 계속 발굴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는 인구문제와 4차 산업혁명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전담부서인 인구정책기획단을 신설했다. 기획단은 미래 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4차 산업혁명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인구 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인구정책위원회와 4차 산업혁명 위원회를 구성하고,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The 115th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Toy Fair Unveils Fresh Line-up of Educational Sessions

The 115th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Toy Fair will be held on February 17- 20 at the Jacob K. Javits Convention Center in New York City.

Toy Fair is produced by The Toy Association™, Inc., the not-for-profit trade association representing all businesses involved in creating and bringing toys and youth entertainment products to kids of all ages. The Toy Association’s more than 950 members account for approximately 90% of the annual U.S. domestic toy market of $26B.

The Toy Association has announced an exciting line-up of educational programming that will enhance the show experience for tens of thousands of global attendees.

Presented under the show’s “Knowledge Network,” this year’s seminars will cover everything from licensing and toy trends, to retail strategies, to tips for inventors and entrepreneurs.

“On top of being a business show and the place to spot the latest trends in toys and play, Toy Fair will also feature educational seminars to ensure that toymakers, retailers, licensors, inventors, and other professionals have an enriching experience,” says Marian Bossard, The Toy Association’s executive vice president of global market events. “This year, most of the educational programming is included in Toy Fair registration – a new benefit we are excited to offer to attendees.”

The following are just a few highlights of the many learning and networking opportunities at Toy Fair ’18. Visit www.ToyFairNY.com to learn more.

Licensing Content Connection
sessions on Saturday and Sunday (February 17 and 18)

Toy Fair’s popular educational series provides attendees with insight into the growing world of toy licensing, which accounted for 28 percent of U.S. toy sales in 2017. The four-session program takes place over two days, and will include seminars such as “Licensing 101,” “How to Negotiate a Licensing Deal,” “Think Global, Act Local,” and “Are You Ready for Licensing?”

Speakers will include Kelli Couchee, account director of licensing at UBM Americas; Marty Brochstein, senior vice president of industry relations and information for the International Licensing Industry Merchandisers’ Association (LIMA), and other LIMA professionals; Ira Mayer, former publisher and executive editor of The Licensing Letter and Youth Market Alerts; and Karen Raugust, founder of Raugust Communications. The licensing program is presented in partnership with LIMA and UBM (publisher of License! Global and producer of worldwide Licensing Expo shows.)

Independent Thinking
sessions on Saturday through Tuesday (February 17 to 20)

Neighborhood toy store and specialty shop owners will find practical information to help their stores stand out from the competition in these expert-led sessions.

For the first time, The Toy Association is hosting “ShopToys365.com for Retailers” sessions on Saturday, Monday, and Tuesday of the show. Retailers will be introduced to ShopToys365.com, The Toy Association’s digital marketplace where toy companies showcase their products in virtual showrooms all year long. Buyers will learn how to use the platform’s product discovery features to quickly find unique products and suppliers for their stores.

On Monday, Patricia Norins, CEO of Marketing Lemonade will present “60 Innovative Marketing Ideas in 60 Minutes,” to reveal to specialty retailers 60 proven digital and traditional marketing ideas that they can immediately implement for proven results. The session is in partnership with The Toy Association and the American Specialty Toy Retailing Association (ASTRA).

Business Development & Special Sessions
sessions taking place Friday through Monday (February 16 to 19)

Before Toy Fair even opens its doors, attendees can hit the ground running with special sessions on Friday, February 16. Blue Plate Media will present one-hour sessions throughout the day to help attendees crack the code to smart and strategic media, including Fast Track: Media 101 to Media MBA (In Less Than an Hour)CARU: How Do You Talk to Kids Today?, and Look and Learn at Media Spending in the Toys and Games Category.First-time Toy Fair exhibitors are invited to attend Rookies & Cookies, where they will meet helpful contacts to assist them throughout the show, learn tips for making the most of their Toy Fair investment from experienced trade show specialists, and ask any last-minute questions.

The Toy Association’s Toy Trends Briefing

During The Toy Association’s annual trends session, taking place on Sunday, February 18 from 4 to 5 p.m., the Association’s team of trend specialists will give buyers, media, and other interested Toy Fair attendees an exclusive first look at the year’s most exciting trends in toys and games. The presentation will include product demos and examples from the show floor.

The Future of Consumer Packaging Starts Today

Amazon packaging experts will offer attendees a session on the future of consumer packaging. Taking place on Saturday, February 17 from 1:30 to 2:30 p.m., Brent Nelson, Amazon’s senior manager for worldwide packaging, will share Amazon Fulfillment and packaging innovations that will reduce cost and complexity, and improve the customer experience. 

Global Trade and Market Expansion

with sessions on Sunday and Monday (February 19 and 20)

The Toy Association will present the findings of commissioned global market research to help attendees thoughtfully consider whether their businesses are the right fit for international expansion. The first session (held on Sunday at 11 a.m.) will focus on Germany, a desirable market for companies wishing to expand to Europe, and the second session (held on Monday at 2 p.m.) will focus on France, one of the fastest growing populations in Europe. The sessions will explore each country’s business landscape, consumer demographics, and kids’ behavior, among other topics. Presenters are Philippe Guinaudeau of the research consultancy Kidz Global and Anne McConnell, The Toy Association’s senior director of market research & data strategy. This session is free for Toy Association members and $99 for non-members who wish to attend.

The Toy Association’s Toy Safety & Compliance Update
Monday, February 19
The Toy Association’s “Toy Safety & Compliance Update” will share important information that industry stakeholders need to know to bring safe and compliant toys to market.  Held from 9:30 a.m. to 12:30 p.m., this important annual session will include: information on the revised ASTM F963-17 Toy Safety Standard; updates on state legislative and regulatory activity; information on privacy concerns and connected products; IP protection issues and developments; and international trade issues impacting toys. The session will be presented by Toy Association staff and sponsored by AsiaInspection, Bureau Veritas Consumer Product Services, Intertek, and SGS.

Creative Factor
sessions to be announced

The creative community gathers yearly at Toy Fair to explore the show floor and hear from experts in various fields who share their knowledge about topics such as funding a project, negotiating agreements, innovative technologies, protecting inventions, and much more. Stay tuned for more information on Creative Factor educational sessions.

With more events and happenings being added to the schedule each day at www.ToyFairNY.com 

Source:The Toy Association, Inc.

© The Expo Review

울산시 지역중소기업대상 해외시장 개척 분야 23개 사업 지정, 해외 박람회 참가 등 통상지원

울산시는 지역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 및 수출 촉진을 위해 ‘2018년 중소기업 통상지원시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분야는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수출 중소기업 역량강화, 수출마케팅 지원, 무역환경 변화대응 등 4개 분야로 23개 사업, 785개사가 울산시의 지원 혜택을 받는다.
‘해외시장 개척지원’ 분야는 해외 무역사절단 파견(11회 18개국 110개사)과 해외 전시․박람회 참가(5회 33개사, 개별별도)를 지원하고, ‘ULSAN EXPORT PLAZA 2018’과 ‘동남권 조선기자재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수출 중소기업 역량 강화’ 분야는 수혜기업의 수출 규모에 따라 수출 초보기업, 수출 유망기업, 수출 강소기업의 3개 사업으로 구분하여 수출 선도형 중소기업으로 육성한다.
수출초보기업 45개사를 발굴하여 해외시장 조사, 수출상품 홍보 등 해외 마케팅비용을 지원하며 수출 유망기업 8개사는 수출 중견기업으로 육성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수출 500만 불 이상 수출기업 2개사는 글로벌 브랜드 및 제품 디자인 개발비 등을 지원하여 울산을 대표하는 수출 강소기업으로 키우는 계획도 포함되어 있다.
‘수출 마케팅 지원’ 분야는 중소기업 해외 홍보물 제작 및 광고비용과 수출보험보증료를 지원하고, 중소기업의 통‧번역 및 해외규격인증 획득을 돕는다.
또 급변하는 ‘무역환경에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해외시장 개척 산학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대학생 중소기업 인턴십을 지원하며 무역 아카데미도 운영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세계적인 저성장 기조의 장기화로 올해도 수출 여건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울산시와 수출 지원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통상지원시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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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산업박람회 ‘엔티더스트클린홈페어’4월 aT센터 개최

미세먼지산업엑스포.jpg미세먼지산업박람회 ‘2018 엔티더스트클린홈페어'(Anti-dust Clean Home Fair)가 오는 4월 20~22일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 (신분당선 양재시민의 숲역)에서 열린다고 네모전람이 22일 밝혔다.

이번 안티더스트클린홈패어는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미세먼지분야 전문 박람회로 공기청정기, 진공청소기, 의류건조기 등 가전제품과 방진망, 미세먼지 창호, 공기 정화 필터 등의 차단제, 미세먼지 마스크, 미세먼지 측정기, 차량용 공기청정기, 산소캔, 클렌징 제품, 그리고 공기 정화 식물류까지 미세먼지 저감과 차단에 효율적인 신제품과 각종 신기술이 전시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초미세먼지 바로 알기 전문가 세미나, 미세먼지 차단기기 체험 및 기업 현장 시연회,미세먼지 제거를 위한 최첨단 기술 설명회, 관람객 경품 이벤트 등도 준비되고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 ~ 오후 6시까지이며 온라인 사전등록을 마친 참관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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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 美 방송컨텐츠 마켓행사에서 ‘K-콘텐츠 스크리닝’ 개최

한국콘텐츠진흥원 미국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김영준) 미국비즈니스센터(센터장 김철민)는 세계 3대 방송 콘텐츠 마켓으로 유명한 ‘NATPE MIAMI 2018’ 에 참가하고 지난 17일(현지시간)에 미국 마이애미 퐁텐블로 호텔에서 한국 콘텐츠를 선보이는 ‘K-콘텐츠 스크리닝’을 개최했다.

‘K-콘텐츠 스크리닝’은 북미·중남미 방송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국 콘텐츠를 소개하는 공개 상영회로, 올해에는 KBS, MBC, SBS, CJ E&M, JTBC 등 국내 주요 방송사가 참여해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품위있는 그녀> ▲<천상여자> ▲<돈꽃> ▲<굿닥터> ▲<신의 선물-14일> 등 총 15편의 국내 방송 콘텐츠를 현지에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북미 최대 규모 스페인어 방송사 텔레문도 인터내셔널, 소니 픽처스 스튜디오 등 중남미 및 미국의 주요 방송 미디어, 콘텐츠산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한국 방송 콘텐츠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김락균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비즈니스지원본부장은 “진입장벽이 높은 북미와 중남미 시장을 대상으로 국내 콘텐츠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리메이크, 포맷 거래 등을 통해 한국 콘텐츠가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린 ‘NATPE 마이애미 2018’은 북미와 중남미 시장을 아우르는 최대 이벤트로 올해 55회를 맞았으며, 프랑스 ‘MIPTV’, ‘MIPCOM’과 함께 세계 3대 방송 콘텐츠 마켓으로 꼽힌다. 한콘진은 지난 2014년부터 NATPE에 참가해 한국공동관을 운영하고, K-콘텐츠 스크리닝을 개최하는 등 한국 방송 콘텐츠를 알리는 데 앞장서오고 있다.

사진. ‘K-콘텐츠 스크리닝’ 행사 현장_1사진. ‘K-콘텐츠 스크리닝’ 행사 현장_2사진. ‘K-콘텐츠 스크리닝’ 행사 현장_3

사진. ‘K-콘텐츠 스크리닝’ 행사 현장_4

‘K-콘텐츠 스크리닝’ 행사 현장. 사진© 한국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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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4th Annual NATPE Unscripted Breakthrough Award Released

MIAMI, FL – The winners of the 4th Annual Unscripted Breakthrough Awards were revealed last Tuesday during the NATPE MIAMI Marketplace and Conference, which was 3 day event closed on January 18th. Hosted by Dan Abrams, chief legal analyst for ABC News and host of Big Fish Entertainment’s hit series Live PD on A&E, the winners were revealed during a special luncheon ceremony at the Eden Roc Miami Beach Resort.

The NATPE Unscripted Breakthrough Awards are designed to honor programs and celebrate people that broke through the clutter in the preceding year, as well as becoming part of the cultural conversation and generally altering the expectations of what constitutes a reality program.

The 2018 awards were given out in the following categories, including a newly added category for Innovation: Competition; Documentary; Docusoap; Factual; and Game Shows. The newly added category is in line with this year’s theme for NATPE MIAMI: A Changing Industry in a Changing World.

2018 Unscripted Breakthrough Awards Winners:

COMPETITION WINNER: RuPaul’s Drag Race
Nominees:
America’s Got Talent
American Ninja Warrior
The Voice
Top Chef

DOCUMENTARY WINNER: The Defiant Ones
Nominees:
Leah Remini: Scientology and the Aftermath
Casting JonBenet
Get Me Roger Stone
The Keepers

DOCUSOAP WINNER: The Real Housewives Franchise
Nominees:
Below Deck
Born This Way
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
My 600 lb. Life

 

 

FACTUAL WINNER: Last Week Tonight with John Oliver
Nominees:
Anthony Bourdain: Parts Unknown
Full Frontal with Samantha Bee
Jimmy Kimmel Live!
VICE News Tonight

GAME SHOWS WINNER: The Wall
Nominees:
Beat Shazam
Hip Hop Squares
Match Game
The $100,000 Pyramid

INNOVATION WINNER: Leah Remini: Scientology and the Aftermath
Nominees:
60 Days In
Born This Way
Live PD
RuPaul’s Drag Race

Celebrating 55 years of service to the global television industry, NATPE inspires the growth and success of content development, creation, production, financing and distribution across all platforms through interdependent marketplaces where industry powers gather to offer insight and make deals.

NATPE is the largest U.S. based global content association and a leader in developing international markets and conferences for the entire spectrum of the dynamic content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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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도시재개발 프로젝트, 올해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대상지 68곳에서 속도 낸다

정부는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지난달 14일(목)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9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열고, 「2017년도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선정안」을 의결했다.

 

도시재생특별위원회는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고 경제·산업·문화·복지·도시·건축 등 각 분야 민간위원 13명, 정부위원으로 16개 관계부처 장관, 청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민간위원은 구자훈 한양대학교 교수, 김갑성 연세대학교 교수, 김영 경상대학교 교수, 김향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실장, 김형균 부산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혜천 목원대학교 교수, 김호철 단국대학교 교수, 박은실 추계예술대학교 교수, 양병이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윤현숙 한림대학교 교수, 최윤기 산업연구원 부원장, 황희연 충북대학교 교수 등 관련사업과 밀접한 학계에서 참여하고 있다.

정부위원은 국토교통부·녹림축산식품부·중소기업벤처부 장관, 기획재정부·행정안전부·문화체육관광부·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환경부·고용노동부·여성가족부·해양수산부 차관, 문화재청·산림청장 등으로 구성되어 범정부적인 지원체제를 갖추고 있다.

지난 특위에서는 총 68개 지역을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추진하고,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방안」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대장지 선정현황

지난해 9월  제8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통해 결정한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선정계획에 따라 실시한 광역지자체 및 중앙정부 선정, 공공기관 제안 등의 방식을 통해 전국 총 219곳에서 신청해 3:1이 넘는 경쟁률을 보였고 이가운데 68곳이 선정됐다.
사업 선정은 주민들의 요구를 잘 파악하고 있는 광역지자체가 44곳을 선정했고, 중앙정부 선정을 통해 15곳, LH 등 공공기관 제안을 통해 9곳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68곳의 시범사업지는 16개 광역지자체에 걸쳐 분포하고 있으며, 지역 간 형평성이 고려됐다.

시·도별로는 신청수요가 많은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8곳이 선정됐으며, 그 다음으로 전북·경북·경남에서 각 6곳씩 선정됐고, 상대적으로 수요가 적은 제주도와 세종시는 각각 2곳, 1곳씩 선정됐다.

부산(4), 대구(3), 인천(5), 광주(3), 대전(4), 울산(3), 세종(1), 경기(8), 강원(4), 충북(4), 충남(4), 전북(6), 전남(5), 경북(6), 경남(6), 제주(2곳) 등이다.
사업유형별로도 특정 유형에 편중되지 않게 안배하였고, 경제기반형은 폐조선소 부지를 활용하여 문화·관광·해양산업 거점으로 조성하는 경남 통영 1곳을 선정했다.

우리동네 살리기(17), 주거지 지원형(16), 일반 근린형(15), 중심 시가지형(19), 경제 기반형(1곳) 등이다.

 

시범사업의 주요 특징

이번 시범사업은 지역별 특색을 살린 사업들이 선정됐으며, 향후 사업 추진을 통해 우수사례로 발전시켜 지역주민이 성과를 체감토록 하는 동시에 타 지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이같은 계획을 바탕으로 지역의 역사자원과 문화자산을 활용하여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 문화재생으로 연계 가능한 사업이 다수 선정됐다.

전라남도 목포시는 300여 개에 이르는 근대 건축물을 활용해 근대역사 체험길을 조성하고 수익형 창업을 유도할 계획이다.

경상남도 하동군은 섬진강 인근 폐철도공원과 송림공원을 연계한 광평역사문화 간이역을 조성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카페테리아 등 마을 수익사업을 운영하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는 스마트 시티형 도시재생 사업도 5곳을 선정하여 추가 사업비 지원과 컨설팅 등을 통해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스마트 시티형 도시재생 사업으로 선정된 곳은 부산 사하, 인천 부평, 조치원, 경기 남양주, 경북 포항  등이다. 이곳들은 스마트도시재생 컨설팅단과 스마트시티 특별위원회(4차 산업혁명위원회) 자문을 받는다.
부산시 사하구는 태양광 발전을 이용한 커뮤니티 공간(경로당 등) 전력 지원과 스마트 쓰레기 집하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며, 경상북도 포항시는 청년 창업을 위한 리빙랩 지원사업과 상권 활성화를 위한 스마트 광고 등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리빙랩 지원사업은 ICT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고 사용자 의견을 반영하여 서비스를 보완하는 프로세스다.
또한, 노후 주거지를 정비하여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도심 내 융복합 혁신공간과 공공임대 상가를 조성하는 사업도 포함됐다.

경기도 광명시의 경우에는 무허가건축물 밀집 지역과 상습 침수지역을 대상으로 순환개발주택, 청년주택 등 공공임대주택 284호를 조성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며, 인천시 부평구는 미군부대 반환 부지를 매입하여 일자리센터, 먹거리 마당, 혁신오피스 등 융복합 혁신플랫폼을 조성하고 도심중심기능을 회복할 계획이다.

충청남도 천안시는 영세 소상공인과 주민 주도 자생적 조직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공영임대상가 3개 층(33개소)을 조성하며, 전라남도 순천시는 건물주와 임차인 71명이 상생협약을 체결하여 공구 특화거리를 조성하는 등 사회 통합을 실현토록 했다.

이 외에도, 주민 주도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주민참여형 사업을 추진하는 계획도 포함됐다.

대표적으로 세종시 조치원읍은 지역주민이 직접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방식으로 거버넌스를 구축했으며, 주민·코레일·한국토지주택공사·민간기업·대학이 협약을 통해 대중교통 중심체계를 구축하고 청년창업 플랫폼을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기존에 도시재생 사업으로 포함되지 않았던 농어촌 지역도 이번 시범사업으로 4곳이 선정됐으며, 향후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사업지원계획을 구체화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선정된 곳은세종 조치원읍, 전북 완주군, 경북 영양군, 경남 하동군 등이다.

 
시범사업 추진계획 

이번에 선정된 68곳의 시범사업은 내년 2월 선도지역으로 지정하고, 활성화계획을 수립하여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우수사례로 발전시켜 다른 지역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68곳의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별 특성에 맞는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맞춤형 재생”을 추진하고, 이번 시범사업에 포함된 18개 부처의 118개 연계사업에 대해서도 범정부 협의체인 「부처 협업지원 TF(팀장: 국토부 1차관)」를 정례화 하여 사업내용을 구체화하고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선정되지 않은 사업도 내년 이후 사업 추진이 가능토록 계획수립 컨설팅, 교육 및 사업화 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달 8일 국회를 통과한 「도시재생특별법」에 상생협약의 근거가 마련된 만큼 상생협약 체결을 활성화하고, 임대료 안심공간인 공공임대상가 공급도 지원하여 둥지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의 부작용)에 적극 대응하는 등 “따뜻한 재생”을 실현할 계획이다.
더불어 시범사업 선정 과정에서 부동산 가격 상승이 높은 지역은 선정에서 배제했으며, 선정된 사업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문제가 있으면 사업 시행시기를 조정하고, 사업추진이 부진한 경우에는 ‘18년도 사업선정 과정에서 불이익을 부여하는 등 강도 높게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도시재생 뉴딜 추진방안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이번 시범사업 선정을 바탕으로 ‘18년부터는 우수사례 확산과 함께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연도별 재생수요, 사업준비 상황 등을 감안해서 매년 90~100곳 내외의 사업을 지자체, 중앙정부, 공공기관 제안을 통해 선정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토록 하며, 중장기적으로는 사업선정과 관리권한을 지자체에 위임하여 지역이 주도하는 도시재생 추진 체계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뉴딜 사업은 노후 주거지를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정비하고, 구도심을 지역의 혁신 거점으로 조성해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거버넌스를 구축토록 하고, 지역 내 자발적인 상생협력을 유도해 도시재생의 이익을 지역사회가 함께 공유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 방향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정부에서는 부처간 협업을 통한 범정부적 지원과 함께 재정지원 등을 차질 없이 하고 도시별 쇠퇴양상을 고려한 쇠퇴기준 개선, 주민·민간이 발굴하는 소규모 프로젝트(점 단위) 사업 제도화, 계획 간소화 등 변화된 환경과 새로운 정책목표를 감안한 「도시재생특별법 개정」 등 제도개선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최근 포항지진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포항시 흥해읍과 같은 재난지역에 대해서도 뉴딜사업을 추진하여 기존보다 더 나은 도시 활력을 갖춘 곳으로 거듭날 수 있게 지원할 예정입니다. 특히 흥해읍에 대해서는 시범사업을 통해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4월 예정된 도시재생특별법 개정을 통해 특별재생지역 신설, 사업절차 간소화, 거버넌스 구축 지원 등 재난지역 대상 뉴딜사업 추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번 시범사업과 향후 뉴딜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향후 뉴딜사업의 비전, 정책과제, 중장기 계획 등을 담은 가칭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을 올해 초에 마련하고 폭넓은 의견수렴 등을 거쳐 확정할 예정이다.

출처: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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