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Toursim Industry Gathers Around the Most Technological Staging of FITUR in Madrid

IFEMA

International Tourism Trade Fair at the Feria de Madrid venue ©2018 IFEMA

International Tourism Trade Fair, FITUR 2018, is held from the 17th to the 21st of January 2018 at the Feria de Madrid venue .

The Trade Show has grown by 8%, in line with the good moment that the world tourism sector is enjoying and with the record figures in Spain.

International participation has grown by 13%, and includes new countries and new official representations. There has also been a growth in the participation of national representations (3%) and of technological firms (16%).

India will be the FITUR Partner and will be the fifth country by presence in the Trade Show.

FITUR will be breaking ground as an ‘Augmented Trade Show’, since it will premiere the development of a set of tourist and trade show management apps. They will deploy their functionalities with 5G technology in the near future.

The strategy of segmentation has added the new FITUR FESTIVALS to its monographic sections, in response to the growing specialisation and the search for new market niches.
The Trade Show will be generating 260 million euros over its five days, and will strengthen the various sectors connected to tourism in Madrid.

IFEMA kicks off the international schedule of tourism trade fairs with FITUR 2018, the great business and professional meeting platform that will present the latest proposals, destinations and news of world tourism in Madrid between 17th-21st January. Like every year, this staging will allow agents from this industry to establish the lines of work that will set the programme for the whole year. Many business meetings will be held and contacts and business exchanges will be made.

Furthermore, the International Tourism Trade Fair is being held in a highly positive context, with record figures on a national and international level. According to figures provided by the UNWTO, tourist destinations received 1.1 billion international tourists between January and October 2017 (a growth of 7% over the same period in the previous year, or 70 million more international arrivals). Spain has also reached record figures: up until November, 77.8 million international tourists had visited our country, accounting for a growth of 9.1%. Tourist expenditure totalled 82.293 billion euros, for a growth of 12.9%.

Growth of FITUR
This positive scenario will be best reflected in FITUR 2018, which is increasing its content, both national and international, the number of participating companies and its surface area.

This staging will cover 65,500 m2 (4% more) and will have more than 10.000 participating companies from 165 countries and regions, increasing the number of main exhibitors to 816 (8% more overall). It is especially important to mention the 13% increase in international participation, which accounts for 54% of the total, whereas national participation (46% of the total) has grown by 3%.

The regions that have grown the most are Africa (more than 21%), Asia-Pacific and Europe (more than 19% and 15% respectively).

Furthermore, this staging will see the first-time participation of Syria, São Tomé and Príncipe, Bangladesh and Bosnia-Herzegovina. In addition, the international contingent will also include Azerbaijan, Belorussia, Bolivia, Ecuador, Equatorial Guinea, Latvia, Mauritius, Puerto Rico and Ukraine. These countries had already participated through companies from their territories, but they are back in FITUR with an official representation.

The 2017 attendance figures of 244,972 visitors, including 135,838 professionals, are expected to be exceeded. Madrid will receive a significant number of visitors because of FITUR, thereby yielding an estimated financial impact of 260 million euros. All hotels are expected to be fully booked and sectors linked to tourism, such as restaurants and retail and leisure businesses, will be highly active.

In this sense, FESTITUR will be held again this year, to coincide with the Trade Show, in collaboration with Madrid Night, the programme of cultural, leisure, business and cuisine activities that aims to highlight the appeal of Madrid as a tourist destination and to boost expenditure in leisure activities, which totalled 12.5 million euros and 190,000 night visits by the FITUR professionals.

INDIA FITUR Partner
For the third year in a row, FITUR has allowed a participating company or destination the chance to become integrated in its communication strategy to gain better advertising and broadcasting. On this occasion, this partner programme has turned INDIA into a FITUR Partner, adding its country brand to this staging and placing the Asian power in a special spotlight during the Trade Show.

In fact, INDIA is the Asian country with the greatest presence in this staging, and one of the top five in the Trade Show as a whole. Under the slogan of ‘Incredible India’, the hall led by the India Tourism Board has witnessed a 35% increase in overall participation, with a greater presence of companies and states/regions, as well as of tour operators that will be present in their own stands.

Source:2018 IFEMA

© The Expo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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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스페인 마드리드 국제관광박람회에서 평창올림픽 막바지 판촉전 집중 전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는 오는 17일부터 스페인에서 5일간 개최되는 세계 3대 관광박람회 중 하나인 ‘마드리드 국제관광박람회(FITUR : Feria Internacional de Turismo)’를 맞아 스페인 및 전 세계 관광업계 인사들을 대상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막바지 홍보에 나선다.

 

     마드리드 국제관광박람회는 베를린, 런던 국제관광박람회와 더불어 세계 3대 관광박람회 중 하나로 165개국 9,900개 업체가 참가하고 매해 입장객 수가 24만 명이 넘는 대형 국제박람회이다. 한국 여행업계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여행상품 개발과 판촉, 비즈니스 상담과 함께 일반소비자 대상 한국관광 홍보 활동을 펼친다.

 

     공사는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다음 달에 열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막판 홍보전을 집중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공사는 이를 위해 박람회장 홍보 부스를 강원도의 아름다운 설경과 평창올림픽의 스키슬로프를 형상화해 꾸몄다. 박람회장 외부에는 평창올림픽과 한국관광을 홍보하는 옥외 광고를 실시하고, 홍보관 안에서는 VR 스키점프 가상체험을 비롯해 수호랑과 반다비 마스코트 인형 포토타임, 올림픽 메달 꾸미기 등 올림픽과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홍보관을 찾는 방문객에게 올림픽 기간 중에 개최되는 문화 축제 이벤트와 관광명소 등 평창 올림픽 관련 다양한 관광 정보와 홍보 리플렛을 제공한다. 아울러 박람회에 참가하는 국내 9개 여행사와 함께 평창올림픽 판촉전과 템플스테이 등 포스트 평창 관광상품, 유럽인이 선호하는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 다양한 관광상품 판촉을 위한 B2B 상담활동을 동시에 펼친다.

      

      공사는 박람회 기간 중인 17일에 스페인과 유럽의 관광업계, 언론인, 국제기구 관계자 등 유력인사 50여명을 초청하여 ‘한국관광설명회’를 개최하고 평창 동계올림픽을 활용한 강원관광상품, 평창관광로드 10선, 오는 5월 강릉에서 개최예정인 PATA 연차총회에 대해 홍보한다. 또한, 최태선 국악단의 전통춤 공연과 락셰프 김락훈씨의 김밥말이 퍼포먼스 등 이벤트를 열어 한국의 관광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 민민홍 국제관광본부장은 “평창 동계 올림픽 뿐만 아니라 올림픽 이후에도 올림픽 레거시를 활용해 지속 가능한 사계절 관광지로서의 강원도와 국가 전체의 관광홍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이번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한국의 관광 이미지를 제고해 유럽인들의 신규 방한 수요를 늘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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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게임 ‘마블 퓨처파이트’, 새 수퍼 히어로 K-Pop 스타 ‘루나 스노우’ 캐릭터 데뷔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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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퓨처파이트’에 두번째 마블 오리지널 히어로 ‘루나 스노우’(Luna Snow) 추가를 앞두고 사전등록 이벤트를 알리는 포스터. © 넷마블게임즈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오늘 모바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마블 퓨처파이트’에 두번째 마블 오리지널 히어로 ‘루나 스노우’(Luna Snow) 추가를 앞두고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루나 스노우’는 한국 케이팝 가수가 초능력을 얻어 슈퍼 히어로가 된 캐릭터로, 넷마블과 마블의 협업으로 탄생한 ‘마블 퓨처파이트’의 두번째 오리지널 히어로이다. 작년 ‘캡틴 아메리카’ 75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캡틴 아메리카(샤론 로저스)’의 큰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마블 게임 부문 대니 쿠(Danny Koo) 수석 프로듀서는 “작년 캡틴 아메리카(샤론 로저스)의 성공적인 데뷔 이후 마블 퓨처파이트에 또 다른 새로운 캐릭터를 소개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넷마블 몬스터와 긴밀히 협력하여 케이팝 스타인 루나 스노우의 비주얼은 물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히어로 캐릭터를 완성시켰다”고 전했다.

마블 게임 부문 빌 로즈만(Bill Rosemann)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마블은 전 세계적으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히어로들의 강인한 모습뿐만 아니라, 팬들이 진정으로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를 선보이고 싶었다”며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젊은 여성의 모습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희생하는 용감한 모습까지 갖춘 루나 스노우는 그 어떤 역경에도 꿋꿋이 살아남는 강력한 현대적인 전사를 나타낸다. 넷마블과 함께 마블 유니버스에 새로운 스타를 탄생시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넷마블 몬스터 이지형 아트 디렉터는 “마블 퓨처파이트에서 탄생시키는 두번째 오리지널 캐릭터가 한국인이어서 매우 기쁘다”며 “그녀는 케이팝 아티스트지만 매우 강력하고 카리스마 있게 표현했다. 화이트 아이스와 다크 아이스의 양면성이 있는 영웅으로, 겨울과 눈을 상징하는 그녀가 이번 계절을 뜨겁게 해줄 거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지난해 8월 코엑스전시장에서열린 대중문화 박람회 코믹콘 서울(Comic Con Seoul)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방한했던 세블스키 마블스튜디오 부사장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한국인 히어로가 더 많아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넷마블은 ‘루나 스노우’ 사전 등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3일까지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 누적된 사전 등록자 수에 따라 게임 내 재화인 수정, ‘루나 스노우’ 생체 데이터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용자들은 사전 등록 홈페이지를 방문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물론, 인기 가수 ‘루나 스노우’의 스토리와 영상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합류하는 ‘루나 스노우’에 대한 스토리 라인은 다음과 같다:

부모를 대신해 자신을 키워준 할머니를 부양하기 위해 가수가 된 설희(‘루나 스노우’ 본명)는 스타크 인더스트리 파티에서 공연하던 중 범죄조직 A.I.M.으로부터 공격을 받는 시민들을 보호한다. 이를 본 A.I.M. 조직이 설희를 최첨단 냉동 시설에 가두자 설희는 탈출을 시도하는데 이 과정에서 에너지 실험 물질에 노출되고 만다. 이로 인해 강력한 얼음을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 설희는 그날 밤 A.I.M.을 모두 물리치고 성공적인 슈퍼 히어로 신고식을 치른다. 언론에 의해 ‘루나 스노우’라는 이름을 얻게 됐으며 현재도 팝스타이자 슈퍼 히어로로 재능과 능력을 펼치고 있다.

한편 ‘마블 퓨처파이트’는 이달 중 업데이트를 통해 ‘루나 스노우’를 정식으로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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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2차관 페이스북 부사장 면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김용수 제2차관이 지난 10(페이스북의 모바일ㆍ글로벌 접근성 담당 케빈 마틴(Kevin Martin) 부사장의 방문을 받고 ‘망 중립성 이슈 등 미국 현안페이스북의 한국 내 사업방향’ 등에 관해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페이스북의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페이스북 모바일·글로벌 접근성 담당 케빈 마틴 부사장페이스북코리아 박대성 부사장 등이 참석하였다

김용수 제2차관은 “최근 해외 콘텐츠사업자(CP)가 국내 인터넷망 사업자(ISP)에게 지불하는 망 사용료가 국내 CP에 비해 현저히 낮다는 역차별 이슈가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하고“페이스북이 우리나라의 우수한 통신 인프라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국내 이용자와 망 사업자를 존중하여 적정한 망 사용료를 지불하는 방향으로 페이스북의 정책 전환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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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CES 혁신상 포함해 현재까지 70개 어워드 수상

LG전자가 CES 2018에서 70개가 넘는 어워드를 받으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LG AI 올레드 TV'는 CES의 공식 어워드 파트너인 '엔가젯(Engadget)'이 뽑은 '최고 TV(Best TV)'에 선정되는 등 20개가 넘는 상을 받았다. LG전자 직원들이 'LG AI 올레드 TV' 앞에서 상패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8’에서 70개 어워드를 받으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LG전자는 CES 주관사인 ‘CTA(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가 지난해 11월에 선정한 ‘CES 혁신상’ 18개를 포함해, 현재까지 70개가 넘는 어워드를 받았다. 전시가 아직 진행중이기 때문에 어워드 숫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LG AI 올레드 TV’는 ‘엔가젯(Engadget)’, ‘USA 투데이(USA Today)’, ‘테크레이더(Techrador)’ 등 유력 매체들로부터 지금까지 22개 어워드를 받았다.

CES의 공식 어워드 파트너인 ‘엔가젯’은 ‘LG AI 올레드 TV’를 최고 TV(Best of TV)’에 선정했다. 미국 최대 일간지 ‘USA 투데이’의 리뷰 전문 매체 ‘리뷰드닷컴(Reviewed.com)’은 ‘LG AI 올레드 TV’를 ‘에디터스 초이스(Editor’s Choice)’에 선정했다. ‘리뷰드닷컴’은 “‘LG AI 올레드 TV’는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화질과 뛰어난 웹OS 스마트 플랫폼으로 항상 최고 평가를 받아왔다”고 호평했다.

영국 IT 매체 ‘테크레이더(Techrador)’는 ‘LG AI 올레드 TV’를 ‘베스트 TV(Best TV)’에 선정했다. 최고 수준 화질칩과 구글 어시스턴트를 더한 최고의 TV라고 평했다.

‘LG AI 올레드 TV’는 주요 모델에 적용한 화질칩 ‘알파9’으로도 ‘테크리셔스(Techlicious)’, ‘AVS 포럼(AVS Forum)’ 등으로부터 상을 받았다. 더욱 선명하고 부드러운 화질을 만들어주는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LG AI 올레드 TV’는 자연어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해 화면모드 변경, 채널 변경, 볼륨 조절 등 다양한 TV 기능을 손쉽게 제어한다. 또, TV와 사운드바, 블루레이 플레이어, 게임기 등 다른 기기와도 간편하게 ‘연결’한다. 또,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화질칩 ‘알파9’을 장착해 보다 완벽한 올레드 화질을 제공한다.

LG전자는 올레드 TV로 미국 환경보호청(EPA; Enviornmental Protection Agency)이 선정한 ‘SSM(Sustainable Matarials Management) 챔피언 어워드’도 수상했다. 미국 환경보호청은 제품, 기업, 기술 부문에서 각각 친환경성을 평가해 매년 상을 수여한다. ‘LG 올레드 TV’는 제품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LG전자는 개발단계부터 폐기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서 수은, 납 등 유해물질 사용 및 배출을 최소화했다. 또, 올레드 TV는 LCD TV보다 제품을 만드는 원료가 적게 들고 폐기물도 적게 배출한다.

‘LG 씽큐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냉장고’는 리뷰드닷컴으로부터 ‘에디터스 초이스’에 선정된 것을 비롯, 8개 어워드를 받았다. 이 제품은 상단 오른쪽 문의 투명 매직스페이스에 풀HD급 29형 LCD 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또, 아마존의 인공지능 플랫폼 ‘알렉사(Alexa)’를 탑재해 집안의 다른 전자제품들과 연동한다.

LG전자가 새롭게 공개한 로봇 브랜드인 ‘클로이(CLOi)’, 탑로더 세탁기, 하단에 미니워시를 결합해 활용도를 높인 의류 건조기 등 주요 가전도 유력 매체들로부터 상을 받았다.

이 외에도, ▲나노셀(Nano Cell) 기술에 ‘풀어레이 로컬디밍(Full Array Local Dimming)’ 기술을 더한 ‘LG 슈퍼 울트라HD TV’ ▲4K UHD 해상도에 2,500안시 루멘(ANSI Lumen) 밝기를 갖춘 ‘LG 4K UHD 프로젝터’ ▲55형 올레드 246장을 이어붙여 만든 초대형 ‘올레드 협곡’ ▲’구글 어시스턴트’를 탑재한 ‘LG 씽큐 스피커’ ▲나노IPS 패널을 적용해 색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21:9 모니터 등도 CES 어워드를 수상했다.

LG전자 CTO 박일평 사장은 “끊임없는 혁신으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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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2018’ 개막, 세상을 바꿀 다음세대 혁신기술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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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2018’이 지난 9일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900여개의 스타트업기업을 포함해 3,9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 2만개가 넘는 제품이 이번주 12일(금)까지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를 총괄하는 게리 샤피로 전미가전기술협회(CTA) CEO겸 대표는 “CES 2018 전시회에 기록적으로 많은 스타트업기업들이 우리의 일상, 노동, 여가생활 등을 혁신적으로 바꾸어 놓을 제품들을 들고 나왔다”고 전하고 “최신 자율주행 자동자부터, 스마트시티, 인공지능, 스포츠관련 기술, 로봇, 건강과 운동관련 기술과 그밖에 많은  혁신제품들이 전세계의 글로벌 비지니스를 변화시키고 새로운 일자리와 시장을 창출할 것이다”고 말했다.

인텔사 CEO 브라이언 크라니치(Brian Krzanich)도 전시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열린 사전쇼 기조연설을 통해 빅데이터의 미래를 위한 혁신과 연구개발과 관련해 “데이터는 다가오는 기술혁신의 거대한 파도를 만들어 내는 보이지 않는 힘이다”고 강조하고 이번 동계올림픽에 인텔 트루 뷰(True View) 기술을 적용하여 30여개 종목에 걸쳐 이제까지 가장 실감나는 증강현실 컨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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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8 Debuts Next-Gen Innovation That Will Change the World

Las Vegas, NV – 01/10/2018 – CES®2018 opened its doors last Tuesday unveiling the next-generation of technology designed to improve our lives and address global challenges across a record-breaking show floor that spans more than 2.75 million net square feet of exhibit space and features more than 3,900 exhibitors, including some 900 startups.

More than 20,000 products will launch at CES 2018 this week. Owned and produced by the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TM, CES 2018 runs through Friday, January 12, in Las Vegas, Nevada.

CES® 2018 featured technologies from more than 3,900 companies, including some 900 startups, that will change the lives of citizens around the world. Global brands took to the CES stage to make major company announcements, with keynotes from the leaders of Ford and Huawei, as well as C Space Storyteller sessions featuring executives from Facebook, IBM and TBWA Worldwide.

Keynotesces-logo_505x285

CES 2018 kicked off Tuesday morning with CTA’s State of the Industry keynote where Gary Shapiro, CTA president and CEO and Karen Chupka, senior vice president of CES and corporate business strategy shared the stage. Chupka addressed the global impact of CES, “[It] touches every sector of the global economy – from healthcare and education to manufacturing and smart cities,” said Chupka. She also highlighted new and growing areas of CES 2018 such as: The CES Sports Zone, Design and Source, Artificial Intelligence, high tech retailing, Eureka Park and the growing automotive footprint.

Shapiro followed, addressing the increasing importance of tech. “The technologies on display across the CES show floor this week are solving big, global challenges. Technology connects us with each other. It makes us more engaged as citizens. It makes us healthier and it saves lives.” He noted that technology raises everyone up across social and economic divides and highlighted CTA’s forecast that the U.S. consumer tech industry will grow almost 4 percent this year to a record-breaking $351 billion in retail revenues. Shapiro closed by announcing CTA’s first-ever International Scorecard, ranking the best countries for innovation, congratulating 13 Innovation Champions for creating an environment that allows innovation to thrive.

Ford President and CEO Jim Hackett then took the stage for the opening keynote to share his bold outlook for Ford. Hackett idealized “the living street” and touted a human-centered course forward when it comes to smartening our cities. “It’s not about cities getting smarter, it’s about humans having a better day,” he said. Hackett’s vision focuses efforts on creating a reliable future of transportation through a systems-based approach for the people of rising smart cities. Hackett was joined on stage by top influencers in transportation and other Ford executives, including Marcy Klevorn, president of mobility, to highlight the company’s road to the future. Ford also introduced its new Transformation Mobility Cloud, an open platform, is designed to simplify the flow of data in support of transportation systems from vehicles and bicycles to mass transit.

Huawei took the CES keynote stage Tuesday afternoon to announce the availability of its Mate10 Pro smartphone in the American market next month. Richard Yu, CEO, Huawei Consumer Business Group outlined the capabilities of the unlocked, $799 flagship phone including an AI-powered Kirin processor; larger battery capacity; dual camera system; high speed and security; fast charge and a 6” full view OLED HDR display. Huawei also announced a Porsche Design version of the Mate10 that will have premium features. “Our newest consumer solution, the HUAWEI Mate 10 Pro, is the smartphone that U.S. consumers need and deserve,” said Yu. Mr. Yu also unveiled the Huawei WiFi Q2 Series, a home wi-fi system, promising a reliable signal throughout your house, and introduced “Wonder Woman” actress Gal Gadot as their first Chief Experience Officer.

SuperSessions and Conferences

Opening day featured dynamic conference programming, including SuperSessions, the C Space Storytellers series, Innovation Policy Summit, Digital Money Forum and the Sports Technology Innovation series.

SuperSessions

During the Insights from the FTC SuperSession, CTA’s Shapiro sat down with FTC Acting Chairman Maureen Ohlhausen for a wide-ranging discussion covering everything from open internet, to privacy, data security, botnets and antitrust. Ohlhausen reinforced the FTC’s overarching commitment to “promote competition and protect consumers,” and her personal commitment to practice “regulatory humility.”

Ohlhausen applauded the work of CTA, Congress, President Trump and others enabling over-the-counter hearing aids to be sold at retail. Regarding botnets and data security, Ohlhausen said, “It’s a shared obligation of industry, of law enforcement, of government to take the right steps and put the right frameworks in place to help stop these kinds of problems.”

The Future of News SuperSession, moderated by Brent Weinsten, head of Digital Media, United Talent Agency, covered topics ranging from the presence of bias in media and the “fake news” phenomenon to the role of anonymous sources and where the burden lies for curating consumption. Sara Fischer, media reporter, Axios, explained the innovative approach Axios has implemented in order to combat the dilemma faced by many media organizations – keeping an audience happy without sacrificing hard news. Axios “serves consumers where they want, but not what they want” by bringing their valued, fact-based journalism to new mediums. Panelists ended the session stressing the imperative need for media organizations to adapt to new technologies and new formulas.

“What’s happening here is honestly the most important CE topic we’ve ever brought to CES,” moderator and CNET Editor-at-Large Brian Cooley said as he kicked off the Next Big Thing: The Invisible Doctor SuperSession. The panel examined how the digital health industry will take data from our lives and integrate it into personalized care. From tele-doctors to apps that monitor heartrate, doctor visits and health updates will soon be done from the confines of your living room. Dr. Ian Tong, Chief Medical Officer at Doctor On Demand,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keeping the doctor-patient relationship, but allowing technology to streamline access to healthcare, which has become an overly complex process.

C Space Storytellers

Tuesday’s C Space Storyteller sessions kicked off with Facebook’s Vice President of Product, Fidji Simo and actress, Kerry Washington, as they took the stage to discuss Facebook’s new platform: Facebook Watch. Launched in September 2017, Facebook Watch allows users to view custom content, live events and more. “Facebook’s goal is to bring content and community together,” said Simo. Washington spoke about her production company’s partnership with Facebook to create Five Points, a scripted drama-series to premiere on the platform. Washington said, “Social media is such a great democratizer because it allows you to cut out the middle man and directly engage with your community.” Facebook also announced its focus on tackling social justice and diversity issues in a meaningful way through original content posted to Facebook Watch.

Disruptive technologies are presenting massive opportunities for advertisers and industry experts to deliver content to consumers and audiences around the globe. During the C Space Storytellers session, TBWA Worldwide CEO Troy Ruhanen sat down with Teresa Herd, vice president and global creative director of Intel, to discuss technology’s impact on B2B messaging and advertising. New technology drives innovative solutions, but also creates fear of the unknown among consumers. To combat this, Intel and TBWA are humanizing technology through humor, empathy and relatability in their advertising content. Intel is building, designing and creating the future, while advertising agencies such as TBWA are turning fear into excitement. Part of building acceptance and excitement around 21st century technology is to create positive stories about the ways tech will impact our lives.

Nicholas Thompson, editor in chief of Wired, joined IBM executives to discuss how AI is shaping businesses and the technology industry at large. IBM is currently using data and AI capabilities to analyze events, predict behavior and program complex machines. For instance, during the 2017 US Open Tennis Championships, IBM launched Watson Media, a program which analyzed players and footage in real time to deliver cognitive highlights post-game. IBM is leveraging advancements in data and AI technology to solve a myriad of problems.

In an age of big data and innovative technologies, marketers can understand the customer experience better than ever before. Moderated by The Economist’s Kenneth Cukier, Chief Marketing Officers (CMOs) from Deloitte, Turner, MasterCard and Panasonic sat on the C Space Storytellers stage to discuss the role big data plays in marketing. New technologies allow marketers to deliver a better consumer experience, leverage data from campaigns and understand how content is being consumed. The ability to use data for the benefit of the consumer is incredible because it allows marketers to develop relationships with loyal customers. “An overarching theme of this panel involved data, establishing rapport with consumers and gaining brand loyalty.

Innovation Policy

Tuesday’s session Administration’s Approach to Innovation and Tech Policy was a fireside chat between CTA’s SVP of Government Affairs Michael Petricone and Deputy Assistant to the President Michael Kratsios as they ran down the White House Office of Science and Technology’s ambitious agenda. More specifically, Kratsios touched on how the government can best serve rural Americans with tools to succeed in the 21st Century – pointing to President Trump’s rural broadband announcement yesterday – and removing regulatory hurdles for emerging technologies. “We need to push government to have more sense of urgency” said Kratsios. The OSTP leader gave nods to the FAA and DOT for delivering on aggressive timelines to allow emerging technologies to succeed.

During the Future of Work for both Humans and Machines, Bridget Karlin, CTO and VP, IBM Global Technology Services noted, “This is about man plus machine. Not man versus machine.” Moderated by CTA’s VP of Government and Political Affairs Tiffany Moore and including Ned Finkle, VP of External Affairs, NVIDIA and Evelyn Remaley, Deputy Associate Administrator, NTIA the session focused on the challenges and opportunities surrounding AI and machine learning. “We’re in a transitional period and the pace of the transition can make people nervous. But good employment can happen if policymakers can lean in,” said Finkle.

During the 2018 Preview: FCC Commissioner Roundtable, moderated by CTA’s VP of Regulatory Affairs Julie Kearney, FCC Commissioners Brendan Carr, Mignon Clyburn, and Mike O’Rielly shared their respective opinions on net neutrality, the future of the Telecom Act, and other regulatory reforms in the coming year. The three represented widely different policy views across the spectrum. Despite the clear and sharp disagreements among the Commissioners, Clyburn noted that at the end of the day “we want to see what’s best for the country, providing the best platform for innovation and tech that is open for business.”

Digital Money Forum

Tuesday’s Digital Money Forum’s panel, A Robot Worth Talking To, featured Sophia, a robot capable of making realistic, human facial expressions, and focused on how AI bots like Sophia can impact digital money. The robot, created by Hanson Robotics, spoke about blockchain technology and how AI can influence the world of cryptocurrency. Afterwards, David Hanson, Sophia’s creator and Hanson Robotics CEO, spoke with MIT Media Lab’s Michael Casey about how Sophia can use state-of-the-art algorithms and machine learning to respond to any question an interviewer may have.

The Leaders in Digital Money panel focused on digital wallets, which are becoming a seamless consumer experience, eliminating the need to carry cash, checks – or even credit cards. Leaders from Payscout, IBM Blockchain Labs and Clinc discussed the future of payments, including the use of virtual reality payments in digital storefronts and conversational AI, which can be used for setting up bank accounts.

Sports Technology Innovation

During the panel Making Better Decisions with Sports Tech, Jessica Gelman, CEO of the Kraft Analytics Group, noted that the sports industry is at the precipice of leveraging technology and data to get better across all aspects of the business – but the industry is still “in the very early days.” To explore the intersection of technology and sports, Sports Innovation Lab CEO and Co-Founder Angela Ruggiero says her team is objectively looking at the market across five key areas: the quantified athlete, smart venues, immersive viewing, sponsorships and e-sports.

Tuesday also featured Exploring Smart Buildings and Connected Infrastructure, which discussed advancements in smart city planning. “Intelligent buildings are here and they are very real,” said Charlie Kindel, Director, Alexa Smart Home, Amazon, summing up the first day of Smart Cities programming at CES 2018. Senior executives from Amazon, Deloitte Consulting, Zigbee Alliance, Hewlett Packard Enterprise Company, Philips Lighting and Schneider Electric discussed how smart buildings are changing the way we live and what the future holds for sustainability, enhanced experiences and new connections. Smart buildings and smart spaces are now everywhere, allowing for a connected ecosystem with no boundaries.

Day one of CES 2018 concluded with the Women in CT Awards, hosted by CTA. Six recipients were honored for transforming the consumer technology industry through leadership in the retail, sales and marketing, integration, publishing and trade association segments. Honorees included: HP’s Stephanie Dismore, InMotion Entertainment Group’s Eden Goldberg, Milestone AV’s Bonnie Perella and Southtown Audio Video’s Heather Sidorowicz. The Woman to Watch Award recipient was System Contractor News editor Megan Dutta, and the Carol Campbell Inspiration Award honor was given to CTA’s Ellen Savage.

*Source:CES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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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 West 2018 Debuts Its Diverse Lineup of Educational Sessions

ISC West, the largest converged security event of the year sponsored by the Security Industry Association (SIA), has debuted its SIA Education@ISC session lineup for the 2018 show today.

These 85+ plus accredited sessions, covering a range of industry topics, are designed to arm attendees with the assets and knowledge they need to protect and defend against developing threats in today’s complex security landscape. ISC West 2018 will take place April 11-13 at the Sands Expo in Las Vegas, NV. SIA Education@ISC will kick off a day prior to the exhibits, on April 10.

Through its partnership with SIA, ISC West has organized a comprehensive program for attendees from all industries, roles and functions across physical, IT and IoT security. Now that registration is officially open for ISC West, theConnected Security Expo and the Unmanned Security & Safety Expo, attendees can sign up to take part in key sessions. Sample sessions include:

How Advanced IoT Technology can Create the Connected Workplace of the Future

The Internet of Things (IoT) is booming, but there’s no one-size-fits-all approach for deploying an IoT project in the enterprise, nor for securing it. This session will provide attendees with a model for implementing an end-to-end IoT ecosystem and how to leverage its predictive benefits to improve efficiency and security.

You Are the Password: Frictionless Biometric Security

Biometrics will continue to be a hot topic this year, with everyone wondering if using facial recognition or fingerprints is truly more secure than traditional passwords and pins. This session will define where we are with biometrics, how it’s changing the way we interact and transact, and how its increasing popularity will impact our relationship with physical devices.

Active Shooter Workshop

Today’s defense environment is unpredictable, and active shootings are a real concern for businesses and communities. Back by popular demand, join this hands-on workshop to learn how to protect and defend from a communications and infrastructure perspective.

Another Brick in the Firewall: Security Leaders Discuss The Elements of Complete Cyber Protection

As a 50-year-old brand, ISC West has evolved from a physical security event to a converged security event, adapting to stay on the cusp of the changing environment. This diverse panel comprised of experts across intelligent power, surveillance, access control, identity management and cybersecurity will address these vital topics.

Case Study of Law Enforcement Uses of UAVs

Listen to a firsthand account of how the Nevada Highway Patrol has pioneered the use of unmanned aerial vehicles (UAVs) to investigate motor vehicle crashes. A case study will be presented showing the capabilities of UAVs to speed up on-scene investigations, allowing roadways to be cleared faster. A comparison of the data obtained by the UAV and by a total station will be presented.

“Each year, our mission is to provide attendees with the knowledge, strategies and tactics they need to fight emerging threats, straight from industry experts who are experiencing the same security concerns,” said Will Wise, group vice president of the ISC security portfolio at Reed Exhibitions. “This year is no exception; we’re providing education covering everything from access and ID management to connected security to video surveillance to unmanned systems to IoT and AI, and more. We’re looking forward to continuing to provide that expert-level thought leadership we’re known for and to help cross-functional teams learn and collaborate.”

               

ISC West (sponsored by the Security Industry Association (SIA)) is the largest, converged security event of the year, constantly evolving to educate security professionals on the tools and skills needed to protect against today’s emerging cyber-physical security threats and the anticipated ones of tomorrow.

Over 1,000 international and domestic manufacturers across physical, IT and IoT security debut their new products at the trade show to over 30,000 security industry profession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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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45th APIC Annual Conference takes place June 13-15 in Minneapolis

The 45th APIC Annual Conference will be held  Wednesday, June 13 through Friday, June 15, 2018 at the Minneapolis Convention Center in Minneapolis, MN organized by the Association for Professionals in Infection Control and Epidemiology (APIC). This is the one time of year where thousands of healthcare professionals from around the world gather to advance their network and learn about evidence-based advances in infection prevention.

It has been provided a great chance to learn firsthand about the latest research and science and to discover real-world solutions to challenging infection prevention issues.

Attendees can learn from experts through more than 100 educational sessions and pre-conference workshops. More than 4,500 attendees gathered together for three days of learning, sharing, and connecting with the infection prevention community from around the globe at the 2017 show. About 270 exhibitors will share the experience the latest tools and technology. It is known to be a great chance to discover emerging issues and stay ahead of industry hot topics related to the practical guidance for infection prevention.

The Association for Professionals in Infection Control and Epidemiology (APIC) is the leading professional association for infection preventionists with more than 15,000 members. APIC is accredited as a provider of continuing nursing education by the American Nurses Credentialing Center’s Commission on Accreditation (ANCC).

Source:A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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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mberland County’s Myers and Lanahan Hop Over the Competition at 102nd Pennsylvania Farm Show

Harrisburg, PA – Hundreds of exhibitors from across Pennsylvania gathered in Harrisburg this morning at the Farm Show Complex and Expo Center to compete in the open and youth rabbit show at the 102nd Pennsylvania Farm Show.

There were 49 breeds of rabbits and 13 breeds of cavies in today’s show including everything from American Fuzzy Lops to Mini Rexs to Texels to Flemish Giants.

​During the open breeding rabbit show, Megan Myers from Mechanicsburg, Cumberland County took the title of Best Rabbit in Show with her New Zealand white senior doe, while Sally Turner from Philipsburg, Centre County, took reserve champion with her Dwarf Hotot senior buck. The title of Best Cavy in Show was awarded to Becky Lanahan from Spring City, Chester County, with her Coronet senior boar, and reserve was awarded to Lisa Swatsky from Kulpmont, Northumberland County, with her Silkie senior boar.

The youth breeding rabbit show concluded with Jamie Berkebile from Johnstown, Cambria County, receiving the title of Best Rabbit in Show with his tan senior buck, and Lauren Wilson from Shermans Dale, Perry County, won the title of reserve with her Florida White senior buck. Best Cavy in Show for the youth division was awarded to Kaitlyn Flaherty from Bernville, Berks County, with her American senior sow, and reserve was taken by Jamie Berkebile from Johnstown, Cambria County, with his White Crested senior sow.
Show rabbits and cavies are evaluated based upon having excellent fur and flesh condition and smooth and solid bodies. They must also be balanced in body, head, ear shape, and ear length. However, each breed is also judged on their own unique qualities.

Eight judges were featured in Friday’s breeding rabbit show, including Ruth-Ann Bell of Jonestown, Lebanon County; John Graybeal of Annville, Lebanon County; Benjamin Haagen of Howard, Centre County; Everett Hopper of Columbia, Lancaster County; Pam Nock of Jamestown, Mercer County; Piper Smith of Saylorsburg, Monroe County; Eric Stewart of Emlenton, Venango County; and Kim Weems of Frederick, Md.

The Pennsylvania Farm Show is the nation’s largest indoor agricultural event, featuring 12,000 competitive exhibits, more than 5,200 of which are animal competitions, plus 300 commercial exhibitors. The show runs January 6 – 13, 2018. Admission is free and parking is $15 in Farm Show lots. The Pennsylvania Farm Show Complex and Expo Center is easily accessible from Interstates 81 and 83.

Source:Pennsylvania Farm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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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Kong Fashion Week Opens this Month with Exciting Events

Organised by the Hong Kong Trade Development Council (HKTDC), the 49th edition of Hong Kong Fashion Week for Fall/Winter kicks off on 15-18 January at the Hong Kong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 (HKCEC). Featuring some 1,400 exhibitors from 13 countries and regions, the fair will showcase the latest fashion designs, global brand collections, garments, fashion accessories, fabrics and clothing accessories.

Under the theme “New-World Explorers,” this year’s Hong Kong Fashion Week features more than 20 exciting events, including fashion parades and presentations, seminars, as well as a buyer forum and networking reception.

New “Corporate Fashion and Uniforms” zone 
Responding to growing demand for workplace uniforms, the fair this year will introduce the new “Corporate Fashion and Uniforms” zone. A fashion parade and a related seminar will also be organised, with representatives from the garment, construction and fashion design industry invited to offer a multifaceted view on new growth opportunities in the uniform market.

Another new zone, the World of Fashion Accessories, features the latest designs in bags, footwear, legging & socks, gloves, scarves and shawls. Other thematic zones include the Fashionable Sportswear and Urban Clothing zones, which return after their successful debut last year; and the International Fashion Designers’ Showcase, which features fashion design talents from around the globe. The fair also welcomes new exhibitors from Malaysia, while group pavilions from the Chinese mainland, India, Indonesia, Japan and Pakistan will also be featured at the event.

Céline Dion 2018 SS Accessory Collection makes its Asia-Pacific debut
Hong Kong exhibitor Innee-Sedona International Ltd will showcase a range of fashion accessory collections from the Céline Dion brand. Last year, the company was appointed the sole Asia-Pacific distributor of products from the brand curated by the singer and celebrity.  In 2017, Céline Dion partnered with the Canadian The Bugatti Group to launch her eponymous label, which includes handbags, luggage and other fashion accessories. Each piece reflects Céline Dion’s preferences, lifestyle and attention to detail combined with quality and craftsmanship. The brand’s 2018 SS collection will make its Asia-Pacific debut at Hong Kong Fashion Week, showcasing a range of products including handbags, luggage and small leather accessories.

Other featured products at the fair include: the Japanese company Avenir International Co, Ltd’s children’s wear, featuring tweed fabric made by well-known British brand Linton; the Hong Kong exhibitor Antonhill Co Ltd’s chef’s uniform, which is 80 per cent stain-resistant and breathable; Hong Kong exhibitor Heltex Ltd’s eco cashmere collection, made from undyed and unbleached cashmere; as well as a new textile product featuring temperature-control functions, jointly developed by the Hong Kong Research Institute of Textiles and Apparel (HKRITA) and the Institute of Textiles and Clothing of The Hong Kong Polytechnic University, suitable for both general apparel and specialised medical applications.

Unique fashion show “FASHIONALLY Presentation” 
More than 10 fashion parades and presentations will be staged during the four-day fair, including “FASHIONALLY Presentation,” launched for the first time by the Hong Kong fashion website FASHIONALLY.com. Unlike conventional runway shows, the unique presentation will showcase the design concepts and 2018 FW works of local fashion designers Derek Chan, Aries Sin and Mim Mak, in the form of storytelling set in a theatre-like stage. The stage design, props and story sequence of the FASHIONALLY Presentations are all orchestrated by the designers themselves.

On the first day of the fair, FASHIONALLY COLLECTION #11 will present the 2018 FW Women’s Wear collections of YEUNG CHIN, phenotypsetter (designer: Jane Ng), 112 mountainyam (designer: Mountain Yam), FromClothingOf (designer: Shirley Wong) and KEVIN HO. Two local creative units, The Spring is Here and Start from Zero, will hold workshops on making Japanese moss balls, otherwise known as kokedama, brooches and wooden tool boxes. The DIY workshops aim to promote the message of nurturing young fashion talents through the use of raw materials. For enrolment details, please refer to FASHIONALLY Facebook page:  (https://www.facebook.com/fashionally/)

Seminars on market trends and industry developments 
A series of seminars and forums will be held during the four-day fair, where industry professionals will offer insights and share the latest market information. Leading international fashion forecaster Fashion Snoops will present its latest forecast and analysis on men’s and women’s wear for SS2019. Other seminars will discuss issues such as cleaner production, footwear design and innovation. A networking reception will be held on the first day of the fair, providing the industry with networking opportunities.

YDC 2018 opens for application 
Apart from FASHIONALLY COLLECTION #11 and the FASHIONALLY Presentation, FASHIONALLY Street (Hall 1C) will also showcase the latest works of local designers participating in this year’s Fashion Week. The Hong Kong Young Fashion Designers’ Contest (YDC), a springboard for unearthing local design talent, will be held during CENTRESTAGE in September. Applications will open on 15 January (http://fashionally.com/ydc_application).

New measures to enhance buyers’ sourcing experiences
With the growing prevalence of mobile communication, the HKTDC will launch the e-Badge initiative at this year’s Hong Kong Fashion Week for Fall/Winter. Buyers can download the environmentally friendly e-Badge from the mobile app HKTDC Marketplace, to access exhibitors and fair information and enjoy a more convenient and comprehensive fair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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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올해 CES 전시관에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일상생활 체험공간 ‘LG씽큐(ThinQ)’존 설치

LG전자가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LG 씽큐(ThinQ) 존'을 대규모로 조성해 19만명의 관람객들에게 차별화되고 통합적인 인공지능 경험을 선사한다. 사진은 집 내부를 그대로 연출해 'LG 인공지능 제품들과 함께 하는 일상 생활'을 보여줄 'LG 씽큐 스위트(ThinQ Suite)'의 조감도.

LG전자가 오는 9일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CES 2018’에서 선보이는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일상생활 체험공간 「LG 씽큐(ThinQ) 스위트」의 조감도 . Photo by LG전자

LG전자가 세계 최대 IT전시회를 통해 인공지능 브랜드 ‘씽큐’를 대대적으로 알린다.

LG전자는 오는 9일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CES 2018’에서 「LG 씽큐(ThinQ) 존」을 대규모로 조성한다. 세계 각지에서 찾아오는 관람객 약 19만 명에게 LG전자만의 차별화되고 통합적인 인공지능 경험을 선사한다.

「LG 씽큐 존」의 면적은 총 624제곱미터(m2)로 LG전자 부스에서 가장 면적이 넓은 전시 존이며, 부스 전체 면적(2,044제곱미터)에서 약 1/3을 차지한다. LG전자 전시관의 주인공은 사실상 인공지능 브랜드 ‘씽큐’인 셈이다.

이를 위해 LG전자는 기존까지 TV, 냉장고, 세탁기 등 제품별로 조성했던 전시존의 규모를 대폭 축소했다.

LG전자는 「LG 씽큐 존」에서 독자 개발 인공지능 플랫폼 ‘딥씽큐(DeepThinQ)’뿐만 아니라 외부의 다양한 인공지능 플랫폼을 탑재한 인공지능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무선인터넷(Wi-Fi)을 통해 서로 대화하고, ▲오픈 플랫폼으로 세상의 모든 지식을 활용하고, ▲딥 러닝 기반으로 스스로 학습하면서 똑똑해지는 인공지능 가전들이 구현해내는 LG전자만의 차별화된 인공지능 홈(Home)을 구성한다.

특히 LG전자는 집 내부를 그대로 연출한 「LG 씽큐 스위트(ThinQ Suite)」에서 ‘LG 인공지능 제품들과 함께 하는 일상 생활’을 시연한다. 고객들이 실제 생활에서 매일 경험할 수 있는 상황을 연출해, 인공지능으로 더 윤택해지는 삶을 보여주면서 방문객들이 ‘LG 씽큐’의 실질적인 고객 가치를 효과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

또「LG 씽큐 존」에서는 소비자가 생활하는 ‘공간’마다 음성인식 인공지능 가전들이 IoT로 구현되는 스마트홈을 보여준다. ▲‘세탁실’에선 음성인식 트윈워시를 비롯해 건조기, 스타일러 등 의류관리가전들이 서로 연동하면서 효과적으로 의류를 관리하고, ▲‘거실’에서는 음성인식 에어컨과 공기청정기가 실내 공기질을 알아서 관리하고, ▲‘주방’에선 음성인식 냉장고와 오븐이 냉장고에 있는 재료에 맞춰 요리를 추천하고 해당 조리기능을 자동으로 선택한다.

이 밖에도 LG전자는 「LG 씽큐 존」에 안내로봇, 청소로봇, 잔디깎이 로봇 등 다양한 상업용 로봇도 전시한다.

LG전자는 인공지능 분야의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들이 집안은 물론 집밖에서도 공간의 경계 없이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을 부각할 계획이다.

LG전자 한창희 글로벌마케팅센터장은 “집안의 모든 가전이 고객들이 인공지능을 매일매일 경험할 수 있는 통로이자 접점”이라며 “LG 씽큐 존을 찾은 고객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LG 인공가전을 통해 실질적인 가치를 느끼게 하면서 공감대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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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18년 해외 유망 전시·박람회 참가 등 해외마케팅 지원

경남도는 올해 선진국과 주요 신흥국을 중심으로 한 세계 경기회복 등으로 지난해에 이은 수출 회복세가 기대되는 가운데 무역사절단 파견, 해외 유망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등 2018년 해외 마케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 해 사드배치,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어려운 무역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수출을 이어간 미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자동차 부품, 기계, 농수산 식품 등 마케팅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조선산업 위기 극복을 위해 조선·해양플랜트 분야 해외마케팅 사업을 중점 추진하여 조선경기 회복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다.

또한, 특정 지역, 국가 의존에 따른 수출 위험 부담을 완화하고 외부 환경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인도, 동유럽 등으로 마케팅 지역을 확대하였고 신흥시장 선점을 위한 아프리카, 중동 지역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특히, 중소기업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기반조성을 위해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에 가점 부여, 우대 선발 등으로 해외마케팅 참여 기회를 확대 할 계획이다.

무역사절단 파견 사업은 오는 3월 북·중미 자동차부품 무역사절단(캐나다, 멕시코)을 시작으로 7월 인도네시아 조선기자재 무역사절단, 9월 인도 자동차·기계 무역사절단, 11월 중동 종합 무역사절단(터키, 이집트) 등 12회에 걸쳐 120여개 기업을 파견 할 예정이며, 참여 기업의 현지 바이어 발굴비와 상담장 임차료 등을 지원한다.

또, 도내 중소기업의 홍보와 바이어 발굴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해외 유망 박람회 참가 지원사업도 다양한 분야에 걸쳐 연중 이루어진다. 1월 두바이 국제의료기기 전시회, 4월 일본 조선해양산업전 등 연간 25회에 걸쳐 150여개 기업의 참여를 지원하며, 참여 기업에 대해서는 부스 임차료, 편도항공료(1사1인) 등을 지원한다.

더불어, 해외 구매단과 바이어를 초청하여 도내 업체의 수출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수출상담회와 국내를 방문한 해외 바이어들과 수출상담이 가능한 국내 개최 국제전시회 참가도 5회에 걸쳐 이뤄지게 된다. 환율 변동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출보험료 지원 사업 예산을 지난해보다 증액시켜 지원하며, 기업 역량별 수출지원을 위해 개별박람회 참가, 해외인증획득, 해외지사화 사업 등 11개 사업에 대해서도 지원을 확대한다.

김신호 경남도 국제통상과장은 “2018년 세계 경제 전망이 긍정적이고, 한·중간 관계 개선합의와 정상회담을 통해 올해 수출에 청신호가 들어온 만큼 우리 중소기업이 도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해외마케팅 사업 참여를 통해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하여, 한 단계 성장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도에서 지원하는 해외마케팅 사업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 시스템(trade.gyeongnam.go.kr)’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소재 중소기업은 해당 사이트에 가입(무료)하여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경남도는 17일 진주를 시작으로 김해, 창원에서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 한국무역협회 경남지역본부, 경남KOTRA 지원단 등과 함께 2018년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을 한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 지역별 순회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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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코엑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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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코엑스 전시부스. 사진 © (주)월드전람

‘제46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코엑스’가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2018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코엑스’는 월드전람이 46회째 개최하는 박람회로 국내 유명 450 업체의 200개 브랜드가 참여해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비즈니스상담, 시식 및 체험활동 등을 통해 새로운 창업정보를 제공한다.

참가업체는 국내외 프랜차이즈 체인본사, 가맹점 직영점 등이다. 주요 전시품목은 제과, 제빵, 커피전문점, 치킨, 피자전문점, 맥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퓨전요리, 분식점 등 식품관련 프랜차이즈와 편의점, 사무용품점, 생활잡화점, 실버용품점, 건강용품점, 무점포사업, 자동판매기기, 악세사리점 등 도소매부문 프랜차이즈다. 이밖에 교육, 이미용, 레져, 생활토탈솔루션 등 서비스부문 프랜차이즈도 함께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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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코엑스 전시장. 사진 © (주)월드전람

예비 창업자들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외식, 서비스, 도소매 등의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함께 만화 카페, 키즈 카페, 홈케어, 셀프 세탁 서비스 등 새로운 성장 가능성이 기대되는 브랜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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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6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코엑스 본죽 & 비빔밥 cafe 부스. 사진 © (주)월드전람

창업지원을 위해서는 컨설팅, 상권분석, 물류, 보안, POS, 인테리어, 점포기자재류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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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해외전시회 성공스토리 사례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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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전시회를 알면 수출이 보인다”

KOTRA(사장 김재홍)는 단체참가 해외전시회를 통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 낸 20개 우수 기업의 사례를 담은 ‘당신만 모르는 해외전시회 성공스토리’를 지난 2일 발간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네오팜) ‘상하이 아시아 애완동물 및 용품 전시회’에 참가 후, 중국 업체로부터 약 1억 원의 투자 유치△(윈텍오토메이션) ‘중국 베이징 공작기계 전시회’ 참가 후, 현장 계약 포함 107만 달러(약 12억 원)의 수출계약 체결 △(트라이캠테크놀로지) ‘모스크바 의료기기 전시회’ 참가 후, 러시아 3개 도시에 대리점 판매 및 200만 달러(약 21억 원)의 수출계약 체결 △(팩커즈)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포장기계 전시회’ 참가 후, 각국 바이어에게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아 146만 달러(약 16억 원)의 수출계약 성사 등이 있다.

사례집에는 구체적인 준비 과정부터 성공을 위한 핵심 전략까지 가감 없이 담겨, 향후 해외전시회를 통해 해외 진출을 희망하고 있는 기업의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964년 뉴욕 세계박람회에 KOTRA 주관 최초 한국관 참가를 시작으로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매년 해외 유망전시회에 한국관을 구성, 단체참가를 지원하고 있다. 해외전시회 참가 직접경비(임차료, 장치비)를 비롯해 성과 제고를 위한 해외마케팅을 지원 중인 KOTRA는 2017년 총 120개 전시회에 3500여 기업을 지원했다.

KOTRA 홈페이지(www.kotra.or.kr)에서도 2일부터 열람 및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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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8회 중국 식품 및 주류 박람회(China Foods & Drinks Fair) 내년 3월 청두에서 개최

제 98회 중국 식품 및 주류 박람회(第98届全国糖酒商品交易会, China Foods & Drinks Fair, CFDF)가 내년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쓰촨성 청두에서 열린다.

CFDF는 1955년도 처음 개최되었고 봄에는 청두에서 가을에는 중국의 다른 대도시를 선정해 매년 2회 열리는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손꼽히고 있다 . 특히 중국 주류산업의 제품홍보와 소비자 반응을 시험하는 가장 중요한 박람회로 잘 알려져 있다.

매회 행사마다 참가기업이 약 3천여개에 이르고 30만명의 바이어가 찿아와 30억 달러 이상의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CFDF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행사가 진행된다. 먼저 와인, 음료, 맥주를 중심으로 서플라이어와 바이어간의 깊이 있는 비지니스정보를 교환하고 실질적인 대화가 오갈 수 있도록 청두 샹그릴라와 캠핀스키 호텔(Chengdu Shangri-la & Kempinski Hotel) 에서 3월 18일에서 21까지 두 호텔안에서 열리는 호텔쇼가 먼저 진행되고 뒤이어 22일부터 24일까지 청두웨스턴중국국국제엑스포시티(Chengdu Western China International Expo City)박람회장에서 신제품판매와 사업운영과 관련한 브랜드개발과 제품홍보를 위한 본격 전시행사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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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미래유망기술세미나’ 4차 산업혁명관련 중소기업 사업화 아이템 제시

한국과기정보연구원세미나

한국과학기술정보원이 23일 주최하는 ‘2017 미래유망기술세미나’ 포스터.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23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4차 산업혁명과 미래유망기술”이라는 주제로 ‘2017 미래유망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래유망기술세미나는 올해 12회차로 KISTI가 선정한 미래유망기술을 발표하고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 성공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장으로, 매년 2,000여명이 참석하는 행사이다.

KISTI는 ‘2017 미래유망기술세미나’를 통해 이미 다가오고 있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우리나라의 중소중견기업이 주목해야할 미래유망기술을 사업화 아이템으로 제시한다.

이번에 선정 제시되는 10대 미래유망기술은 ▲웹기반 빅데이터 수집․분석 패키지 ▲스마트 의류(Smart Clothing) ▲자율주행 자동차 부품 ▲3D 수리모델링 소프트웨어 ▲바이오잉크 ▲바이오프린팅으로 제작된 인공장기/조직 ▲착용형 보조로봇(외골격로봇) ▲고령자 돌보미 로봇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개인 유전자 분석 서비스이다.

10대 미래유망기술은 ‘중소기업의 4차 산업혁명 대응’ 이라는 주제로 정량적 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사이언스 기반의 유망아이템 신규 50건에서 선정하였다.

중소기업의 4차 산업혁명 대응 유망아이템으로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무인운송수단, 3D프린팅, 바이오프린팅, 첨단 로봇공학, 유전학 등 11개 분야에서 50개의 신규 유망 아이템을 선정하였다.

아이템의 선정은 데이터(키워드 네트워크, 벤처투자사(VC) 투자 정보, 인수・합병(M&A) 정보 등)와 4차 산업혁명 전문가를 기반으로 선정하였으며, 이번 세미나에서 중소기업이 미래 유망 기술로 주목해야할 대표적 10개 기술을 발표한다.

KISTI 유재영 중소기업혁신본부장은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이 유망산업의 근간을 이루게 될 것이며, 이번 세미나는 현 시점의 국내 4차 산업혁명의 현주소를 조망하고 미래 유망산업을 예측하는 매우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화상중계를 통해 부산(부산대학교), 대구(경북대학교), 광주(광주과학기술원)에서 동시 시청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 라이브로 생중계한다.

출처: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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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2018 세계 주요 정치·통상 일정’ 발간

외국 출장이 잦거나 해외 마케팅을 준비하는 기업들이 2018년 사업 계획을 세울 때 반드시 참고해야 할 세계 주요 정치, 통상 일정을 담은 보고서가 나온다.

KOTRA(사장 김재홍)는 22일 ‘2018 세계 주요 정치·통상 일정’을 발간한다. 보고서에는 세계 85개국 KOTRA 해외무역관이 보고하고 각 국 주한 공관에서 확인한 △ 주요 선거 △ 정상회담 △ 국제회의 △ 스포츠 및 국제박람회 등 주요 행사와 △ 주요 정치·경제 제도 변화 △ 협상 중인 자유무역협정 등과 같은 주요 일정에 관한 최신 정보가 담겨있다.

먼저, 2018년에는 총 13개국에서 대통령 선거가 치러질 예정이다. 1월 12일 체코 1차 선거를 시작으로, 3월에는 러시아, 12월에는 스위스 대통령 선거가 예정돼 있다. 중남미의 경우에는 역내에서 인구 규모가 가장 큰 3개국 콜롬비아(3위), 멕시코(2위), 브라질(1위)에서 각각 5월, 7월, 10월에 대선과 국회의원 선거를 계획하고 있어 이에 따른 각국의 정책 변화를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

각국 주요 경제·통상 정책에도 다양한 변화가 있을 전망이다. 내년 1월 1일부터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에서는 부가가치세가, 러시아 등 유라시아경제연합(EAEU) 국가에서는 통합 세관법이 도입되므로 해당지역과 거래하는 우리기업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중국 또한 1월 1일부로 환경보호세법과 물오염방지법 등을 발효해 환경 규제를 강화할 예정이므로 중국내 공장을 운영 중인 우리 기업의 대비가 시급하다.

한편, 전 세계적으로 잠정 및 중단 상태인 협정들을 포함해 협상이 진행되는 주요 무역협정은 100개로, 이 중 우리나라와 관련이 있는 협정은 10개이다.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를 비롯해, 한-이스라엘 FTA, 한-유라시아경제연합(EAEU) FTA 등이 포함돼있다.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재협상과 EU-메르코수르(남미공동시장) FTA, 그리고 미국의 탈퇴선언 이후 재기를 꾀하고 있는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도 주목된다.

한편, 내년 한국은 독일‧영국과 수교 135주년(수교일 11월 26일로 동일), 유럽연합(EU)과 55주년, 인도와 45주년을 맞는다. 아세안 중심국가인 태국, 인도네시아와도 각각 수교 60주년, 45주년이 된다.

윤원석 KOTRA 정보통상협력본부장은 “글로벌 통상환경의 격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기업들에게 참고가 되고자 본 보고서를 발간한다”며, “‘2018 세계 주요 정치‧통상 일정’을 통해 각국의 정치‧경제 변화를 모니터링하고,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책자는 KOTRA 해외시장뉴스 웹사이트(news.kotra.or.kr)에서 22일부터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출처: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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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tner Says By 2020, Artificial Intelligence Will Create More Jobs Than It Eliminates

AI Will Create 2.3 Million Jobs in 2020, While Eliminating 1.8 Million

2020 will be a pivotal year in AI-related employment dynamics, according to Gartner, Inc., as artificial intelligence (AI) will become a positive job motivator.

The number of jobs affected by AI will vary by industry; through 2019, healthcare, the public sector and education will see continuously growing job demand while manufacturing will be hit the hardest. Starting in 2020, AI-related job creation will cross into positive territory, reaching two million net-new jobs in 2025.

“Many significant innovations in the past have been associated with a transition period of temporary job loss, followed by recovery, then business transformation and AI will likely follow this route,” said Svetlana Sicular, research vice president at Gartner. AI will improve the productivity of many jobs, eliminating millions of middle- and low-level positions, but also creating millions more new positions of highly skilled, management and even the entry-level and low-skilled variety.

“Unfortunately, most calamitous warnings of job losses confuse AI with automation — that overshadows the greatest AI benefit — AI augmentation — a combination of human and artificial intelligence, where both complement each other.”

IT leaders should not only focus on the projected net increase of jobs. With each investment in AI-enabled technologies, they must take into consideration what jobs will be lost, what jobs will be created, and how it will transform how workers collaborate with others, make decisions and get work done.

“Now is the time to really impact your long-term AI direction,” said Ms. Sicular. “For the greatest value, focus on augmenting people with AI. Enrich people’s jobs, reimagine old tasks and create new industries. Transform your culture to make it rapidly adaptable to AI-related opportunities or threats.”

Gartner identified additional predictions related to AI’s impact on the workplace:

AI has already been applied to highly repeatable tasks where large quantities of observations and decisions can be analyzed for patterns. However, applying AI to less-routine work that is more varied due to lower repeatability will soon start yielding superior benefits. AI applied to nonroutine work is more likely to assist humans than replace them as combinations of humans and machines will perform more effectively than either human experts or AI-driven machines working alone will.

By 2022, one in five workers engaged in mostly nonroutine tasks will rely on AI to do a job.
“Using AI to auto-generate a weekly status report or pick the top five emails in your inbox doesn’t have the same wow factor as, say, curing a disease would, which is why these near-term, practical uses go unnoticed,” said Craig Roth, research vice president at Gartner. “Companies are just beginning to seize the opportunity to improve nonroutine work through AI by applying it to general-purpose tools. Once knowledge workers incorporate AI into their work processes as a virtual secretary or intern, robo-employees will become a competitive necessity.”

Leveraging technologies such as AI and robotics, retailers will use intelligent process automation to identify, optimize and automate labor-intensive and repetitive activities that are currently performed by humans, reducing labor costs through efficiency from headquarters to distribution centers and stores. Many retailers are already expanding technology use to improve the in-store check-out process.

Through 2022, multichannel retailer efforts to replace sales associates through AI will prove unsuccessful, although cashier and operational jobs will be disrupted.
However, research suggests that many consumers still prefer to interact with a knowledgeable sales associate when visiting a store, particularly in specialized areas such as home improvement, drugstores and cosmetics, where informed associates can make a significant impact on customer satisfaction. Though they will reduce labor used for check-out and other operational activities, retailers will find it difficult to eliminate traditional sales advisers.

“Retailers will be able to make labor savings by eliminating highly repetitive and transactional jobs, but will need to reinvest some of those savings into training associates who can enhance the customer experience,” said Robert Hetu, research director at Gartner “As such most retailers will come to view AI as a way to augment customer experiences rather than just removing humans from every process.”While many industries will receive growing business value from AI, manufacturing is one that will receive a massive share of the business value opportunity. Automation will lead to cost savings, while the removal of friction in value chains will increase revenue further, for example, in the optimization of supply chains and go-to-market activities.

In 2021, AI augmentation will generate $2.9 trillion in business value and recover 6.2 billion hours of worker productivity.
However, some industries, such as outsourcing, are seeing a fundamental change in their business models, whereby the cost reduction from AI and the resulting productivity improvement must be reinvested to allow reinvention and the perusal of new business model opportunities.

“AI can take on repetitive and mundane tasks, freeing up humans for other activities, but the symbiosis of humans with AI will be more nuanced and will require reinvestment and reinvention instead of simply automating existing practices,” said Mike Rollings, research vice president at Gartner. “Rather than have a machine replicating the steps that a human performs to reach a particular judgment, the entire decision process can be refactored to use the relative strengths and weaknesses of both machine and human to maximize value generation and redistribute decision making to increase agility.”

Source:Gart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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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 선정 2018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Gartner)가 해마다 세계에 폭넓은 영향력을 미치거나 향후 5년 내에 정점에 달할 잠재력을 가진 전략 기술을 선정한 2018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를 발표했다.

가트너는 2018년의 10대 전략 기술을 지능(intelligent), 디지털(Digital), 메시(Mesh)로 크게 구분하고 미래 디지털 비즈니스 생태계의 기초이며  It 분야 기술 동향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10대 전략기술 트렌드를 선정했다.

 

구분

명칭

내용

지능

1. 인공지능 강화 시스템

(AI Foundation)

-최소 2020년까지 자율적으로 학습, 적응, 행동하는 시스템은 업체 간 가장 심한 각축전이 벌어질 분야일 것으로 예상

-적용분야 : 로봇, 자율주행자동차, 가전기기 등 물리적 디바이스와 가상개인비서, 스마트 어드바이스 등 지능형 앱은 물론 다양한 메시 디바이스 등

2. 지능형 앱ㆍ분석

(Intelligent Apps and Analytics)

-향후 몇 년간 모든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들이 일정 수준의 AI를 포함하게 될 것으로 예상
-지능형 앱은 인간과 시스템 간 새로운 지능적 매개층을 형성할 것이며, 업무 본질과 현장 구조를 변화시킬 잠재력을 가진다.

-적용분야 : 향후 몇 년 내의 부분의 앱,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3. 지능형 사물

(Intelligent Things)

-지능형 사물은 융통성 없는 프로그래밍 모델의 실행력을 넘어 AI를 통한 고급 기능을 선보이며 인간, 주변 환경과 한층 자연스러운 상호 작용을 하는 사물을 의미

-적용분야 : 자율주행차, 로봇, 드론 등 새로운 지능형 사물과 IoT나 연결형 소비자, 산업 시스템 등 수많은 사물의 역량

디지털

4. 디지털 트윈

(Digital Twin)

-디지털 트윈은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대상이나 시스템의 디지털 버전’을 말함. 디지털 트윈은 향후 3~5년간 특히 IoT 프로젝트에서 유망할 것으로 예상

-체계적으로 설계된 디지털 트윈은 기업 의사 결정을 대폭 향상시킴. 또한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실제 모델과 연결돼 물체나 시스템의 현 상태 이해와 변화 대응, 운영 개선, 가치 증진에 활용

-적용분야 : 장비 서비스에 대한 능동적인 수리 및 계획 수립 및 제조 공정 계획, 공장 가동, 장비 고장 예측, 운영 효율성 향상, 개선된 제품 개발 등

5. 클라우드에서 에지로

(Cloud to the Edge)

-에지 컴퓨팅은 정보 처리와 콘텐츠 수집, 전달이 해당 정보 소스와 인접한 곳에서 처리되는 컴퓨팅 토폴로지(topology)

-연결과 대기 시간 문제, 대역폭 제약과 에지에 내장된 다양한 기능 차원에서는 분산 모델이 유리

-적용분야 : 인프라 아키텍처 내, 특히 주요 IoT 패턴 설계

6. 대화형 플랫폼

(Conversational Platforms)

-대화형 플랫폼은 디지털 세계와 인간 상호작용 방식 간 차세대 패러다임 전환을 야기할 것으로 예측. 해석 역할은 인간이 아닌 컴퓨터의 몫

-적용분야 : 전통적인 데스크톱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를 뛰어넘어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광범위한 디바이스에 적용될 전망

7. 몰입 경험

(Immersive Experience)

-대화형 인터페이스가 인간의 디지털 제어 방식을 변화시킨다면, 가상ㆍ증강ㆍ혼합 현실은 인간의 디지털 인식과 상호작용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음.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시장은 현재 성장기인 동시에 해체되는 중임. 이에 대한 높은 관심은 고급 엔터테인먼트 기능은 뛰어나지만, 실질적 비즈니스 가치는 떨어지는 새로운 VR 애플리케이션(예: 비디오 게임, 360도 회전 비디오 등)의 등장으로 이어짐

-적용분야 : 모바일, 웨어러블, 사물인터넷(IoT) 등

메시

8. 블록체인

(Blockchain)

-블록체인은 디지털 통화 인프라에서 디지털 혁신 플랫폼으로 진화 중임. 이는 현재의 중앙 집중 거래 방식과 기록 관리 메커니즘을 탈피할 수 있는 기존 기업과 스타트업을 위한 혁신적 디지털 비즈니스(distruptive digital business)의 기초 토대를 제공

-적용분야 : 음원 유통, 신원 확인, 타이틀 등록 및 공급망과 정부ㆍ보건ㆍ제조ㆍ신원 확인ㆍ소유권 등록 등

9. 이벤트 기반 모델

(Event-Driven)

-디지털 비즈니스의 핵심은 매 순간 이벤트를 감지하고, 매 순간을 활용하는 것임. 비즈니스 이벤트는 상품 구매 주문과 완료, 항공기 이착륙 등 주목할 만한 상태나 그 변화를 발견해 디지털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모든 것임

-이벤트 브로커, IoT, 클라우드 컴퓨팅, AI 등을 활용해 신속히 추적하고 자세히 분석할 수 있음

-적용분야 : 쇼핑몰, 항공기 이착륙 관리 서비스 등 주목할 만한 상태나 그 변화를 발견해 디지털적으로 반영하는 모든 서비스

10. 지속적이고 적응할 수 있는 리스크 및 신뢰 평가(CARTA) 접근법

(Continuous Adaptive Risk and Trust)

-한층 정교한 타깃 공격이 가능해진 세상에서 디지털 비즈니스 이니셔티브를 안전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보안과 리스크 관리 담당자는 적응 가능한 대응으로 실시간적이고 위협과 신뢰 기반의 의사 결정을 하기 위한 지속적이며 적응할 수 있는 리스크 및 신뢰 평가(CARTA) 접근법을 택해야 함. 보안 인프라는 디지털 비즈니스와 같은 속도로 움직이는 보안 제공을 통한 기회 포착과 위험 관리를 위해 어디서든 적응 가능해야 함

-적용분야 : 보안과 리스크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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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artner,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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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및 생활용품 트렌드와 수출마케팅 주제 중일 ( 中日 ) 국제마케팅 세미나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 KCG 글로벌 컨설팅은 오늘 15일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제4회 중 일 국제마케팅 세미나’를 열어 중국경영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박승창 교수와 일본BOUS 컨설팅 임직원의 강연과 참석 기업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

참석대상은 화장품 및 생활용품 소비재 생산기업과 내수 및 수출경험기업 , 수출시장 다변화 기업 등 이다.

국내 화장품과 생활용품 제조사는 중국, 일본의 유통시장 변화에 따른 수출 마케팅 노하우를 접할 수 있으며 , 사전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일본 마케팅 전문가의 1:1 미니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

참가신청 안내 온오프믹스에서 온라인을 통한 사전 등록 신청을 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신청 바로가기 : http://onoffmix.com/event/120108 )

세미나 프로그램 ( ※ 동시통역 진행 )

진행시간

강연 및 세부내용

연사 및 컨설턴트

09:30-10:00

접수개시

10:00-11:00

제 1 세션

최근 중국 화장품 및 생활용품 시장의

변화와 특징 발표

< 중국경영연구소 >

  박승창 교수 ( 용인대 중국학 )

11:00-12:00

제 2 세션

일본 소매시장 ( 드럭스토어 ) 의 트렌드와

접근 노하우 소개

< BOUS 컨설팅 >

  Joboji Yuichi 대표

  Nagae Yoshikazu 전문 컨설턴트

12:00-13:00

세미나 종료 및 컨설팅 준비

13:30-17:00

사전 신청한 기업을 대상으로

중일 전문가와 1:1 컨설팅 실시 ( 各社 30 분 )

< BOUS 컨설팅 >

  Joboji Yuichi 대표

  Nagae Yoshikazu 전문 컨설턴트

< Y&F KOREA>

  한태곤 본부장

출처:대한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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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30, 체험 마케팅으로 美 공략 속도 높인다

lg v30

미국 LG V30 소비자. 사진© LG전자

LG전자가 세계 최대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인 미국에서 체험 마케팅을 앞세워 LG V30 매력 포인트 알리기에 나섰다.

LG전자는 LG V30만의 강점인 ▲얇고 가벼운 디자인 ▲손쉽게 쓸 수 있는 전문가급 카메라 기능 ▲스마트폰 최강 고품격 사운드 등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평가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LG V30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객들도 직접 써 보고 평가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다.

■ 자신의 모습을 LG V30로 표현하는 ‘디스 이즈 리얼’ 캠페인 확대

LG전자는 지난달 29일부터 영상이나 사진으로 자신의 진솔한 모습을 표현하는 ‘디스 이즈 리얼(This is Real)’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스스로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셀프 인터뷰를 영상으로 녹화하거나 사진으로 촬영해 웹사이트(www.lgthisisreal.com)에 올리면 된다. 특히 감정 표현에 적극적인 10대와 20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결혼을 앞둔 신부, 청각 장애우, 초보 요리사 등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이 SNS를 타고 이어지며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LG전자는 네티즌들의 호응에 힘입어 이 행사를 오프라인으로 확대했다. 2일 시카고를 시작으로 뉴욕, 오스틴, 내슈빌,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5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체험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방문객들은 부스 안에서 LG V30의 카메라와 녹음 기능을 활용해 인터뷰 영상을 만들 수 있다. LG전자는 경품 추첨, 즉석 기념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했다. 이번 체험 행사에 참여한 관람객만 2천5백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 美 인기 팝가수 찰리 푸스와 함께하는 온라인 콘테스트 ‘싱 위드 LG’

LG전자는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15일까지 미국 인기 가수 찰리 푸스(Charlie Puth)와 함께 ‘싱 위드 LG(Sing With LG)’도 진행하고 있다. ‘싱 위드 LG’는 LG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알리기 위한 온라인 마케팅 프로모션으로 네티즌들의 노래하는 모습을 녹화해 LG전자 홈페이지(http://www.singwithlg.com)에 올리면 심사를 통해 우승자를 가리는 경연 대회다.

올해는 외모와 가창력을 겸비한 팝스타 찰리 푸스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2016년에는 션 멘데스(Shawn Mendes), 올해 초에는 닉 조나스(Nick Jonas) 등 쟁쟁한 뮤지션들과 함께 진행한 데 이어 이번이 3번째다.

찰리 푸스의 히트곡 ‘어텐션(Attention)’을 참가자들이 자신의 느낌대로 불러 LG전자 미국 홈페이지에 올리면 네티즌과 찰리 푸스가 이를 평가한다. 우승자에게는 LG V30를 비롯한 5천 달러 상당의 선물과 직접 찰리 푸스와 듀엣으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LG V30는 스마트폰 카메라 중 최고 수준인 F1.6의 조리개값과 DSLR 카메라에 쓰이는 글라스 소재를 적용해 밝고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담는 게 가능하다. 실제 영화처럼 다양한 촬영 기능들과 작은 소리부터 큰 소리까지 명료하고 입체감 있게 담아낼 수 있다.

LG전자 북미 영업 담당 이철훈 상무는 “고객들이 LG V30의 차별화된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늘려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미국 현지에서 LG V30가 출시된 지 2달이 지났는데도 현지 매체들의 호평은 계속되고 있다. 현지 유력 경제지 포브스(Forbes)는 최근 LG V30를 “놓쳐서는 안될 올해의 안드로이드 폰”으로 꼽으며 “장단점이 뚜렷한 다른 제품들과 달리 그 어떤 폰보다 가장 효율적으로 균형이 잘 잡힌 제품”이라고 극찬했다. IT전문지 슬래시 기어(Slash Gear)와 엔가젯(Engadget)은 LG V30를 “올해 최고의 오디오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과 “비디오 기능이 중요한 사용자들에게 강력한 폰”으로 각각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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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미디어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2017 차세대 미디어대전」 개막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초고화질(UHD) 방송, 스마트미디어 등 차세대미디어 산업의 현 주소와 미래 비전을 조망하는 ‘2017 차세대 미디어대전’ 행사를 오는 12월 12일(화)부터 14일(목)까지 에스비에스(SBS) 프리즘타워와 누리꿈스퀘어 등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Continue reading

‘2017 Korea MICE Alliance 컨퍼런스 및 대한민국 MICE 대상 시상식’평창 용평리조트에서 12-13일 개최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는 강원컨벤션뷰로와 공동으로 오는 12 ~ 13일 양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2017 Korea MICE Alliance 컨퍼런스 및 대한민국 MICE 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관광공사는 그간 동 행사를 전국을 순회하며 개최해 왔으며, 올해는 동계올림픽 붐 조성에 동참하기 위하여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 행사에는 한국 MICE 산업을 대표하는 정부, 업계, 학계 등 주요인사 200여명이 참석하며, 올해 15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MICE 대상’ 행사에서는 그간 우수한   성과를 거둔 MICE 업계 인사들에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한국관광공사 사장상을 시상하고, 컨퍼런스도 개최하여 한국 MICE 산업 주요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12일에는 ‘대한민국 MICE 대상’ 시상식이 개최되며, ‘미래산업 기술 트렌드와 MICE’를 주제로 한 딜로이트컨설팅 정성일 부사장의 기조강연, 그리고 한국MICE관광학회 주관 ‘MICE 산업과 일자리 창출’에 대한 정책포럼이 이어진다. 아울러, 세계관광기구 카를로스 보겔러 사무차장이 세계 관광트렌드에 대하여 강연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MICE TALK’ 코너가 신설되어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 조승연 인문학 작가, 오재철 여행작가 등이 참가하여 융복합 산업인 MICE를 인문학, IT 등의 다양한 관점에서 조명하고, 아이디어를 교환하는 시간을 갖는다. 아울러, 13일에는 강릉에 소재한 평창동계올림픽 홍보관과 유니크베뉴인 “하슬라아트월드” 답사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에 의하면 ”올해는 한국이 처음으로 국제협회연합(UIA) 발표 국제회의 개최건수 세계1위를 기록한 뜻 깊은 해로서, 이번 행사는 한국 MICE 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자유로운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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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생활속의 공예 문화산업으로 키운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7일(목) 공예산업 혁신 환경 조성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청년 창업 지원으로 공예시장과 일자리 창출, 공예문화의 대중화로 국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5대 추진전략과 14개의 핵심과제로 구성된 ‘공예문화산업 진흥 기본계획(2018~2022)’을 발표한다.

  이번 기본계획은 「공예문화산업 진흥법」에 따라 최초로 수립한 법정계획으로서 산업연구원의 연구용역으로 마련된 초안을 공예계·학계·전문가가 참여하는 토론회와 워크숍을 통해 실행가능성 검토와 ‘공예문화산업 진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마련되었다.

  공예문화산업은 전통공예, 현대공예, 그리고 공예·디자인 상품 등 다양한 형태로 명맥을 이어 왔으나, 생활용품 시장 등을 중심으로 중국, 동남아산 저가 대량 생산 제품들에 밀려 가격 경쟁력이 낮아지면서 지속적으로 시장 규모가 축소되어 왔다.

  이번 계획은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고, 공예 가치사슬의 혁신을 통한 새로운 도약을 모색해 공예문화산업의 선진국으로 올라설 수 있는 구체적 실천 방안을 담았다.

 공예산업 혁신 기반 구축

  공예산업은 종사자 1인당 매출액이 6천만 원으로 타 산업에 비해 노동생산성이 낮고, 산재된 개별공방 형태로 이뤄져 있어 공예가와 공방 간의 경쟁을 통한 동반성장 환경이 미흡하다.

 주요 업종과 공예산업의 비교(2014년 기준)

매출액

(억 원)

  종사자(명)   1인당 매출액(억 원)
비중(%) 비중(%)
전 산업 36,579,993 100.0 23,567,991 100.0 1.6
자동차산업 1,820,040 5.0 385,787 1.6 4.7
반도체산업 672,524 1.8 95,753 0.4 7.0
영상산업 68,397 0.2 36,166 0.2 1.9
출판산업 73,197 0.2 78,015 0.3 0.9
문화산업 95,487 0.3 124,733 0.5 0.8
공예산업 34,844 0.095 59,230 0.251 0.6

 공예산업실태조사(2015), 한국은행 2014년 산업연관표(연장표)

  문체부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공예 관련 생산과 유통, 판매, 관광이 한곳에서 이뤄지는 공예클러스터 4곳을 전국에 조성한다. 특히 공예클러스터가 단순히 공방을 집적하는 곳이 아니라 창업을 지원하고 청년공예가를 육성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도록 ‘공예종합지원센터’를 설치하고, 공예 제작 관련 공용 설비까지 확충할 예정이다. 공예클러스터는 생산, 전시, 판매의 역할을 할 뿐 아니라 수요자가 직접 방문해, 관람, 구매, 체험 활동까지 할 수 있는 융합형 클러스터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공예 소재 경쟁력 강화

  공예 소재는 품질 수준과 가격 경쟁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다. 그러나 낮은 품질의 중국산을 수입해 쓰거나 장인이 직접 원재료를 전통적 방식으로 조달하는 등, 소재의 고급화가 아직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문체부는 공예 분야 전문성을 갖춘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공예기술·소재 연구개발(R&D) 기관을 지정, 현대적 기술을 활용한 공예 소재와 기술 개량을 통해 품질 향상과 가격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공예 생산 역량 강화

  문체부가 현재 시행하고 있는 공예 상품 개발 지원은 작가 또는 공방에 대한 일회적이고 직접적인 인센티브 제공이 중심이 되어 왔다. 이는 지원사업의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되고 있다.

  문체부는 앞으로 공예상품 개발을 위한 지원 정책을 개인에 대한 직접지원에서 개발된 상품의 일부를 공공구매하는 형태로 전환한다. 또한 개발부터 유통까지 분절된 지원을 마케팅, 브랜딩, 해외 진출, 경영 관리 등 각 분야 전문가들에 의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 형태로 바꿔 세계적 명품이 탄생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디자인 제작 상품화 브랜드 유통 소비
             
(1)개발 지원 (2)상품화 지원 (3)브랜드 지원 (4)유통 지원      

공예 전문인력 양성

  2006년부터 2016년까지의 기간 동안 전문대학의 공예과 수와 입학생 수, 졸업생 수와 취업자 수 모두 크게 감소하고 있다. 문체부는 대학의 공예 분야 교과과정(커리큘럼)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예·디자인 분야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전통공예 기법 전수와 협업 기회 제공을 확대한다. 아울러, 공예·디자인 분야 예비창업자와 현업종사자를 대상으로 사업 역량을 기르는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공예과 학생 현황

                                                                           (단위: 명, %)

구분

전문대학

4년제 대학

학과 수

졸업자

취업자

학과 수

졸업자

취업자

2006년

27

448

332

44

724

429

2010년

27

632

190

35

643

201

2015년

18

483

167

33

680

202

2016년

16

324

119

36

689

223

연평균

증가율

-5.1

-3.2

-9.8

-2.0

-0.5

-6.3

 <2006 교육통계연보>, <2010 교육통계연보>, <2015 교육통계연보>,

<2016 교육통계연보>, 한국교육개발원

 공예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공예문화산업은 매출액에 비해 종사자 비중이 높아 고용 창출에 기여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산업이다. 최근 여가시장과 직접 만들기(DIY) 시장이 확장됨에 따라 공방 창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이에 창업 공간 마련과 창업 컨설팅 및 교육 프로그램의 지원, 예비창업자들에 대한 공예 기술과 경영 관리 교육 지원을 병행해 이들의 사업 역량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공예산업의 산업 내 위상(2014년 기준)

매출액(억 원)

종사자(명)

1인당 매출액(억 원)

비중(%)

비중(%)

전 산업

36,579,993

100.0

23,567,991

100.0

1.6

제조업

17,978,299

49.1

3,828,736

16.2

4.7

서비스업

14,784,684

40.4

16,537,702

70.2

0.9

공예산업

34,844

0.1

59,230

0.3

0.6

 공예산업실태조사(2015), 한국은행 2014년 산업연관표(연장표)

  문체부는 스타트업 공예가의 공예클러스터(창업시설) 입주를 지원하고, 공예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청년공예가에 대한 창업 교육, 공방 창업 대중투자(크라우드펀딩) 지원 등 종합적인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공예 유통망 개선

  공예상품은 전문 유통 체계 없이 주로 제작자 개인의 개별적 공방 등에서 유통되어 왔다.

문체부는 지방의 공항, 기차역, 터미널 등 유동 인구 밀집 지점에 ‘지역공예와 문화체험’이 결합된 공간을 조성한다. 아울러 온·오프라인 공간에서 공예작품 사전 판매제를 시행해 역량이 검증된 청년공예가의 상품 개발과 유통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예품 해외 진출 강화 방안으로 해외 전시 참가와 판매 시 분실 파손 위험에 대비한 보험도 지원할 예정이다.

 공예 브랜드화와 이력관리제 도입

  공예업계의 영세적 자가 생산과 자가 유통 의존 특성에 기인해 산지와 브랜드(생산자)가 표시되지 않은 공예품의 판매 형태가 지속되는 한, 공예 산업의 경쟁력에는 한계가 존재한다.

  이에 문체부는 공예품에 대한 지리적 표시제의 표준안을 도입해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고, 공동 브랜드의 개발과 보급도 추진한다. 또한, 개인 공예가와 공방의 이력을 데이터베이스(DB)화해 소비자, 공예 마케터, 유통사업자 등 시장 참여자가 쉽게 필요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정보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공공 부문 공예수요 창출

  국내 고급 공예품(명품) 시장에서 국산품은 선진국 상품에 비해 디자인 등 품질 경쟁력에서 뒤지며, 저가 시장에서는 중국 등 저임금 국가의 제품에 비해 가격 경쟁력에서 밀리고 있다. 또한 소비자들의 공예품에 대한 유효수요가 작아 공급 부분의 혁신도 유도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문체부는 공예품에 대한 수요를 늘리기 위해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의 기념품 수요와 공예사업자를 연계하는 기업 간 거래(B2B)와 기업·정부 거래(B2G) 활성화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또한, 지역 전통공예, 청년공예가 작품 등 각종 공모전 수상작에 대해서는 일정 수량을 구매해 해외문화원 등에 보급할 예정이다.

 기념품 수요 연계 시장 창출 플랫폼

기념품 수요 연계 시장 창출 플랫폼

 공예문화 인식 개선과 공예체험 기회 확산

  중앙정부와 여러 지자체는 이미 공예장인 지원, 공예공모전, 공예교육 등 유사한 정책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그럼에도 우리나라 공예산업의 저변이 취약한 것은 관련 정책이 공예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이끌어 내는 데 실효성이 낮기 때문이다.

  이에 문체부는 국민들의 공예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한 공예주간을 도입한다. 또한 공예 전문도서와 간행물을 발행해 공예의 가치를 발굴하고 그 저변을 확대하는 한편, 드라마, 영화, 뮤직비디오 등 시각매체를 통한 노출을 늘려 국내는 물론 해외지역에서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해 공예한류의 토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치매환자, 재활환자의 치유를 보완하는 공예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급할 계획이다.

공예문화산업 정책 추진 체계 정비

  공예문화산업 주무부처인 문체부는 앞으로 관계 부처, 지자체와 정책을 공조하고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정부, 업계, 학계 등이 참여하는 공예산업정책 포럼을 상설화해 업계의 애로사항을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창구를 마련할 계획이다.

[별첨]공예문화산업 진흥 기본계획(2018~2022).hwp

출처:문화체육관광부

© The Expo Review

중동, 아프리카, 아세안 3개 신흥시장 주요기업초청, ‘신흥시장 상생 경제협력 포럼·상담회’ 국내외 84개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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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는 6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중동, 아프리카, 아세안 3개 신흥시장 주요기업을 초청, 최근 주목받고 있는 신흥시장과의 주요 경제협력 아젠다를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진출에 활용하기 위해 ‘신흥시장 상생 경제협력 포럼·상담회’를 개최했다. 사진

KOTRA(사장 김재홍)는 6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중동, 아프리카, 아세안 3개 신흥시장 주요기업을 초청해 ‘신흥시장 상생 경제협력 포럼·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신남방정책’에 따른 아세안 지역과의 경제협력 확대, 중동‧아프리카의 ‘산업다각화’ 가속화에 맞춘 상생 투자협력 등 최근 주목받고 있는 신흥시장과의 주요 경제협력 아젠다를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진출에 활용하기 위해 준비했다. 기계, 전기·전자, 유통, 의료, 프로젝트 등 다양한 분야의 24개 해외초청 기업과 국내기업 60여개사가 참가했다.

 

총 100여건의 1:1 상담에서는 △현지 제조시설 투자협력 △프로젝트 공동추진 △기술 및 인력교류에 대한 논의가 주를 이뤘다. 아랍에미리트(UAE) 최대 건설중장비 공급업체 ‘부 함단 그룹’, 유력 식품제조기업 ‘모하메드 알 옴란 그룹’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신규 제조설비 구축협력을 제안했다. 케냐 5대 에너지기업이자 동아프리카 최대 LPG 기업인 ‘하쉬 에너지’는 의료분야 신규 진출을 위한 기술이전 및 인력교류를 우리기업들에게 적극적으로 제안했다. 특히 중동의 경우 최근 5개월 새 40% 이상 유가가 오르고 있는 등 변화의 조짐이 보이고 있고, 제조업 육성정책에 따라 이번 행사에 LED, 식품, 건축자재 등 현지 제조 합작투자 협력을 희망하는 알짜 중동기업 10여개사가 방한했다.

한편, 포럼에서는 국내기업 100여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권역별 경제협력 활용방안이 소개됐다. 중동에서는 UAE 경제부가 신재생에너지, 교통, 의료바이오 등 7개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UAE 비전 2021’을 소개하고 양국기업 간 협력강화를 요청했다. 아프리카에서는 UNIDO(유엔산업개발기구)가 남부아프리카와의 경제협력 방안을, 아세안에서는 베트남 하노이시 산하 유통공기업인 하프로가 유통분야 협력방안을 소개했다.
윤원석 KOTRA 정보통상협력본부장은 “넥스트 차이나로 부상 중인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을 비롯한 아세안 지역은 올해 10월 기준 수출이 전년 동기대비 각각 27.6% 증가하는 등 우리기업의 진출이 늘고 있는 추세”라고 밝히며, “중국과 일본의 아세안 진출 전략은 비즈니스 측면이 강했으나, 우리나라는 현지의 제조업 육성정책 등 현지국이 필요로 하는 공유가치창출(CSV)에 기반한 상생의 경제협력 플랫폼을 구축하는 진출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 중국전자상회 QLED 카니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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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모델이 행사장에서 삼성 QLED TV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지난 2일 중국 상하이 타임스퀘어에서 중국전자상회(CECC, China Electronics Chambers of Commerce)가 주관하는 ‘QLED 카니발’에 참가했다.

이 날 ‘QLED의 빛과 색채의 힘’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QLED 카니발’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TCL, 퀀텀닷 디스플레이 전문가, 학계, 중국 양대 유통사인 궈메이와 쑤닝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QLED TV 현지 보급 활성화와 홍보를 위한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중국 주요 뉴스통신사 중국신문망은 “행사 현장은 인산인해를 이뤘고 TCL 홈시어터와 삼성 QLED TV 단독 전시부스에는 특히 많은 체험자들이 몰려들었다. 삼성과 TCL의 QLED TV 화질은 가히 업계 최고 수준이라 할만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중국 온라인매체 중국망은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 리더인 삼성전자는 2017 QLED 카니발 행사에서 다양한 QLED TV 제품을 통해 새로운 영상 세계를 선보였다. 품격, 분위기, 감각을 중시하는 새로운 중산층의 소비 니즈를 충족시키고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새로운 답안을 제시했다”고 호평했다.

현재 중국 프리미엄 TV 시장은 하이센스, TCL 등 중국 주요 TV 제조업체들과 유통 회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QLED 제품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행사 관람객들이 전시장에서 삼성 QLED TV로 모션 게임을 즐기고 있다

행사 관람객들이 전시장에서 삼성 QLED TV로 모션 게임을 즐기고 있다. 사진© 삼성전자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병준 상무는 “삼성전자는 중국 현지 업체들과 퀀텀닷 기술의 우수성과 상품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협업을 통해 QLED TV로 중국 프리미엄 시장을 지속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QLED 카니발’ 행사는 중국 주요 3개 도시를 돌며 열린다. 지난 달 26일 베이징을 시작으로 이달 2일 상하이에서 열렸고, 오는 6일 선전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4월에도 중국 베이징에서 ‘QLED 국제포럼’에 참가해 TV 제조사와 디스플레이 업계 전문가, 학자들과 한자리에 모여 퀀텀닷 기술 발전 현황과 전략을 공유한 바 있다.